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 벅찬 이 한권의 책.
"가슴 벅찬 이 한권의 책." 내용보기
클라시커(Klassiker)는 최고의 예술가, 대가, 명작을 듯하는 독일어로.... 클라시커 50 - "세계 영화사의 별들, 잊지 못할 명작 영화 50". 클라시커라는 단어만으로도, 이 타이틀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책이다. . 누구나 좋아하며 누구나 즐겨본다. 하지만 그 범위는 최신 개봉 영화에 한정적일수 밖에 없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영화의 묘미는 영화 "시네마천국" 에서 볼수
"가슴 벅찬 이 한권의 책." 내용보기
클라시커(Klassiker)는 최고의 예술가, 대가, 명작을 듯하는 독일어로.... 클라시커 50 - "세계 영화사의 별들, 잊지 못할 명작 영화 50". 클라시커라는 단어만으로도, 이 타이틀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책이다. <영화> . 누구나 좋아하며 누구나 즐겨본다. 하지만 그 범위는 최신 개봉 영화에 한정적일수 밖에 없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영화의 묘미는 영화 "시네마천국" 에서 볼수 있는 영사기가 비춰주는 흐릿 흐릿한 화면에 매끄럽지 못한 음질의 음악이 깔리는...애틋한 향수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게 바로 영화의 매력이 아닐까? 지금도 가끔 명절연휴에 TV에서 방영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던가, TV에서 방영하던걸 녹화해서 두고 두고 대사를 외울 만큼 많이 봤던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느낌. 사진이며 삽화가 듬뿍듬뿍 들어있는 이 책을 한번 쭈욱 읽고 나면 뿌듯한 마음과 함께 나 자신이 굉장히 박식해졌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건 이 책이 < 영화 >라는 한 장르에 대해서 그 역사의 발자취를 정확하게 길라잡이 해주었기 때문일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모음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클라시커 50시리즈는 나에게 뿌리칠수 없는 유혹 인 것이다."해냄" 출판사는 이 외에도 여성, 커플, 오페라, 소설등 구미가 당기는 책들을 계속 출판해낼 생각 인것 같다. 그 광고를 보는것만으로도 벌써부터 기쁘다.
j******i 200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화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백과사전
"영화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백과사전" 내용보기
얼마전에 시공디스커버리에서 펴낸 영화에 관한 책을 읽었다.간단하고 풍부한 사진으로 꽤 맘에 들게 본 영화관련서적이었다.그런데 우연히 해냄클라시커시리즈를 알게 되었다.이런!정말 맘에 들었다.시공디스커버리보다 훨씬 많은 자료와 영화의 흐름을 잘 나눠놓기까지 하였다. 그저 영화사를 서술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영화사의 중대한 사건들을 통해 영화의 발전과 영화사에 끼친 영
"영화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백과사전" 내용보기
얼마전에 시공디스커버리에서 펴낸 영화에 관한 책을 읽었다.간단하고 풍부한 사진으로 꽤 맘에 들게 본 영화관련서적이었다.그런데 우연히 해냄클라시커시리즈를 알게 되었다.이런!정말 맘에 들었다.시공디스커버리보다 훨씬 많은 자료와 영화의 흐름을 잘 나눠놓기까지 하였다. 그저 영화사를 서술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영화사의 중대한 사건들을 통해 영화의 발전과 영화사에 끼친 영향은 물론 영화,포스터 등등 쉽게 구하기 어려운 자료들도 한눈에 살펴볼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려 하지만 영화서적의 기근인 상태에서 이런 번역서의 발간은 너무나 반갑다. 사진도 많고 자료도 좋아서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해냄클라시커시리즈는 아주 마음에 드는 시리즈라서 앞으로도 기대해도 좋을것이다.
a***x 200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각적 화려함, 서구 중심의 명작 50편
"시각적 화려함, 서구 중심의 명작 50편" 내용보기
클라시커 50 영화 니콜라우스 슈뢰더, 남완석 옮김 해냄 저자가 영화사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50편에 대한 안내와 영화사적인 의의, 당시의 시대적 배경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이 책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페이지에 가득 담긴 영화 스틸 사진들의 풍부함일 것입니다. 이 책은 일단 영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진들 때문에,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
"시각적 화려함, 서구 중심의 명작 50편" 내용보기
클라시커 50 영화 니콜라우스 슈뢰더, 남완석 옮김 해냄 저자가 영화사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50편에 대한 안내와 영화사적인 의의, 당시의 시대적 배경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이 책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페이지에 가득 담긴 영화 스틸 사진들의 풍부함일 것입니다. 이 책은 일단 영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진들 때문에,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내용이 초보자들을 위해 쉽게만 쓰여진 것은 아닙니다. 저자는 꽤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독일 사회를 중심으로 사회적 파장이 컸던 영화들을 선정한 경우가 많고 영화적 충격을 주었던 영화들을 선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일단 50편의 영화가 한국에 있는 우리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영화들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든 이 책에 담긴 50편의 영화 선정 기준은 독일을 기준으로 선정되어 있기 때문에, 독일에서 구해 보기 쉬운 영화들을 중심으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몇몇 영화들은 독일 영화로 우리들에게 생소한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고 50편의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옳은가 의심스러운 작품들이 들어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구로자와 아키라의 <라쇼몽>과 오시마 나기사의 <감각의 제국="">을 제외하고는 아시아권의 영화들이 들어있지 않아 지나치게 서구 영화사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50편의 영화와 50명의 감독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영화 감상의 초보자들이 참고로 해도 좋을 영화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앞서 밝혔든 많은 스틸 사진들은 딱딱한 본문의 부담을 상당히 많이 해소해 줍니다. 