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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성 편저의 관계를 움직이는 심리학의 모든 것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 백과사전-짧고 명쾌하게 마음을 읽는 법’은 심리를 파악하고 소통을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으로 소개한다. 총 3부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사람은 언어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1부는 비언어적인 신체의 움직임으로 마음의 메시지를 읽는다. 2부는 상대의 말에서 알게 되는 심리들. 3부는 겉모습과 소지품으로 상대의 본심을 안다. 이렇게 총 3부에 담긴 다양한 내용은 유쾌하고 재미도 있지만 인간을 이해하고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소개한다.
1부에 담긴 눈, 손, 다리, 얼굴과 표정, 입의 움직임과 목소리, 몸동작 등 신체의 움직임으로 마음의 메시지를 알 수 있다. 내용을 읽으며 의식하지 않은 작은 몸짓의 움직임에 담긴 심리내용이 공감되기도 하지만 소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담긴 심리를 너무 의식하다보면 오히려 소통을 어렵게 만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인간관계에서 작은 몸짓에도 의미가 담겨있듯이 상대의 말과 표현에서 알게 되는 다양한 심리는 주변에서 많이 경험하고 나도 몰랐던 나의 행동 속에 담겨진 심리도 생각해 보게 한다. 3부 겉모습과 소지품으로 상대의 본심을 알 수 있는 부분으로 복장, 헤어스타일, 구두, 액세서리와 안경, 휴대전화, 소지품 등 주변물건들로 알아보는 심리는 특히 재미있게 읽었다. 어디서 들어봤던 내용도 있고, 책속에 담긴 이야기 중에는 나의 모습과 비슷한 상황이 보이기도 한다. 그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 속에서 나도 몰랐던 나를 볼 수 있었고, 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나오는 행동이나 말투, 표정, 옷, 소품에 담겨져 있는 내면의 본심을 관찰하고 읽어낼 수 있다면 원활하고 폭넓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1부와 2부 끝부분에 구성한 ‘인간관계의 기술 1, 2’의 내용은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다양한 심리를 이해하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작은 몸짓과 상황에 담긴 심리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고 대할 수 있다면 좀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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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거나 혹은 그런 기술을 나열한 책들이 요즘 워낙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그것을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게 나온 책은 그리 많지 않다. 혹은 실생활에 쉽게 적용해서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러던 중 이 책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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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지 않던가 그만큼 사람 속내를 알기 어렵고 인간 관계란 힘들고 복잡한다 직장 생활의 어려움이 일위가 인관관계가 꼽히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이책은 신체의 움직임 통해서 사람의 본심 메세지를 파악하는것을 제시하고있어서 너무 쉽게 읽히고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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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움직이는 심리학의 모든 것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 백과사전 짧고 명쾌하게 마음을 읽는 법 스타북스 김문성 편저 최근에 사람때문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어찌나 힘이 들던지 지금은 그 사람들 앞에 서면 껍데기만 남긴듯한 모습으로 대합니다. 8년 가까이 만나왔던 사이인데 이렇게 배신감이 들수 있을까? 내가 하는 배려만큼 그 사람들도 배려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인데 나의 배려는 깡그리 무시해 버리고 지금 현재 나의 모습만으로 책임감을 다하지 못했네, 흐름을 깨버렸네 하면서 사람을 몰아가는데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남편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던 터러 누구에게도 말도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오죽 답답했으면 중2 아이를 붙잡고 이야기를 했을까 싶다. 자연스럽게 심리학에 대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나의 심리, 그 사람들의 심리 그리고 앞으로 그 사람들 앞에서 나의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참 이중적인 것이 그 사람들이 나의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차라리 몰라주는것이 그 사람들을 미워하는 것이 더 편할거라는 생각이 드릭도 하고, 나도 모르게 그래 두고봐라 하는 억하심정도 생긴다. 아직 내 마음을 내가 잘 모르겠다. 신체의 움직임으로 마음을 읽는다. 나는 특히 눈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나도 모르게 책에 나온 내용대로 이미 행동하고 있고 알고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심리학이라고 하면 무척 어렵고 난해할거라는 나의 상식을 깨버렸다. 한장 한장 간단하게 내용을 파악할수 있어서 내가 필요했던 부분에 대해서 쉽게 찾아볼수있었다. 눈을 마주칠때는 가볍게 하라. 눈마주침은 호의적표현과 경쟁심이나 지배욕이라는 공격적인 감정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있다. 필요이상 상대방을 바라본다는 것은 공격적 의사표시가 되고, 적당한 위치 그러니 양쪽눈과 입을 기준으로 삼각형을 바라본다면 사회존이라 하여 상당히 편안하게 여기는 상태다. 친한 사이에서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려는 의욕을 나타낸다. 상대방이 입술을 꽉깨물거나 입을 꽉 다무는 모습을 보였다면 상대방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것이다. 이것만 잘 파악해도 대화하는데 좀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한다. 대신 사과할 부분이 있다면 솔직하게 사과하고 분위를 바꾸도록한다. 입을 살짝 오무리는 모습을 봤을때는 진심을 감추고 싶은 심리가 있는 것이다. 상대방의 상황에 따라 조금 파고들거나 모르는척 해준것도 예의이다. 아이들을 볼때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준것에 따라 쉽게 접근할수 있다. 동료아이의 이름을 기억하는것도 역시나 호감을 보일수 있다.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도 분위를 부드럽게 만들수 있다. 김춘수의 '꽃'이 생각난다. 작은 단어하나가 어떻게 판단되고 기억되는지 읽으면서 왠지 소름이 깨쳤다. 특히 '그냥 됐어' 라는 말은 업무결과에 대해선 적당한 타협하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타협이나 양보한다고 변할수 있다. 그렇지만 역으로 지는것이 이기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연출할때도 있다. 