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집으로 덕후어머님이 다친 아들을 돌봐주러 오겠다고하자
덕후는 그럴 바엔 차라리 내키진 않지만
난희가 제시했던 난희의 2주 돌봄을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되자 그 말끔하고 잘생긴 왕자님은 온데간데 없고
다시 꼬질꼬질한 덕후로 탈바꿈했네요.
난희는 덕후의 수염은 깍아버리고 싶고,몸은 씻겨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 만큼
그 더러움을 못견뎌하네요^^
심지어는 기절시켜서 욕실로 끌고가고 싶다는 상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