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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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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스, 파토스, 로고스를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인 "오즈의 마법사"의 세 등장인물에 비유하며 설득에 이르는 과정을 쉽게 표현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회적 이슈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이해 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서 나왔듯이 두명의 공저가 처음으로 쓴 책인만큼 한문장 한문장에 무척이나 정성이 들어있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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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스, 파토스, 로고스를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인 "오즈의 마법사"의 세 등장인물에 비유하며 설득에 이르는 과정을 쉽게 표현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회적 이슈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이해 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서 나왔듯이 두명의 공저가 처음으로 쓴 책인만큼 한문장 한문장에 무척이나 정성이 들어있다고 느껴진다.

p****l 2015.11.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소통의 기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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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ongsanbg/cnQc/21   사람이 혼자 살 수 없는 것은 만고의 진리다. 혼자 살 수 없는 것, 즉 더불어 산다는 것은 곧 소통을 의미하고 소통은 주로 말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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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ongsanbg/cnQc/21

 

사람이 혼자 살 수 없는 것은 만고의 진리다.

혼자 살 수 없는 것, 즉 더불어 산다는 것은 곧 소통을 의미하고

소통은 주로 말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 링크 참조

k******m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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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들었던 설득의 3요소를 오즈이 마법사라는 동화와 버무린 점이 우선 참신하게 다가왔다 자기계발책에 인문학적 요소가 가미된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다.   설득이라는 것을 보다 넓은 의미로 행복해지기 위한 관계형성이라고 설정한 것도 독자에게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책이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와, 부족한 것을 찾아헤맨 자신이 이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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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들었던 설득의 3요소를 오즈이 마법사라는 동화와 버무린 점이 우선 참신하게 다가왔다

자기계발책에 인문학적 요소가 가미된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다.

 

설득이라는 것을 보다 넓은 의미로 행복해지기 위한 관계형성이라고 설정한 것도 독자에게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책이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와, 부족한 것을 찾아헤맨 자신이 이미 모든 해답을 갖고 있다는 저자의 말에, 내 삶은 무엇을 향하고 무엇을 쫒아가고 있는가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쉽고, 재미는 생각지 못한 덤이었다.

0*****2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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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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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에게 용기를! 양철 나무꾼에게 심장을! 허수아비에게 지혜를!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에 울림을 만들어 내는 설득을 오즈의 마법사에 빗대어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 책에서는 우리가 다양한 관계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고 그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은 ‘설득’이라고 말한다. 설득이라는 다소 거창한 단어가 아니더라도 나는 이책이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다 잘 형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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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에게 용기를! 양철 나무꾼에게 심장을! 허수아비에게 지혜를!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에 울림을 만들어 내는 설득을 오즈의 마법사에 빗대어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 책에서는 우리가 다양한 관계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고 그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은 ‘설득’이라고 말한다. 설득이라는 다소 거창한 단어가 아니더라도 나는 이책이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다 잘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책이라 말하고 싶다.

책의 마지막에서 내 마음에도 깊은 울림을 만들어낸 부분이 있었다.

자신을 용기없는 겁쟁이라고 여기는 사자는 오즈로 가는 여정에서 사자만의 용기를 보여줬고, 양철 나무꾼은 누구보다 심장을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뇌가 없어 사람들로부터 비난받고 싶지 않았던 허수아비는 여행내내 누구보다 지혜로웠다. 즉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삶의 한 과정이고 그런 모습이 바로 아름다움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행복의 파랑새는 바로 우리곁에 있었던 것처럼 내가 간절히 원하는 무언가는 이미 내안에 있는지도 모른다. 따라서 지금부터 우리가 할 일은 용기를 가지고 상대방을 헤아리며 지혜롭게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또한 용기를 내어 소중한 경험들을 들려준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다.

j*****0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