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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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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 곤충들의 생활은 어떨까?곤충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너무궁금 해요. 하지만 알 수 없어요. 왜냐하면.... 어른들이 피해다 녀요. 바쁘다고 해요... 이럴땐 너무 곤란 해요 우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사람이 없어요.하지만 이제는 문제 없어요!나는 말이에요.. 우리의 곤충에 대한 궁금증들을 이책으로 통해 모두 해결 하거든요. 이젠 친구들 앞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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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 곤충들의 생활은 어떨까?곤충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너무궁금 해요. 하지만 알 수 없어요. 왜냐하면.... 어른들이 피해다 녀요. 바쁘다고 해요... 이럴땐 너무 곤란 해요 우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사람이 없어요.하지만 이제는 문제 없어요!나는 말이에요.. 우리의 곤충에 대한 궁금증들을 이책으로 통해 모두 해결 하거든요. 이젠 친구들 앞에서도 언제나 자세히 설명 할수있어요... 곤충들도 이젠 징그럽지 않고 아주 귀엽게 보여요! 책도 좋아져요!란 큰 생각을 가지게 되요! 그리고 명심 하세요! 애들이 곤충에 대해 물어볼땐 언제나!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을 꺼내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또 우리 처럼 고민 하는 친구가 없어질 꺼에요!
p*******6 200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꼭 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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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잘 고정시키게 만드는 군요 아이들로 하여금 즐겁고 신나게 동물들의 모양을 잘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군요 책에 내용은 많지 않고 그림이 정말 예쁜 동화입니다 문장도 의태어를 많이 살린 글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꿀벌은 달콤한 향기를 따라 윙윙 날아가요. 나비는 팔랑팔랑 하늘을 날아요. 다정한 장님거미는 절대로 깨물지 않아요. 아이들이 평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꼭 잡는군요" 내용보기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잘 고정시키게 만드는 군요 아이들로 하여금 즐겁고 신나게 동물들의 모양을 잘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군요 책에 내용은 많지 않고 그림이 정말 예쁜 동화입니다 문장도 의태어를 많이 살린 글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꿀벌은 달콤한 향기를 따라 윙윙 날아가요. 나비는 팔랑팔랑 하늘을 날아요. 다정한 장님거미는 절대로 깨물지 않아요. 아이들이 평상시에 친숙한 꿀벌 나비 거미등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답니다 아이가 상상과 꿈의 세계로 빠져 들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답니다 잠들기 전에 읽으면 아이들이 그림속에 포옥 빠져서 잠도 잘 올 것 같은 동화랍니다
n*******1 200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첫번째 곤충도감입니다
"우리 아이의 첫번째 곤충도감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림과 삽화만 보면 너무나 귀여운 그림책이라고 감탄하게 된다. 파스텔톤의 앙증맞은 색채를 배경으로 하여 나비, 개미, 무당벌레, 꿀벌 등의 곤충들이 꽃사이로 날아다닌다. 아주 귀엽게 그려놓은 곤충들의 모습은 징그럽거나 뭐 저렇게 생겼나 하는 생각보다는 너무 깜찍해서 집에서 한마리 길러보고 싶다는 욕심까지 생긴다. 하지만 이것이 이책의 전부는 절대로 아니다. 이
"우리 아이의 첫번째 곤충도감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림과 삽화만 보면 너무나 귀여운 그림책이라고 감탄하게 된다. 파스텔톤의 앙증맞은 색채를 배경으로 하여 나비, 개미, 무당벌레, 꿀벌 등의 곤충들이 꽃사이로 날아다닌다. 아주 귀엽게 그려놓은 곤충들의 모습은 징그럽거나 뭐 저렇게 생겼나 하는 생각보다는 너무 깜찍해서 집에서 한마리 길러보고 싶다는 욕심까지 생긴다. 하지만 이것이 이책의 전부는 절대로 아니다. 이 책은 아주 어린 아이들을 시각적으로 사로잡아서 저절로 자연공부를 시켜주도록 만들어졌다. 앙증맞게만 그려놓은듯 보이는 곤충들을 자세히 보면 사실은 다리 갯수들을 정확하게 그려놓았고 각각의 특징을 아주 세밀하게 묘사하였다. 또한 거미들은 물지 않고, 쥐며느리는 건드리면 또르르 몸을 만드는 등의 곤충에 대한 지식도 알려준다. 게다가 책의 맨 마지막에는 도표로 곤충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기까지 한다. 아이들의 첫번째 곤충도감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적절하다.
j******1 200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