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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대한 환상 [동화-숲 속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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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란 곳은 어떤 곳일까? 누군가에게는 가 보고 싶은 곳, 또 어떤 이에게는 직접 운영하고 싶은 곳쯤 될 텐데. 작가는 이 동화를 만들면서 주로 어떤 어린이, 어떤 어른을 대상으로 삼고 있었을까? 양쪽 다라고 해도 좋겠지만, 어느 한 쪽에 서서 더 가까이 보면 보는 마음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제목에 호텔이라고는 했지만 요즘 우리네 풍습으로는 숲 속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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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란 곳은 어떤 곳일까? 누군가에게는 가 보고 싶은 곳, 또 어떤 이에게는 직접 운영하고 싶은 곳쯤 될 텐데. 작가는 이 동화를 만들면서 주로 어떤 어린이, 어떤 어른을 대상으로 삼고 있었을까? 양쪽 다라고 해도 좋겠지만, 어느 한 쪽에 서서 더 가까이 보면 보는 마음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제목에 호텔이라고는 했지만 요즘 우리네 풍습으로는 숲 속 펜션에 가깝다. 아니다, 요리사인 너구리 아빠가 해 주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 결국 호텔인가. 엄마 너구리가 정원을 가꾸고 아빠 너구리가 요리를 한다는 설정도 인상적이다. 할아버지 너구리와 손자 너구리가 안내를 맡고 있는데 할머니 너구리가 보이지 않아서 서운하기도 하고. 펜션이든 호텔이든 나로서는 방문객 입장만 갖고 있다 보니 이런 곳이라면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침대든 풍경이든 의자든 오로지 나만을 위한, 내 휴식을 위한 방을 마련해 준다니까.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이 어떤 태도와 어떤 정신에서 비롯되는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동화다. 아이와 함께 이 동화를 보는 부모님은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을지 품고 있는 생각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겠는데 아이만큼이나 어른도 동화 속 마음을 잃지 않고 내내 살아갔으면 좋겠다. 그림도 귀엽고 예뻤는데 품절이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1.07.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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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예쁜 숲 속 호텔 이야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예쁜 숲 속 호텔 이야기" 내용보기
개인주의, 이기주의라는 말이 익숙한 요즘 세상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은 점점 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듯 해 안타까워요. 세상이 아무리 바쁘게 돌아간다 해도 꼭 필요한 가치이자,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단어들 속에 '배려' 라는 말 또한 우리가 잊지 말고, 지켜나가야 할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 ​    이번에 스마트베어에서 나온 신간 <숲 속 호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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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이기주의라는 말이 익숙한 요즘 세상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은 점점 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듯 해 안타까워요.

세상이 아무리 바쁘게 돌아간다 해도 꼭 필요한 가치이자,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단어들 속에

'배려' 라는 말 또한 우리가 잊지 말고, 지켜나가야 할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스마트베어에서 나온 신간 <숲 속 호텔>은

보기만해도 따뜻한 느낌이 가득한 그림과 함께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책이에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또 그 마음이 주는 행복함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숲 속 커다란 나무에 자리잡은 너구리 가족의 숲 속 호텔~

온 가족이 힘을 모아 깨끗이 청소하기 때문에 호텔은 언제나 반짝반짝 빛이 나요.

손님이 없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다음에 만날 손님을 위해 쓸고 닦는 씀씀이가 참 멋져요.​

손님들을 위해 매일 깨끗이 청소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손님들에게 꼭 맞는 방을 안내해주는 센스까지!

몸이 가늘고 긴 뱀도~ 덩치가 큰 곰도~ 많은 새들도 모두 숲 속 호텔에서는 누구나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어요.

너구리 가족의 배려심으로 호텔에 찾아온 모든 동물들의 얼굴에서 행복한 표정이 절로 묻어나요.

너구리 가족들 또한 한결같이 손님들을 대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변함없고요.

숲 속 호텔은 배려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그래서 더 따뜻하고 오래 머물고픈 그런 공간인 것 같아요.




