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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엄마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내가 과연 잘 해내고 있는 것일까란 물음에 자신감있게 대답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ㅠ.ㅠ
이 책을 보면서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저 역시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보고 배우고싶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여섯 아이들을 모두 하버드 대학과 예일 대학에 보낸 전혜성 박사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구나 생각이 들면서 무척 존경스럽게 느껴졌어요.
전혜성 박사님의 자녀교육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전보다 더 깊이 와닿았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부모의 잔소리가 아닌 부모의 모범적인 행동임을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었어요.
잔소리가 아이의 행동변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있으면서도 실제로는 잘 실천이 안 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전혜성 박사님의 교육 철학과 심리법칙에 대해 알게 되면서 역시나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 교육에 가장 큰 효과를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동안 아이 둘을 키우면서 엄마로서 내가 희생하면서 살아간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았는데, 전혜성 박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엄마로서 희생하는 삶이 아닌 부모 자신을 위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 자체가 아이들 교육에도 더불어 좋은 영향을 미치고 부모도 자식도 모두 윈윈하는 방법이 되겠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자녀양육에 대한 마인드 자체를 새롭게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부모들의 자녀교육방법에는 역시나 특별한 심리법칙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16가지 심리법칙 관련 정보를 생생한 일화와 함께 읽어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비결과 관련된 근거있는 이론 제시는 물론 실제로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내신 부모님들의 사례가 함께 실려있어서 자녀교육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하는 느낌과 함께 저의 마음에도 더 잘 와닿는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책에서 보고 배운 16가지 심리법칙을 우리 아이의 교육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서도 따로 자세히 안내를 해주고있다보니 더욱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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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16가지 육아 심리!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이 책은 아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깨워주는 부모 심리 코칭으로 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등 누구나 알만한 사람들을 휼륭하게 키워낸 그들의 부모의 이야기를 통한 부모 교육서라고도 할 수 있다. 휼륭한 부모 밑에서 그 자녀들이 위인으로 자랄 수 있었음은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는데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나의 아이들을 휼륭하게 키우기 보다는 행복하게 키워 주고자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았다고 그저 부모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다양한 부모 교육서와 육아서를 읽으면서 진정 부모다운 부모로 늘 거듭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되는 것이 희망인데 갈 길은 멀고 난 늘 부족한 엄마인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선 결혼하고 나면 아이를 낳음에 부모가 되는 것을 당연시 여긴다. 이에 이 책은 전혀 준비없이 부모가 되는 것 보단 사전에 미리 부모로서의 '부모 됨'의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부모의 심리 법칙을 통한 '부모 됨'의 방법을 배워 인성 바르고 행복한 자녀로 자랄 수 있게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적극 추천하는 도서이다. 이 책은 종이의 재질도 좋아서 두고 두고 보면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총 8인의 위인들의 사례를 싣고 있다. 그 중에서 난 여섯 아이들을 모두 하버드 대학과 예일 대학에 보낸 전혜성 박사의 이야기와 최악의 조건 속에서도 기적을 일군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요한슨, 세계적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어머니 레아 아들러의 이야기들이 가슴에 와 닿았다. 물론 다른 내용들도 참 좋았고! 우리네 부모들은 대부분 본인은 공부하거나 독서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겐 그렇게 공부하라고 잔소리에 잔소리를 퍼붓는다. 이에 정작 공부하지 않거나 독서하지 않는 부모들은 많은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전혜성 박사의 보여 주는 산교육은 나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무척 컸다.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요한슨의 이야기에서는 비록 장애를 갖고 태어난 자식이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아이의 자립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통한 부모의 의지가 레나 마리아의 장애를 극복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위인은 혼자만의 힘으로 위인이 된 것이 아닌 그 뒤에는 더욱 휼륭한 부모가 있었음을 잘 알 수 있었다. 내 아이만의 성공을 위해서 물불가리지 않는 부모가 되기 보단 우선 부모인 나 자신의 인성부터 먼저 뒤돌아 봐야하지 않을까 싶은 요즘이다. 진정한 '부모 다운 부모'가 되기 위한 지침서이기도 한 이 책을 통해 그저 막연한 '부모' 노릇이 아닌 '참다운' 부모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실제의 육아에 정말 많은 이로움을 주는 도서이다. 육아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답 없는 육아라도 밑바탕에 깔리는 기본적인 것들은 존재하는 법이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것들을 배워서 휼륭한 자녀로 키울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배울 수 있으리라. 우린 부모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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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가 있었다!
