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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켓이 너무 맘에든다 사실 그러면 안되는데 아무래도 음반자켓이 이쁜것이 먼저 손이가게된다 개인적으르 전원과 제일 잘 어울리는 자켓이라고 생각한다 발터 정알 좋아하는 지휘자중에 한명이다 발터의 전원은 여유가 있다 적당한 템포와 약간은 촌스러운 운영^^ 은 너무 편하다 남들이 욕을해도 카라얀의 경쾌함도 참 좋아한다 근데 전원은 예외다 카라얀은 전원이 너무 바쁘다 말 그태로 전윈을 느껴야하는데 잘 안 느껴진다 근데 나에게 발터는 전원을 느끼게 해준다 템포도 좋고 너무 깔끔하지않은 연주도 좋은것 같다 암튼 턴에 걸어두고 자켓을 보고 있으면 이미 전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