서로 배려하면서 그 마음이 얼마나 따뜻하고 기분좋은 감정인지도 알고,

배려로 인해 다른 사람 뿐만 아니라, 내게 찾아오는 행복한 마음과 좋은 설레임까지..

 

손님들을 배려하는 너구리 가족을 보면서​ '배려'에 대한 뜻과 의미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비록 요즘은 세상이 참 각박하다.. 라는 말들이 많지만,

세상을 밝게 해주는 '배려' 라는 큰 가치가 없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깊이 느껴지는 무언가로 계속 자리잡았으면 좋겠어요.

 

e****2 201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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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숲 속 호텔'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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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숲 속 호텔' 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요 Why시리즈로 유명한 예림당의  영유아브랜드 스마트베어 아시나요? 스마트베어 숲속호텔을 만나봤는데요~ 손님들을 배려하는 너구리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예쁜 책이랍니다!   표지에 등장인물들이 모두 나와 있네요.... 아기자기 그림들이 너무 이뻐요!  숲 속 커다란 나무에 호텔이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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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숲 호텔' 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요


Why시리즈로 유명한 예림당

 영유아브랜드 스마트베어 아시나요?

스마트베어 숲속호텔을 만나봤는데요~


손님들을 배려하는 너구리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예쁜 책이랍니다!


  표지에 등장인물들이 모두 나와 있네요....

아기자기 그림들이 너무 이뻐요!


 숲 속 커다란 나무에 호텔이 있대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소재네요~


 너구리 가족이 운영하는 숲 속 호텔 구경해보실래요?

너구리 가족이 숲 속 호텔을 부지런히 청소하고 있네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나봐요 ㅎㅎㅎㅎ


아늑한 느낌의 그림을 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안정감 을 주는 듯 해요!

 그림을 보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엄마가 몇 번 읽어준 이후로는 내용이 재미있었는지

자꾸만 읽으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들고오네요 ㅎㅎㅎ


이번에는 누나에게 읽으라고...^^

 누나가 읽어주니 좋은지 딱 붙어 앉아서

 책 내용에 집중하고 있네요 ㅎㅎㅎㅎ

 뱀의 긴 몸을 쭉 피고 눕힐 수 있도록

너구리 가족은 여러개의 침대를 붙여서 뱀을 위한 침대를 만들어 주었어요!


뱀이 정말 편안해보이네요!

동물들의 특성을 배려한 너구리 가족들의

숲 속 호텔... 정말 좋네요 ㅎㅎㅎ

저도 방문해보고 싶어요...​

 뱀이 누워 있다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동화내용을 자신만의 표현방법으로

 누나와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덩치가 큰 곰에게는 굵직한 나무줄기에 만든 커다란 방을

 준비해주는 너구리가족이네요~


 동물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이뻐요~


 부엉이에게는 달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방이래요~

 저도 이 방에 머물고 싶네요!


 새 들에게는 그루터기 방이 제격이죠!

 쿠션으로 침대를 대신하니

 새들이 모두 편안하게 쉴 수 있어요^^


 요리사 아빠가 만든 디저트도 너무 센스있네요!!!

 

 이제 다들 잠자리에 들었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이 되기를요^^

 동물들이 자는 모습을 보고

쭌이 다들 잔다면 자는 흉내를 내고 있어요!


꽤 내용도 많고 긴 이야기인데

두돌 지난 우리 쭌도 집중해서 잘 듣네요^^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동물들이 나오니

어린연령의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는 듯 해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듯 하네요....


 책 뒷쪽 표지에는 '숲 속 호텔'의 전체 모습이 나와 있어요....

 정말 상상력 가득한 예쁜 동화네요!


 아이들이 편안하게 읽고 좋아하게 되는

스마트베어 '숲 속 호텔'

 강추합니다!