이 책에 선정된 50편의 영화의 목록 01. 국가의 탄생 D.W. 그리피스 02.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로베르트 비네 03. 북극의 나누크 로버트 플래어티 04. 노스페라투 F. W. 무르나우 05. 전함 포템킨 S. 에이젠슈타인 06. 안달루시아의 개 루이스 브뉘엘 07. 카메라를 든 사나이 지가 베르토프 08. 푸른 천사 요제프 폰 슈테른베르크 09. M 프리츠 랑 10. 쿨레 밤페 슬라탄 두도프 11. 오페라의 밤 샘 우드 12. 모던 타임스 찰리 채플린 13. 올림피아 2부작 레니 리펜슈탈 14.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데이비드 핸드 1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빅터 플레밍 16. 시민 케인 오슨 웰스 17. 카사블랑카 마이클 커티스 18. 죽느냐 사느냐 에른스트 루비치 19. 무방비 도시 로베르토 로셀리니 20. 라쇼몽 구로사와 아키라 21. 선셋 대로 빌리 와일더 22.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하워드 혹스 23. 사막은 살아 있다 제임스 알가 24. 이창 앨프레드 히치콕 25. 두루미가 날아가면 미하일 칼라토조프 26.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27. 피핑 톰 마이클 포웰 28. 티파니에서 아침을 블레이크 에드워즈 29. 줄 앤 짐 프랑수아 트뤼포 30. 8과 1/2 페데리코 펠리니 31. 표범 루키노 비스콘티 32. 일상적인 파시즘 미하일 롬 33. 욕망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34. 돌의 흔적 프랑크 바이어 35.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탠리 큐브릭 36. 옛날 옛적 서부에서 세르지오 레오네 37. 옐로 서브마린 조지 더닝 38. 이지 라이더 데니스 호퍼 39. 와일드 번치 샘 페킨파 40. 대부 3부작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41. 차이나타운 로만 폴란스키 42. 감각의 제국 오시마 나기사 43. 1900년 베르나르도 베르툴루치 44. 디어 헌터 마이클 치미노 45. 맨해튼 우디 알렌 46. 위대한 피츠카랄도 베르너 헤어초크 47. 블레이드 러너 리들리 스콧 48. E.T. 스티븐 스필버그 49. 롤라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50. 쇼아 클로드 란즈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p*****o 200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화에 대한 것을 조금씩 알게 하는 책
"영화에 대한 것을 조금씩 알게 하는 책" 내용보기
EBS에서 100대 영화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이번 기회에 영화관련을 정리하고자 책을 구입한 것이다. 요즘 클라시커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에는 세계 영화사의 별들, 잊지 못할 명작 영화 50이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유명한 영화들도 많이 나와서 읽기가 좋았다. 모던 타임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대부 3부작, 디어 헌터, E.T. 등. 물론 칼러로 된 사진들이
"영화에 대한 것을 조금씩 알게 하는 책" 내용보기
EBS에서 100대 영화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이번 기회에 영화관련을 정리하고자 책을 구입한 것이다. 요즘 클라시커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에는 세계 영화사의 별들, 잊지 못할 명작 영화 50이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유명한 영화들도 많이 나와서 읽기가 좋았다. 모던 타임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대부 3부작, 디어 헌터, E.T. 등. 물론 칼러로 된 사진들이 많아서 영화를 이해하기도 좋았다. 각 영화의 끝에는 줄거리, 감독, 자료, 평가가 있어서 영화내용을 이해하기도 좋았다. 앞으로도 이 책을 옆에 두고 더 많은 영화를 보면서 좀 배워야겠다. 나이가 들면서 영화관에 별로 가보지 못했다. 얼마 전에 뷰티풀마인드라는 영화를 보고 너무 감동이 되어서 책도 사 보았다. 그런 마음으로 영화를 많이 보고 싶다.
7*****0 200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적인 영화 교양서
"기본적인 영화 교양서" 내용보기
책 목차를 보면서 꽤 중요한 영화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같아 구입하게 됐다. 영화사에서 언급되는 왠만한 영화들은 다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화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물론 평가도 간간히 포함되어 있지만 주된 것은 영화가 만들어진 배경과 만드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 등이다. 그것들은 잘 알지 못하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꽤 흥미롭다. 그리고 한 영화가
"기본적인 영화 교양서" 내용보기
책 목차를 보면서 꽤 중요한 영화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같아 구입하게 됐다. 영화사에서 언급되는 왠만한 영화들은 다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화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물론 평가도 간간히 포함되어 있지만 주된 것은 영화가 만들어진 배경과 만드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 등이다. 그것들은 잘 알지 못하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꽤 흥미롭다. 그리고 한 영화가 끝날때마다 파란색 바탕에 영화의 줄거리와 감독소개가 간략히 되어 있어 그야말로 영화백과사전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영화에 대해서 깊이 알고 싶다면 이 책은 피하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그저 영화에 대한 기본적인 교양을 쌓는 데에 필요한 책일 뿐이다. 또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최근에 나온 책임에 비해, 구성이나 디자인 등이 그다지 훌륭하지 못하다. 영화의 스틸컷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좀 더 멋진 구성을 할 수 있었을텐데.. 그런 점이 아쉽다.
p****n 200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