|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디어 마인 3권이다. 표지가 예쁘다. 여주도 사실 어린 나이지만 남주가 너무 어린 것 같다. 두 사람에게 약간의 갈등이 있었지만 잘 해결 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두 사람은 정말 나중에 결혼할까. 너무 이른 거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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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디어 마인 3권 리뷰입니다. 처음 읽을 때도 느꼈지만 다시 봐도 좀 말이 안 되는 내용이기는 합니다. 10살짜리가 회장님이라니... 이 때는 이런 게 많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진짜 만화니까 가능한 거겠죠... |
|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디어 마인 03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종이책도 가지고 있는데 오래되어서 그런지 상태가 영 안 좋아졌더라구요ㅠㅠ 다시 구매하려고 보니 절판이라 이번에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단 둘이 살아가고 있던 사토코 앞에 어느날 자신의 약혼자라며 나타난 7살 연하의 재벌남 후우마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
| 대원씨아이(만화)출판사에서 출간하신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만화 디어 마인 3권을 구매했습니다.남자주인공이 많이 어린데 그 나이답게 놀지못해서 여자주인공이 글러브를 선물해줘요.그리고 여주학교에서 문화제를 하는데 거기에 남주를 초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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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잠자리를 같이 날리는 장면이 좋았어요 추석을 비롯해서 명절이 되면 어린 아이들이 많아서 같이 노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런 것도 다 추억이 되었네요 아무래도 노는게 서툰 것 같은 후우마지만 열심히 놀아주는 모습에 괜히 웃음이 납니다 어릴 때부터 후계자 수업과 경영학을 듣느라 영재교육에 쫓겨 캐치볼을 볼을 맨손으로 잡았다는 후우마잖아요 그래도 적극적으로 놀아주려는 모습이 보기 좋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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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그림체가 귀여워요 3권에서는 문화제 얘기도 잠깐 나오고 파티얘기도 나오면서 서로 각자 서서히 친해지고 마음을 열어가는 그런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자세하고 그러진않고 현실감 없이 동화같은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그림체랑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뭐 큰 갈등없이 소소하게 일상물같은 단편 찾으면 보셔도 좋을것같아요 작고 소소하게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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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 하가네의 생일을 맞아 선물을 사러나온 사토코, 후우마, 코테츠. 어린시절의 즐거운 추억도 없고 '노는 방법'도 모르는 후우마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하는 사토코. 하지만 사토코는 자신처럼 후우마와 하가네에게도 즐거웠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제12화 "결국 못하는 것도 꼴사납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보이기 싫다고 감추기만 하는 것도 꼴 사납긴 마찬가지야..." 사토코 학교 문화제에 초대받은 후우마. (네. 여기서도 역시나 등장하는군요. 문화제 이벤트!) 후우마와 귀여운 꼬마 커플로 보이는 카즈미에게 질투를 느끼는 사토코.
제13화 "후우마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만약 정말로 그렇게 되었다면,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비겁하지 않아? 내 대답 같은 건 듣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으면서. 질문 같은 걸 하다니 비겁해. 그런 때까지 내게 말하게 만들 셈이냐구!"
제14화 크리스마를 앞두고 아빠와의 약속이 깨지자, 심통이 나서 후우마네 집으로 쳐들어온 카즈미. 후우마의 숙부님의 첫 등장!
제15화 모든 친척들이 모이는 새해 첫날 항례행사에 참석한 후우마와 사토코. 편견으로 가득찬 친척들의 가시돋힌 말에 상처입는 사토코. 그런 사토코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은? 카즈미의 엄마도 등장!
제16화 상처입은 사토코에게 미안한 후우마. '지지 마. 상처 입어도 떠나가지 마. 내가 곁에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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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고 천재에 상냥하고 심술궂은게 아주 내 취향임. 거기다 서로서로 성장을 이끌어주는 것도 좋고, 진짜 연애가 이루어진다는게 좋음. 사토코는 요리를 아주 잘하고 상냥하고 의외로 만만치 않음. 공부는 못하는데 후우마가 가르치다가 소리 질러버림. 사토코 엄마가 선대 회장의 비서 출신이고 회장님이 자식들 결혼을 약속했다는데 회장님이 의외로 금사빠인듯. 후우마 엄마에게도 출장지에서 첫눈에 반해 밀어붙어 결혼했다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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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마인 3권에서는 저번에 캐치볼을 손으로 잡던 후우마를 보고 후우마에게 나이에 맞는 놀이를 즐길 수 없는 것이 마음에 걸렸던 사토코는 글러브를 선물로 사주게 됩니다. 그리고 사토코의 학교에서 문화제가 있어 후우마를 초대하는데 후우마는 후우마대로 사토코는 사토코대로 질투를 느끼게 되면서 사토코는 후우마에 대한 감정을 처음으로 인지하고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