 

 


 

t*******2 201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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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호텔. by 후쿠자와유미코(스마트베어)
"숲 속 호텔. by 후쿠자와유미코(스마트베어)" 내용보기
너구리가족에게 배려심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 <숲 속 호텔> 그림 느낌이 일본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숲 속 커다란 나무에 너구리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이 하나 있었어요. 너구리 가족은 손님들을 기분 좋게 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했어요.                   첫손님은 뱀이에요. 할아버지는 뱀손님에게 꼭 맞는
"숲 속 호텔. by 후쿠자와유미코(스마트베어)" 내용보기

 

 

 

 

너구리가족에게 배려심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 <숲 속 호텔>

그림 느낌이 일본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숲 속 커다란 나무에 너구리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이 하나 있었어요.

너구리 가족은 손님들을 기분 좋게 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했어요.

 

 

 

 

 

 

 

 

 

첫손님은 뱀이에요.

할아버지는 뱀손님에게 꼭 맞는 방으로 안내받았답니다.

침대 다섯개를 붙인 기다란 침대에 쭉뻑고 누울 수 있었어요.

 

그냥 긴 침대를 준비해준다는 설정이여도 좋아겠지만

침대 다섯개를 붙혀서 뱀이 편안하게 쉴 수 있게 도와줬더는 점이서

배려심이 한가득 느껴지더라구요^^

 

 

 

 

 

 

 

 

 

다음 손님은 곰이에요.

몸이 큰 곰이 묵기에 좋은 넓은밤으로 안내를 받았답니다.

의자도 침대도 곰에 딱 맞게 큼직큼직했어요.

 

 

 

 

 

여행하는 합창단인 새들 20마리가 숲속호텔을 찾아왔어요.

20마리가 사용할 침대가 부족하다보니 할아버지는 곰곰히 고민을 했답니다.

그리고 푹신한 쿠션을 침대로 사용하기로해요.

쿠션은 새들이 사용하기 딱 좋았답니다.

 

 

침대의 갯수가 부족하다고 먼저 양해를 구해도 되지만

조금더 손님들이 편안하게 쉬다 갈 수있도록 고민하는 모습이 따뜻해 보였어요^^

 

 

 

그리고 저녁시간 모두 모여 저녁을 먹어요.

요리사 너구리 아빠는 손님과 꼭 닮은 모양으로 만든 특별 디저트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모두들 방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너구리가족은 정말 손님을 배려하는 호텔을 운영하는거 같아요.

손님들을 위해 깨끗하게 청소하고 호텔을 가꾸는것도 훌륭하지만

손님의 특성에 맞게 편안하게 쉴 수있도록 방법을 찾아 만들어 주고

손님들 기분이 좋아질 수 있게 신경써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답니다.

 

 

 

 

 

 

 

 

 

s***i 201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 호텔,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숲 속 호텔,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숲 속 호텔 글 그림 : 후쿠자와 유미코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에서 엄선한 해외 창작 그림책!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숲 속 호텔은 어떤 손님이 와도 꼭 맞는 방을 안내해 주지요.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이 호텔을 찾을까요? 숲 속 호텔 숲 속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너구리 가족의 모습이에요. 숲
"숲 속 호텔,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숲 속 호텔

글 그림 : 후쿠자와 유미코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에서 엄선한 해외 창작 그림책!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숲 속 호텔은 어떤 손님이 와도 꼭 맞는 방을 안내해 주지요.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이 호텔을 찾을까요?










숲 속 호텔

숲 속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너구리 가족의 모습이에요.

숲 속 호텔의 정원사 엄마, 숲 속 호텔의 매니저 할아버지, 귀염둥이 너울이, 숲 속 호텔의 요리사 아빠










깔끔한 너구리 가족은 매일 아침 청소를 해요.

깨끗한 호텔을 찾는 손님들이 기분 좋을 수 있도록

쓸고, 닦고 언제나 호텔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숲 속 호텔의 예쁜 꽃밭을 가꾸는건 엄마의 몫

요리사 아빠는 아침마다 숲 속으로 요리 재료 구하러 가구요.

할아버지는 호텔의 지배인으로

하루를 준비하며 나비넥타이를 매면서 이렇게 말해요.

"오늘도 손님들에게 멋진 시간을 만들어 드려야겠지?"





