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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강추!~ 동물과 색깔인지에 좋아요.
"강추! 강추!~ 동물과 색깔인지에 좋아요." 내용보기
책을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던 아이(20개월)가 어느날 부터 책에 손도 대지 않았다. 입체북으로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려고 구입을 했는데, 대성공이었다.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동물들의 색깔은 원색이라 선명하고, 크기도 커서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 책장에서 이책을 꺼낼 때가 마음이 제일 편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혼자 책장을 넘기면서 동물들의 울음
"강추! 강추!~ 동물과 색깔인지에 좋아요." 내용보기
책을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던 아이(20개월)가 어느날 부터 책에 손도 대지 않았다. 입체북으로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려고 구입을 했는데, 대성공이었다.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동물들의 색깔은 원색이라 선명하고, 크기도 커서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 책장에서 이책을 꺼낼 때가 마음이 제일 편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혼자 책장을 넘기면서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며 보기 때문이다. 울아이는 개구리, 게, 곰, 오리를 특히 좋아하고, 곰을 펼때는 나에게 겁을 주는 흉내도 낸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순서도 다 외우기 때문에 페이지를 두장이상 넘기면 다음 등장 동물이 아닌걸 알고 다시 앞쪽으로 페이지를 넘긴다. 이 책을 너무 많이 봐서 찢어진 곳이 많아 온통 스카치테잎 투성이다. 하지만 책이 크고 무거워서 책장에 꽂는게 힘이 들어 아이가 신경질을 잘낸다.
h******4 200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