모방, 순서, 가족, 양육 태도, 애착, 심리적 독립, 열등감, 충족 예언, 다중지능, 격려, 낙관주의, 창의력, 프레임, 정서지능, 몰입, 동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재능을 키워준 부모들의 16가지 심리법칙을 배워보자.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은 모방, 순서, 가족, 양육 태도, 애착, 심리적 독립, 열등감, 충족 예언, 다중지능, 격려, 낙관주의, 창의력, 프레임, 정서지능, 몰입, 동기 등 16가지 심리법칙을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아이를 잘 키우는 데 필요한 보편적인 심리법칙을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어머니의 자녀 양육 이야기에 접목시켰다.
이 책은
아이를 잘 키우는 데
필요한 보편적인 심리법칙을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어머니의 자녀 양육 이야기에 접목시켰다.
잭 웰치, 스티븐 스필버그, 조앤 롤링,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정 트리오 등
훌륭한 사람들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가 있었고,
그리고 그 어머니들은 아이를 키울 때
그들만의 특별한 심리법칙으로 자녀교육의 큰 뼈대를 세웠다.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재능을 키워준
부모들의 16가지 심리법칙을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는 여섯 아이들을 모두 하버드 대학과 예일 대학에 보낸 전혜성 박사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1은 '모방'으로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심리법칙2는 ' 순서'로 어릴 때부터 일의 우선 순위를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PART 2
가정이 편안해야 아이도
열심히 할 마음이 생긴다는
모든 샐러리맨들의 롤 모델인 잭 웰치의 어머니 그레이스 웰치의
자녀교육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3은
'가족'으로, 가정 내에서
'맘CEO'로서의 '엄마'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다.
. 심리법칙4는
'양육 태도'로
아이에게 사랑을 줄 때는 넘치게 주고,
규칙을 어겼을 때는 엄격하게 벌을 주는 태도를 강조한다.
어릴 때의 좋은 기억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된다에서는
최악의 조건에서도 기적을 일군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요한슨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5는
'애착'으로 안정적인 애착 육아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다.
심리법칙6은
'심리적 독립'으로
부모의 지나친 도움이 아이를
무력하게 만든다는 내용이다.
PART 4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는 세계적인 영화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어머니 레아 아들러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7은
'열등감'으로 스티븐 스필버그는
유대인이라고 놀림받아 친한 친구도 없이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재촉하지 않았고,
스티븐 스필버그 스스로 열등감과 상처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었다.
심리법칙8
'충족 예언'은
부모가 믿어주고 기대하는 대로
아이가 자란다는 것을 강조한다.
아이가 잘하는 것을
눈여겨봐라는 천재적인 음악 집안 정 트리오의 어머니
이원숙 씨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9는
'다중지능'으로,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는 것을 소개한다.
심리법칙10은
'격려'로 목적이 담긴
칭찬이 아닌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격려'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PART 6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
'긍정적인 마인드'는
세상을 마법으로 물들인 조앤 롤링의 어머니 앤 롤링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11은
'낙관주의'로 긍정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심리법칙12는
'창의력'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창의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PART 7
아이의 꿈을 크게 키워주어라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어머니 스탠리 앤 던햄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13은
'프레임'으로 흑인이자 이혼 가정에서
자란 버락 오바마가 미국을 대표하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힘은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성공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한 데 있다.
심리법칙14는
'정서지능'으로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가 인간관계와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강조한다.
'재미'를 발견하게 하라는 억만장자이자 기부왕인
빌 게이츠의 어머니 메리 게이츠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심리법칙15는
'몰입'으로 아이의 성공을 위해서
부모가 몰입의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심리법칙16은
'동기'로 스스로 알아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능력인 내재적 동기를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의 성격과 배경도 다양하며,
아이의 기질 또한 다르기에
육아에 있어 하나의 정답은 없다.
어린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보편적 심리법칙'을 발견했다.
체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 순서, 가족, 양육 태도,
애착, 심리적 독립, 열등감, 충족 예언,
다중지능, 격려, 낙관주의, 창의력,
프레임, 정서지능, 몰입, 동기! 가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16가지 심리법칙입니다. 아이는 행복하지 않고
부모 또한 불행한 삶이 반복되는
이 시점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어머니가 갖고 있는 심리법칙을 알고 적용한다면
자녀교육의 원칙을 다시금 점검해 보고
새로운 원칙으로 아이를 키우는 기회가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난 우리아들들에게 너무 잘못하고 있구나!
이런 점은 잘하고 있구나!