정말 숲 속 호텔 실제로 있다면, 

이런 멋진 마인드를 가진 지배인 할아버지가 계신 곳이라면 

당장이라도 숲 속 호텔로 여행 떠나고 싶네요^^










숲 속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손님에게 꼭 맞는 방을 안내해준다는 것이에요.

몸이 가늘고 긴 뱀도, 덩치 큰 곰도 숲 속 호텔에서는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어요.

그야말로 고객들 취향을 백퍼센트 파악해서 원하는 방으로 준비하는 너구리 가족!











손님들에게 멋진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너구리 가족의 마음

정말 따뜻하지 않나요?

세심한 배려가 없다면 이렇게 모두가 만족할 수 없을텐데요.










손님들을 배려하는 너구리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그림책

숲 속 호텔

이기적인 세상 속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그 마음이 주는 행복 감을

이 책을 읽음으로서 아이가 느낄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책읽기]

마치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표지부터 완전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숲 속 호텔에 어떤 동물들이 찾아왔는지 

표지에 모두 나와 있다는걸 어떻게 알았을까요?^^ㅋ











민재와 책을 읽을 때는 두 가지 방법을 주로 사용하거든요.

민재마더가 먼저 한번 읽어 주고, 민재가 다시 읽어 보게 하거나

민재가 먼저 그림을 보고 이야기는 표현해 보게 하고, 

민재마더가 읽어주거나...

두 가지 모두 약간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긴 해요^^

이번에는 민재마더가 먼저 읽어주고, 민재가 표현해 보는 방법을 사용했어요.

민재마더가 읽어주니 완전 고개 파묻고 그림 살펴보기 바빠요.





 





어떤 동물 친구들이 숲 속 호텔로 찾아왔는지

또 너구리 가족들이 어떤 방으로 안내해 주었는지 꼼꼼하게 살펴보았어요.

동물들의 특징을 같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민재는 책 읽고 나더니 호텔가고 싶다고~엄마 아빠랑 또 여행가고 싶다고 바람 이야기 하느라 또 바빴네요^^)










내 아이가 무조건 대접받기를 원하기 보다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 속에서 

너구리 가족처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더 행복한 일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부모로서 먼저 솔선수범 보여야겠단 생각드는 시간이었어요.
k****1 201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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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호텔/배려심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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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친구의소중함 서로서로 배려하는 마음에대해이야기해주고싶었어요   배려심 많은 너구리 가족이 있다고해서너구리가족은 어떻게 지내는지 구경한번 해볼까요   숲속 커다란 나무에 너구리 가족이 운영하는 숲속호텔이 있어요너구리가족은 늘 호텔을 반짝반짝 빛이 나게 청소하고손님들을 기분좋게 하기위해 애썼어요     몸이 가늘고 긴~뱀은 침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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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친구의소중함 서로서로 배려하는 마음에대해
이야기해주고싶었어요

 

배려심 많은 너구리 가족이 있다고해서
너구리가족은 어떻게 지내는지 구경한번 해볼까요

 

숲속 커다란 나무에 너구리 가족이 운영하는 숲속호텔이 있어요
너구리가족은 늘 호텔을 반짝반짝 빛이 나게 청소하고
손님들을 기분좋게 하기위해 애썼어요

 

 

몸이 가늘고 긴~뱀은

침대 다섯개를 이어 붙인 기~~~다란 침대에 누워
몸을 쭉 뻗고 편안하게 누웠어요

덩치 큰 곰은
굵직한 나무줄기에 만든 숲속호텔에서 가장 넓은 방이에요

손님 하나하나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눈부신 햇살이 싫은 부엉이는
큰 창문에 덧문이 있어 깜깜한 방을 안내받았어요

이 방은 밤이되면 달이 가장 이쁘게 보이는 방이래요

 

부엉이할아버지의 배려가 정말 감동이네요^^

 

 

삐리리리~삐익삐익 스무마리의 새들은

푹신푹신한 쿠션을 침대로 마련해주었어요

 

여러분도 숲속호텔에 한번 오고 싶지 않나요??


