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최악의 공포" 세계 최대의 원자력 발전소를 폭파시키려는 테러 집단의 목적은? 전원자력 연구원이었던 작가가 정확하고 근거있는 가정하에 테러 가능성을 시사한 이소설은 21세기에 가장 우려되는 원자력 발전소 파괴라는 최악의 테러를 시나리오로 전개한다. 570만kw의 거대 원자력 발전소가 테러 집단에 의해 점거됐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몇 만배나 되는 피해 예상과 암호명 "스피카" 에 숨겨진 놀라운 음모....... 과학의 진보와 인간의 행복이라는 명목하에 가동되는 원자력 발전소가 테러집단에 의해 점거되어 악용된다는 가능성을 시사한 이 소설은 미국 테러 이후 어느 곳이나 2차 테러 대상이 될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많은 독자분들에게 경각심을 가져다 줄것입니다. |
|
미국 “생화학 탄저균 테러”에 이어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갈 원자력 발전소 “대 테러”
“미국 테러”이후 국제원자력기구 인 IAEA에서 2차 테러 대상은 미국을 포함한 우방국가의 원자력 발전소가 빈 라덴의 테러 공격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엘 바라델 IAEA 사무총장은 경고 했다.
많은 “테러 물”과는 달리, 전 일본원자력연구소 연구원이었던 저자에 의한 이 책은 정확, 정밀, 치밀한 원자력 발전소 내부의 묘사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미국 생화학 탄저균 테러보다 더 무서운 원자력 발전소 “대 테러”라는 공포 시나리오를 박진감 넘치는 터치로 묘사한 충격 엔터테인먼트이다. [인상깊은구절] .570만kw의 거대 원자력 발전소가 테러집단의 손에 들어갔다. 체르노빌의 몇 만 배나 되는 피해가 예상되고 그 때 일본은, 전 세계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고 ‘스피카’의 암호명에 숨겨진 놀라운 음모란……? 과학의 진보와 인간의 행복이라는 명목하에 가동되는 원자력 발전소가 테러집단에 의해 점거되어 악용된다는 가능성을 시사한 이 소설은 “미국 테러”이후 세계 핵기구인 IAEA에서도 2차 테러 대상은 원자력 발전소가 될 수 있다고 지목했다. 일본 해 연안에 위치한 최대 전기 출력 570만kw, 현존하는 원자력 발전소의 5대 분이라는 거대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직전에 수수께끼의 테러 집단에 의해 점거되었다. 강력한 무기를 가진 테러 군단 앞에 기동대는 괴멸되고 파견된 자위대가 간신히 싸움을 유리한 쪽으로 몰고 가는 중에 테러 집단 속에 있던 러시아의 과학자에 의해 결국 원자력 발전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공격이 중지되고 임계점에 달한 원자로에서의 오염 가스 방출이 현실 문제가 된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의 몇 만 배라는 죽음의 재가 떨어질 것인가. 일본이나 세계는 말할 것도 없고 지구 그 자체의 위기……. 고민에 깊이 빠져드는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