나 자신의 양육태도를 돌아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16가지 법칙을 생각하면서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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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강현식, 박지영 (푸른 육아)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내 배로 난 자식이지만 애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때가 많다. 왜 이러는지 ㅠ.ㅠ 정말 내가 아이와 잘 지내고 있는지
키운 부모들의 특별한 심리법칙이 있다고 하니 잘 읽어봐야겠다.
PART 1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PART 2 가정이 편안해야 아이도 열심히 할 마음이 생긴다 PART 3 어릴 때의 좋은 기억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된다 PART 4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 PART 5 아이가 잘하는 것을 눈여겨봐라 PART 6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 ‘긍정적인 마인드’ PART 7 아이의 꿈을 크게 키워주어라 PART 8 ‘재미’를 발견하게 하라
필요한 목차를 다시 골라서 읽어보니 더 기억이 머리 속에 남는다..
지금 난 친정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엄마의 병간호를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다. 딱히 내가 엄마의 간호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튼튼하시고 항상 밝으신 엄마가 검사와 시술에 고통받으시는 것을 보니 딸로써 맘이 참 편치 않았다..
참 평범해 보이는 사람은 없는듯 하다..
자립을 할 수 있게 해주고, 부모의 공부하는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책과 공부를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학교 갔다와서 숙제를 하고 논다는건 참 나도 어릴때 어려운 과제중에 하나다 ㅋㅋ 아이들과 놀고 싶는 생각이 더 간절한 나이니까 말이다 ^^..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주셨다.. 항상 자식을 믿어주고 니가 최고다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와 내 동생을 보살펴 주셨다..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와 함께 그들이 아이들에게 한 일이나 법칙등으로 인해서 내가 아이와 함께 앞으로를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듯 한다..
배움의 즐거움을 알기도 전에 불안과 긴장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게 한다. 아이는 행복하지 않고 부모 또한 불행한 삶이 반복되는 이 시점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어머니가 갖고 있는 심리법칙을 알고 적용한다면 자녀교육의 원칙을 다시금 점검해 보고 새로운 원칙으로 아이를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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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강현식 · 박지영 지음 푸른육아 출판사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16가지 육아 심리!!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프레임을 갖게 해주어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책 뒷 면에 심리법칙 1부터 16까지 간단하게 요약을 해 놓았어요. 지은이에 대한 설명도 읽어보세요. 올바른 자녀교육의 해법을 알고싶어요. 다른 육아서와는 다르게 차례가 상세하고 길게 나열되어있어요. 아무래도 심리를 알려주는거라 그런거라 생각해요. PART 1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부모의 잔소리가 아니라 행동이다. 저는 이부분을 읽으면서 참 많은걸 깨달았는데요. 요즘 제가 잔소리가 정말 많아졌다는걸 저도 느끼거든요. 우리 아이들 역시 그렇게 말을 하구요. 저도 뭔가 바꿔야 해야한다는걸 알았지만 어떻게 바꿔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었어요.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이 말이 마음속에 계속 남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TIP이 있어요. TIP들이 많은 깨달음과 도움이 되네요. 심리법칙을 아이에게 적용하는 법도 알려줍니다. 다 실천에 옮기고 효과를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네요. 아이의 학습은 모방에서 시작된다 초등학교 올해 입학한 우리 첫째를 키우면서 요즘 많은걸 저도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다들 공부하는 환경을 말을 해서 그게 중요한줄 알았는데 공부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더라구요. 관찰 학습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동기가 필요하고, 부모가 공부나 독서를 함으로써 즐거움이라는 보상을 받는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것이요.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걸 깨달았어요.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알던 방법만으론 많이 부족한걸 만날 매 순간 깨달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는 몰랐거든요.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벅칙으로 새로운 방법을 알려줘서 많은걸 느끼고 아이와 어떻게 지내야할지 많은 지혜를 주네요. [ 책과함께 자라는 아이들 카페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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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강현식. 박지영지음
푸른육아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16가지 육아심리! 참 끌리는 책 제목이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들은 이미 너무 많이 존재해 있고 계속 나오고 있다. 그래서 좀 혼란스러운 느낌도 들었다. 어떤 이론이나 내용이 나와 아이에게 맞는걸까? 고민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왠지 내 고민이 덜어질 것 같아 기대되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다. '심리법칙...음.. 교육에서도 불변하지 않은 진리라는 것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깨우쳐 가는 시간이였다.
