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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500g, 식초약간, 다시마국물 2컵, 설탕 1/2큰술, 마림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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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 연근 둘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마 역시 연근과 같은 10월의 제철 채소였네요. 늦은 가을에 서리가 내리기 전에 제철을 맞이하기 때문에 마는 뿌리에 영양을 가득 머금은 채 결실을 이룬다고 해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에는 마를 이용한 요리를 해먹는다면 건강에도 아주 좋을 것 같네요. 마를 다듬으면서 거기서 나오는 끈적끈적한 액체 같은 것이 무엇인가 항상 궁금했는데, 하얀 점액질이 끈적하게 늘어나는 이것은 뮤신이라는 성분으로 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군요. 뮤신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힘이 나주게 하는 성분이라니깐 마를 더 열심히 요리해서 먹어야겠다고 다짐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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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페이지에 앞뒤 페이지 빼면 약 27페이지. 그러나 편집이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버리는 페이지가 또 몇장.. 게다가 비록 천원짜리여도 나름 여러 레시피와 응용법을 기대했는데 솔직히 내용이 많이 부실하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 잡지 부록으로 받은 소책자 레시피책 보다도 한참 못한 느낌? 마에 대한 설명은 간략하게 3-4페이지로 줄여도 충분한데 15페이지 이상을 여기에다 허비합니다. 그리고 뜬금 없는 **농산 광고까지.. (시공사가 이제 광고해줘야 할 형편이 된건건지) 보고 괜찮으면 시리즈를 더 사볼까 했는데 개인적으로 천원도 아까워서 구매 고려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만류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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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를 평소에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제철 시기와 고르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마의 특징과 영양에 대한 설명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법도 함께 소개되어 좋았습니다. 제철 식재료를 제대로 알고 먹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원래 끈적이고 걸죽한 식감 안 좋아하는데 마는 이상하게 맛있습니다. 저 평소에 마를 좋아해서 잘 먹습니다. 그런데 돈 주고 사먹어본지는 좀 오래된 것 같아요. 예전에 엄마가 갈아주셨을 때 맛있게 먹었었는데요. 엄마가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
| 김민지 셰프님의 제철미감 : 10월의 마를 봤는데요 김민지 셰프님은 민스키친을 운영하면서 방송매체에서도 꽤 많이 소개된 한식 전문가시거든요 그러다 보니 제철 채소에도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이 책으로 마는 10월에 난다는 것과 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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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간한 김민지 님의 제철미감 : 10월의 마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가 몸에 좋은 건 익히 알고 있었는데 자세히는 몰랐거든요. 이 책을 통해 마의 종류와 영양소, 조리법 등을 다양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 제철미감 10월의 마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좋아하지않은 식재료라 더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제철미감을 통해 또다른 정보를 접하게되니 섭취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전분이 포함되어있지만 다른 뿌리채소와 다르게 아밀라아제, 디아스타제를 가지고 있어 생으로 먹을 수 있다. 끈적한 실같은 성분은 뮤신인데 이는 당단백질이고 위를 보호해주고 소화를 촉진한다. 서동요설화에 아이들에게 마를 간식처럼 나누어주고 서동요를 부르게 했다는 내용이 나오는게 흥미로웠다. 레시피는 마타락죽, 마 낫또밥, 마 베리 바나나주스가 나오는데 마 낫또밥이 쉬우면서도 맛있어보여 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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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는 늦은 가을 서리가 내리기 전에 제철을 맞이 하는 뿌리채소다 마는 덩이뿌리를 식용으로 먹는 뿌리채소인데 성질이 따뜻하고 은은한 단맛을 지니고 있으며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의 단밋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좋은 영양을 흡수하려면 생식으로 먹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