개인주의로 점점 삭막해지는 이세상에서
친구를 배려하고 동생을 배려하는 마음이
나를 얼마나 더 행복하게 하는건지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어요


읽는내내 저도 즐겁고 아이들도 즐거웠던
자꾸만 보고싶었떤 책이었어요

 

 

a********4 201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 호텔
"숲 속 호텔" 내용보기
숲 속 호텔은 호텔을 운영하는 너구리 가족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그림책인데요, 책의 내용이 스마트베어 슬로건인 똑똑한 아이, 따뜻한 아이와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럼, 22개월 딸아이와 함께 한 숲 속 호텔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     숲 속 커다란 나무에 호텔이
"숲 속 호텔" 내용보기

 

 

 
 숲 속 호텔은 호텔을 운영하는 너구리 가족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그림책인데요,
책의 내용이 스마트베어 슬로건인
똑똑한 아이, 따뜻한 아이와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럼, 22개월 딸아이와 함께 한 숲 속 호텔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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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커다란 나무에 호텔이 하나 있어요.
너구리 가족이 운영하는 숲 속 호텔인데요, 너구리 가족은 손님들을 기분좋게 하기 위해
온가족이 힘을 모아 호텔을 깨끗하게 청소를 한답니다.
쓱싹 쓱싹 ~~

 

 
  
너구리 엄마는 숲 속 호텔의 자랑거리인 꽃밭을 가꾸고,
요리사 아빠는 요리 재료를 구하러 숲속을 가요.
호텔의 지배인인 할아버지는 손자 너울이와 함께 나비 넥타이를 매면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멋진 시간을 만들어 드릴 준비를 하네요.
 
 
 
처음으로 온 손님은 "뱀" 이에요.
뱀은 긴 몸을 쭉 펴고 쉴 수 있는 방을 찾았고,
너구리 할아버지는 뱀 손님이 편히 쉴 수 있게
침대 다섯 개를 이어 붙인 기다란 침대방을 안내해 주었어요.
 
 
두번째 온 손님은"곰" 이에요.
곰은 몸집이 커서 묵을 만한 방이 있는지 물어보았는데,
너구리 할아버지는 곰 손님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호텔에서 가장 넓은 방을 안내해 주었어요.  
 
 
세번째로 온 손님은 "부엉이" 에요.
부엉이는 햇빛이 너무 눈이 부시다며 편히 쉴 방을 요청하였는데,
너구리 할아버지는 호텔에서 가장 달이 예쁘게 보이는 방을 안내해 주었어요.
 
너구리 할아버지의 배려심이 찾아오는 손님들을 모두 기쁘게하네요~ 
 
마지막으로 온 손님은 스물마리 "새" 인데요,
숲 속 호텔에는 그만한 침대가 없었어요 .
그래서 너구리 가족은 새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층계가 있는 그루터기 방에 푹신푹신한 쿠션으로
새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정말 센스쟁이 너구리 가족이네요. 
 
​드디어 저녁시간,
모든 손님들은 호텔의 자랑거리인 저녁식사를 같이하고,
요리사 너구리 아빠가 만든 특별 디저트를 먹으며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딸아이가 갑자기 동물들이 먹는 사진을 보더니
뱀이 먹고 있는 스파게티를 가리키며
밤 10시에 스파게티를 달라고 해서 난감했네요. -.- 
  
책의 그림상에 디테일한 부분까지 딸아이의 눈에 띄이는거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이 잘 표현되어진것 같습니다. 
 
  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꿈나라로 돌아갔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 페이지가 너~~무 좋았는데요,
잠들기 전에 숲 속 호텔을 딸아이와 만나게 해주었더니
자연스럽게 잠자리까지 연계 할 수 있더라구요.
당분간은 숲속호텔을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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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속 호텔을 처음 만났을 때, 22개월 딸 아이가 보기에는
책 페이지가 많고 글밥이 많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는데요 . 
실제로 막상 딸아이와 함께 책을 보니 책 안의 그림들이
부드러운 색감 및 귀여운 동물들로 나타나 있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기분이 좋아지고,
등장하는 동물들로 포커스를 잡으니 딸아이도 신나하며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딸아이가 어려서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자라면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는
그런 따뜻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d*****e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