이 책은 빌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조앤롤링, 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을 키운 부모들에게는 특별한 심리 법칙이 있다고 한다. 아이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 주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어려움이 닥쳤을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어야 한다.라는 말은 어쩌면 교과서에 나오는 당연한 말인것 같지만 실제로 어떻게 적용 했는지 실존인물들의 예화들을 들어 16가지의 심리법칙들을 공개한다.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기 앞서 부모의 내면이 건강하고 가치관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도 되였다. 전헤성 박사의 심리법칙인 "한번 무너진 원칙은 다시 세우기 어렵다."라는 것에 공감이 간다. 가정의 원칙을 세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과 '지속'인데, 절대 예외를 두지 않았던 그분들의 교육에 대한 신념에 공감이 갔다.
그레이스 웰치의 심리법칙을 아이에게 적용하는 법은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첫번째로 할일이 남편과 아내가 좋은 팀워크를 이루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지지하는 권위 있는 부모가 되어라'라는 내용을 읽으면 권위적인 부모와 권위있는 부모의 차이점도 알게 되였다.
안정 애착이 대인관계나 리더십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라는 이론은 많은 학자나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정말 이 '애착' 이라는 단어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 엄마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한 사람은 이후의 대인관계나 리더십, 학업을 비롯하여 사회적 성공에 있어서 유리하다는 것이 밝혀졌고, 아이들의 신호에 일관되고 안정되게 반응해 준다는 것이다. 결국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양육자의 환경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한다.
아들러나 스티븐 스필버그를 단점을 들추려 들지 말고 그 속에서 장점을 찾았던 어머니의 모습도 참 훌륭했다. 칭찬보다는 격려를 많이 해주라는 법칙과 몰입에 대한 환경, 동기부여가 잘 되여 스스로 일에 대해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빌게이트나 오바마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아이의 기질과 처한 환경를 고려하면서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프레임을 갖게 해 주는 일련의 과정들을 보여준 이 책은 부모라는 존재가 무엇인지 깊이 사유하는 시간을 준 책이다. 심리법칙들을 접하면서 아이와의 생활에서 섬세하게 깨여있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기도 했고, 반성도 되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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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푸른육아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정말 간절하다...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내가 정말 잘 하고 있는걸까? 내 방식이 맞는걸까? 라는 의문이 든다. 세상에 정답이 없는게 아이를 키우는 일이라 생각되지만 좀 더 노력해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에는 빌 게이츠,스티븐 스필버그,조앤 롤링,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을 키운 부모들에게는 특별한 심리법칙을 알려주고 있다. 어릴때의 좋은 기억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된다고 한다...
아이와 부모가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고 가족과 함께 지낸 좋은 기억이 힘들때 꺼내어 보며 살아가는 힘이 생긴다고 한다.. 예전부터 들었던 이야기라서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원칙을 지키면서 아이를 키우는건 정말 힘들다.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 나로써는 참으로 힘든부분인데 고치려고 많이 노력중이다.. 아이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주고 몰입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어려움이 닥쳤을 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 육아서가 꼭 정답은 아니다. 아이마다 기질이 다르고 집집마다 환경이 다르기때문에 똑같이 따라하기보다는 아이와 우리집에 맞는 방법들을 생각해보고 좀 더 좋은 부모로 아이를 잘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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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각자 어떻게 이끌어줘야할지 모를때가 종종 있답니다. 이번에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책을 만나보았는데요~ 아이의 심리를 어떻게 이해해주고 이끌어줘야하는지 보이게 되었네요^^
8 PART 로 구성된 이 책은 전혜성 박사,그레이스 웰치,안나 요한슨, 레아 아들러,이원숙,앤 롤링,스탠리 앤 던햄,메리 게이츠 총 8명의 어머니가 어떻게 자식들을 이끌어주었는지 배울 수 있어요~ 엄마부터 보여주기 법칙을 적용하라는 것도 알고 있는 부분이지만 또 색다르게 다가왔네요. 순서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인식을 하게 되었구요 일관성의 원칙도 다시끔 확실히 해야한다는 것도 배웠답니다. 일과 즐거움의 연합 원칙도 잊지 말고 실천하려구요^^ 진정한 권위 있는 부모의 모습도 이번에 제대로 인식이 된 것 같아요~ 통제와 애정을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 정확히 알려줘요~ 실제로 경험담을 들려주면서 정보를 주니까 이해도 쉽고 공감도 잘 되고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각각의 어머니의 심리법칙을 어떻게 적용시킬지 마지막에 정리해서 이야기 해주니 밑줄 쫙쫙~ 그어가며 제대로 공부가 되었어요~ 부모부터 기대한다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긍정 언어의 중요성도 다시끔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구요~ 정서지능의 중요성도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이끌어주면서 챙겨야하는지 노하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단순히 육아의 정보가 아닌 실제 어머니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어떻게 자녀들을 이끌어주었는지 자세히 배울 수 있어 무척이나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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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육아서를 보며 도움도 받고 위로도 받는 엄마입니다. 감정적인 성격의 엄마라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게 더 많지만 육아서를 보며 부족한 부분을 고치려 노력한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에게 듣는 특별한 심리법칙이야기입니다. 쥬라기 시리즈때문에 아이에게 관심이 높아진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야기가 눈에 띄네요.
