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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을 탄생시킨 상업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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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상술도 상술이고 지식도 뛰어났지만 인류문명에 혁혁한 공을 세운건 인정해주어야한다. P76(관자/소나무) 읽어보십시오 관자는 동이족이었습니다. 그의 복장을 본떠 만든게 공자와 제갈량의 상입니다. (진시황은 몽골어를하는 여진족이었다)나 (표준전쟁)추천드립니다. P85그게 아니고요 세옹지마의 마을사람들이 진짜 중국인의 조상이고요 말이 살찌고 하늘이 높으니 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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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상술도 상술이고 지식도 뛰어났지만 인류문명에 혁혁한 공을 세운건 인정해주어야한다.

P76(관자/소나무) 읽어보십시오 관자는 동이족이었습니다.

그의 복장을 본떠 만든게 공자와 제갈량의 상입니다.

(진시황은 몽골어를하는 여진족이었다)나 (표준전쟁)추천드립니다.

P85그게 아니고요 세옹지마의 마을사람들이 진짜 중국인의 조상이고요 말이 살찌고 하늘이

높으니 북방 흉노족이 또 쳐들어오겠구나입니다(한자의 역설)읽어보십시오 ♡♡





진시황에 대해 제대로 평가한 책을 만났다.

이연걸이 주연한 <영웅>을 보면 이연걸이 진시황을 암살하고 조나라를 멸망시킵니다.

진나라는 흉노족이 조나라는 티벳의 이족이 세운 나라라서 한족들은 그런 과거를

지우려고 애쓰고 있는겁니다(대쥬신을 찾아서 1,2)☆☆





P115 강태공 (나는 왜 사라지고 있을까) SK그룹.

P142 그래서 신라와 싸울때 당나라가 한반도에서 군대를 뺀것이었다.

종이는 돌궐(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출처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십시오.

인쇄술은 신라 (한국사상식바로잡기) 화약은 송나라 막연히 4대 발명품을 동양일고만하면

최재천교수님 같은 분들처럼 음력,양력 4대발명품 보이는 것마다 중국것이라고 검증도

안하고 마구잡이식으로 적을수 있습니다.

12간지는 돌궐 ♡♡





(인류본사 P357) 1071년 만지케르트전투는 제10차 십자군 원정의 빌미가된 전투

(십자군 이야기)카사노의 굴욕을 되갚기 위해 헐리4세가 교황을 궁지에 몰아넣었기에

시작된게 십자군전쟁이다.

유대인과 세게역사를 잘조화시켜 독자의 이해를 만족시켜주는 책이다.

P301(팍스 몽골리카와 고려)에 보시면 강화도는 물 때문에 못넘어간게 아닙니다.☆☆





P308공병호씨의 (한국 ,번영의 길) 을 읽으면 조선은 베네치아와 반대의 길을 걷습니다

그래서 망한겁니다.

유대인은 상업민족이다.

유대인이 세계금융업을 장악한 이유는 신용에 있었다.

P333. (화폐의 역사/양영철) 금나라 어음이 지폐의 시작입니다.

P335 목판인쇄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한국문화재 수난사)읽어보십시오 ♡♡






억울한 일이지만 조선을 명나라의 식민지로(욕망하는 지도) 만들고 고려왕실과 충신들을

모두 죽인 이성계일파를 피해 일본으로 망명한 개성상인들이 p361 말씀대로 먼저 사용했죠(일본의 상도)

경제력의 이동이 국부의 이동이고 국력의 이동이다.

유대인의 역사와 세계경제사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걸작이다.☆☆

초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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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중세 시대 유대 디아스포라
"서양 중세 시대 유대 디아스포라" 내용보기
<유대인 경제사>의 세 번째 권은 중세 시대 유대인들의 상업적 능력의 성장과 이방인으로서의 고난에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는 듯합니다. 배경론격으로 서양 문명이 기독교의 잠 아래서 꿈을 꾸고 있던 시기에 주변에서 문화적으로 꽃을 피우던 이슬람권들과 통일 왕조가 들어선 이후 중국에 대한 통시적 기술이 이루어져 있고, 본격적으로 서양 중세와 르네상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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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경제사>의 세 번째 권은 중세 시대 유대인들의 상업적 능력의 성장과 이방인으로서의 고난에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는 듯합니다. 배경론격으로 서양 문명이 기독교의 잠 아래서 꿈을 꾸고 있던 시기에 주변에서 문화적으로 꽃을 피우던 이슬람권들과 통일 왕조가 들어선 이후 중국에 대한 통시적 기술이 이루어져 있고, 본격적으로 서양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상황이 유대인과 관련하여 서술되어 있는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은 아닌 듯하나 읽기 어렵지 않게 흥미롭게 이야기되고 있어 서양 중세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듯합니다. 특히 유대인들에게 예수님 학살자 꼬리표를 붙인 기독교가 득세한 중세에 유대 디아스포라들이 겪었던 많은 시련들을 들여다 볼 수 있을 듯도 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유대인은 영원한 유목민이다. 그들의 역사 자체가 아브라함의 떠남에서 출발하였다. 그 뒤 방랑과 이산離散의 역사는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떠돌이 민족 유대인은 설사 정주민족 내에 들어와 살더라도 영원한 이방인이자 아웃사이더이다. 아웃사이더란 흔히 표본집단에서 동떨어진 존재를 이야기한다. 소외된 자, 그늘에 가려진 자, 사회에서 매장된 자, 그들이 유대인이다."라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p********s 202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