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의 이야기인데
그 당시가 막 문민정부가 들어선 때라서 여러가지 사건도 많고 사람들의 관심도 많아서인지
썩 사건 설명이 상세하지 않은데도 어느새 책 한권 분량이 되어버렸다.
지금 읽기에는 잘 모를 사건도 있는데,
그 당시의 분위기를 알기에는 그럭저럭 괜찮다고 할 수 있고
지금처럼 대형? 사건들을 검사들이 어떻게 다룰까도 어느 정도 상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몇십년 전에 쓰여진 책이라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