육아서만으로 아이를 잘 키울 수는 없겠지만 육아서를 읽음으로서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해봅니다.
아이를 낳기 전부터 육아에 대한 공부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참 부족했던 부모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나간 시간은 아쉽지만 접어두고 남은 시간의 육아에 대해 생각할 때입니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는 하지만 많은 실험과 연구로 보편적 심리법칙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 심리법칙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위대한 어머니들의 자녀 양육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 스티븐 스필버그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엄청난 장난꾸러기였던 것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그 속에서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믿어주고 지지해주었답니다. 나는 아이를 얼마나 믿어주었나 하고 생각해보니 믿고 기다려주기보다는 다그치고 혼을 냈던 기억이 더 많이 납니다. 그 누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와 부모는 서로 믿어주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이야기와 함께 TIP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읽어보고 되새겨 봐야할 이야기들입니다.
TIP과 함께 심리법칙을 내 아이에게 적용하는 법도 알려줍니다. 8명의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어보고 내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은 잘 기억해 두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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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성장을 도와주는 심리 치유서 3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16가지 육아 심리! 강현식, 박지영 지음 /푸른육아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게 무엇일까? 진정으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일까? 톱니바퀴가 돌 듯 아이도 부모도 함께 불행을 느끼며 살아가는 요즘.. 부모의 성장을 도와주는 심리 치유서 3권 <아이를 잘 키우는 16가지 심리법칙>은아이들은 보는 대로 배우고,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서의 힘,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CEO엄마, 사랑과 규칙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양육태도, 평생의 행복을 좌우하는 어릴적 애착형성과 아이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조바심을 거두고 독립심을 키워줄 것, 열등감과 상처가 힘이 되는.. 아이의 숨은 재능 찾기,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격려, 행복으로 이끄는 긍정마인드, 창의력,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틀, 정서지능, 몰입할 수 있는 활경,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동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부모가 먼저 공부하며 노력하는 부모의 삶을 살았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샐러리맨들의 롤 모델인 잭 웰치의 어머니 그레이스 웰치는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가장 편안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사랑과 통제를 확실히 구분지어 권위 있는 부모가 될 수 있게 노력했다.
부모의 끊임없는 사랑과 응원이 기적을 만들고 인생의 기초를 다지는 애착형성이 평생 행복을 좌우한다고 생각했던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요한슨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성장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 조바심 거두기 스피븐 스필버그의 어머니 레아 아들러. 아이들 스스로 열등감을 극복하는 법과 부모의 무조건적인 믿음은 아이의 성공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부모의 믿음이 아이를 크게 한다는.. 공부만을 강요하는 요즘, 요즘 아이들은 참 불행하다. 학교에서나 집에서 요즘 아이들은 무엇이든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 않다.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 아이만의 재능을 키워주는 것 격려로 아이를 더 크게 키울 수 있다. 항상 불만에 차있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긍정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었는데 고통 앞에서도 웃을 수 있는 그러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긍정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었다. 어릴 때의 좋은 기억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된다에서는 최악의 조건에서도 기적을 일군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요한슨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는 세계적인 영화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어머니 레아 아들러의 심리법칙을 소개하고, 아이가 잘하는 것을 눈여겨봐라는 천재적인 음악 집안 정 트리오의 어머니 이원숙 씨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 ‘긍정적인 마인드’는 세상을 마법으로 물들인 조앤 롤링의 어머니 앤 롤링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아이의 꿈을 크게 키워주어라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어머니 스탠리 앤 던햄의 심리법칙을 소개하고, ‘재미’를 발견하게 하라는 억만장자이자 기부왕인 빌 게이츠의 어머니 메리 게이츠의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항상 책과 함께하고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는 재미를 붙이는 것이, 재미를 발견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가장 힘든 것 또한 육아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책 읽으라고 잔소리하기 전에 부모와 아이 간의 신뢰부터 쌓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