마음속에 담아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주위에 그냥 됏어 하는 사람이 있는데 소극적이고 따지기 귀찮은 사람으로 생각했는지 조금 달리 생각해 보아야 겠다. 혹 사과할것이 있다면 생각해 봐야겠다. 자신에게도 말할 기회를 달라는 사인은 잘 알아보아야겠다는 생각과 진심이 담긴 충고인지 아닌지 구분할수 있는 법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꼭 써먹어야 겠다는 아니면 잘 파악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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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중에 행한 행동, 제스쳐, 그냥 순간의 느낌으로 고른 색상,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혹은 일부러 의도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액세서리.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끝에 조심스레 전달하는 말. 이 모든 것들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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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드러나는 것들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것들을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 몸은 우리들에게 많은 말들을 해준다. 수많은 심리학서의 출판으로 그것들의 의미를 알게 된 사람들이 조심하려 들기도 하지만, 무의식 중에 보여지는 바디랭귀지는 어쩔 수가 없다. 우리는 상대가 하는 말로 상대방의 수준, 마음 등의 정도를 파악할 수도 있고 숨겨진 마음 역시도 가늠할 수 있다. 말을 통해 드러나는 심리를 안다면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업무상의 문제 해결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또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지 겉모습으로 평가해선 안 된다고들 하지만, 겉모습을 통해 상대의 캐릭터를 파악하고 본심을 아는 일은 당연한 것이다. 전부를 알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이 책은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진심을 발견하고, 상대방과의 관계 변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평소 생각지 않고 지나쳤던 자신의 모습을 이해할 수도 있고 부족한 점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와 사례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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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라고 하기엔 조금 가벼운? 생활속에서 보이는 사소한 버릇이나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알 수 있는 심리학을 담고있어서 어렵게 읽기보다는 재미있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다. 간단한 내용만 가지고 명확하게 이렇다 저렇다 정의 내릴 수 없는 부분이지만 책을 읽고나니 사회생활이나 사람들간의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조금은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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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서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 백과 사전 - 상대방을 이해하고 숨겨진 메시지를 읽어내는 법 인생에 있어 대화는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이책은 상대방과의 대화에 숨겨져 있는 배후를 알게 해줌으로서 성공적인 대화를 만드는 지름길을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일단 이 책은 사람의 행동에 숨겨져 있는 마음, 언어에 담겨 있는 마음, 그 사람의 소지품에 담겨 있는 마음이라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그러한 배후 속에 있는 마음을 읽어 어떻게 좋은 인간 관계를 만들어 갈 것인지를 안내하고 있다. 물론 인간의 마음을 단순한 행동 하나로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이러한 상황에 대한 것을 밀 염두에 둔다면 좋은 참고의 자료가 될 것이다. 사실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작가로 활동하는 작가의 이력 때문에 전문 서적으로서의 한계를 가지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이미 프로이트나 아들러 등 다양한 심리학자의 저술을 번역한 이력 때문인지 방향성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령 신체의 움직임에 대한 정리에서는 눈의 움직임에서 보여지는 것, 손의 모습, 다리의 모습, 얼굴의 표정, 입과 목소리의 느낌, 몸 동작 등에서 나타나는 모습으로 정리하여 일반적인 사람의 태도를 분석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러한 태도에 대해 좀더 영리하게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음을 보여주지만 일상적인 인간의 태도를 이해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사실 이 부분이 책의 2/5 정도 할애되어 있는 것은 그만큼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제3의 언어가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몸의 언어가 실상의 언어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이 두뇌과학의 이야기이듯이 이 책에서 이 부분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그 다음은 인간 언어의 습관에 대한 이야기이다.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그 사람의 습성을 이해하는 법, 그리고 그 사람의 발언에 담겨 있는 생각을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함으로서 상대방의 언어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한데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그 사람의 마음에 담겨 있는 진짜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겉모습에 담겨 있는 그 사람의 스타일을 파악함으로서 한 사람의 이해에 좀더 정확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책이 되고 있다. 그 사람의 복장, 헤어스타일, 구두, 악세사리, 휴대폰, 기타 주변 물건 등을 볾으로서 좀더 한 인간의 습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부분을 정리하는 정리의 부분으로 인간 관계의 기술을 정리한 것은 이책의 용도를 알 수 있게 한다. 결국 인간의 습성에 대한 이해는 그 사람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게 함으로서 성공적인 삶의 모습을 만들어내는데 있는 것이다.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이랴 편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이해도롤 높여 서로가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로 내 자신이 준비하는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관계에 대해 좋은 안내서의 역할을 하게 될 책이라고 생각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