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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는 딱 엽서사이즈이고 꽤 많네요 하지만 한페이지당 하나씩있어서 부담없이 단편적으로 칠하기엔 좋아요 종이도 두꺼운편이라 마카를 여러번 덧칠하면 뒷면으로 살짝 스며들지만 다음장에는 지장은없어요 뒷면엔 스며들기에 엽서로 활용하려면 색연필이나 마카를 가볍게 칠해야할것같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도구로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자유롭게 마음껏!!!!칠해보는게 제일 좋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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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 딩글스 인형은 미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그레이스 드레이튼의 19세기 작품으로 동글동글 귀엽고 부드러운 선이 특징인 캐릭터입니다.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은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의 주인공인 딩글스 인형들을 엽서에 맞게 새롭게 꾸민 제품입니다.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에는 다채로운 동작으로 맵시를 자랑하는 딩글스 인형 엽서가 40장이나 들어 있습니다.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해서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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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의 요즘 취미는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 받는 것입니다. 이맘때 아이들은 편지지가 이쁘건 안이쁘건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고 편지를 서로 주고 받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만 보아도 A4 용지를 가져다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지지를 꾸며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또 A4 용지로 봉투까지 만들어서 서로 주고 받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마음을 주고 받는 것에 만족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예쁜 편지지나 예쁜 엽서를 사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요즘 유행하는 컬러링 엽서가 생각이 났지요.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컬러링 엽서를 찾다보니 가격도 부담이 없는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 엽서책>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총 40여장의 엽서와 4장의 스티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엽서들이 각각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책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하지만 쉽게 뜯어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깔끔하게 한 장 한 장 잘 떨어져서 편리해요. 앞 부분은 예쁜 딩글스 인형 그림이 그려져 있고 뒷 부분은 편지를 쓰도록 되어 있네요. 본인이 직접 채색을 하여도 좋고, 친구에게 직접 채색을 하도록 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딱 한장만 제가 색을 칠해서 선물해주었답니다. (^-^)
딸이 둘이다보니 두 아이 모두 엽서책에 아주 큰 관심을 보이네요. 다툼이 있기전에 골고루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주어 나눠 갖게 했답니다. 엽서를 받은 아이들은 각각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을 하네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어 흐믓하였답니다.
컬러링북이 다양한 형태로 나오기 때문에 여기저기 선물하기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딩글스 컬러링 엽서책은 특히나 여자아이들에게 선물해주기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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