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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박사의 북극 대탈출
유명한 과학자 놀란 박사와 함께하는 북극 이야기랍니다. 빙산에 발이 묶여 기지로 돌아가지 못해서 무시무시한 추위속에서 살아남은 박사님.
먼저 아이들이 쉽게 북극이 어떤 곳인지? 설명을 해준답니다. 가끔 저도 남극 북극 헤깔릴때가 있거던요.. 북극은 지구의 가장 북쪽인 북극점을 중심으로 남극과는 달리 육지가 없고, 얼음만으로 이루어져 있다합니다. 얼음이 다 육지인 줄 알았는데, 아이와 함께 저도 같이 배웠답니다. 북극의 얼음은 짤은 여름 동안 두께가 줄어들었다가 겨울이 되면 다시 두꺼워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문제인 “지구온난화” 때문에 기온이 높아지면서 많이 녹고 있는듯합니다. 북극은 평균 온도가 영하 30~40도라는데,, 지금 영하 10도도 춥다고 느껴지는데... 어떻게 북극에서 살아 남는지 궁금해졌답니다.
북극과 남극의 온도를 알려주셨는데. 둘다 얼음으로 뒤덮히고 엄청 추운지역이라 비슷할 줄 알았는데, 남극은 북극보다 더 낮은 영하50도가 평균이라고 합니다. 아휴~~ 입김이~~~
이글루에서 사는 북극 사람들... 단단한 눈을 벽돌처럼 잘라서 빙빙 둘러서~ 나선모양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따스한 온도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입구를 짧게 만들거나 터널 모양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북극 지역에는 처음 들어보는 물고기들이 많이 사는 듯 합니다. “극지대구, 가오리, 상어, 도치, 가자미 등등”
어디든 사람이 살기 마련인데, 북극에는 “이누이트족”산다고 합니다. 캐나다와 그린란드쪽에 살고 있답니다. 순록, 바다표범등의 가죽털을 이용해서 옷을 만들어 입고 추위를 견딘다고 합니다.
과학을 쉽게 풀어 놓은 놀란 박사 시리즈~ 북극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른 시리즈들도 탐날만큼 속속들이 내용들이 엄마인 저도 같이 보고 지식을 얻어가게끔 재미나게 풀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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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북극 대 탈출
저학년에게 좋은 책인것 같아요. 지루하지 않게 과학을 접할수잇는 책이에요..
스토리 텔링 형식이라서 재밋게 잘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놀란 박사와 함께 북극 탈출기를 함께 헤쳐 나가면서 흥미도 가지고 공부도 되는 잼밋는 책이에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퀴즈 코너에서 앞서 봣던 내용을 다시 되집어 주는 학습효과도 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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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작가 게리 베일리 출판 개암나무 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한권의 책으로 북극 여행을 떠나봅니다~~ 놀란 박사님이 직접 몸소 북극을 여행하며 알려주는 북극에 관한 모든것!! 북극에 사는 동물들, 이글루에 대해서~ 빙하, 빙붕, 빙산, 유빙 음~ 다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데요~ 놀란 박사의 연구 노트에서 알기 쉽게 알려준답니다!! 북극 바다에는 많은 종류의 물고기가 있는데요 놀란 박사는 물고기 잡는 법도 알려주네요~~ 궁금했던 북극에 관한 내용을 알기 쉽게 다워주고 있어요
북극탈출 퀴즈 코너 학교에 가지고 가서 읽고나서는 이렇게 퀴즈풀로 셀프 채점까지 해왔어요~ ㅎㅎ
채점 세모는 다시 찾아보고 쓴것을 스스로 세모 점수를 주었더라구요
북극처럼 추운 곳에서도 사람이 살고 이글루라는 집이 있어요 둥그런 모양의 이글루 짓는법과 이글루를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는 법까지 우리의 상식을 탄탄하게 해주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 북극의 동물들도 다루어주었어요~~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도서 재밌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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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과학이야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가서 과목으로 배우는 과학은 종종 어려워하더라구요. 아마도.. 배경지식이 없이 그냥 처음 보기도 하는 것들을 무조건 많이 외워야 하는 부담이 과학을 조금씩 멀리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ㅠㅠ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과학 이야기는 어려운 과학 논리도, 개념도, 환경 이야기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
놀란 박사 시리즈는 낮은 학년 어린이들이 과학의 첫 단추를 더욱 쉽게 끼울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은 스토리텔링 과학 시리즈랍니다~! 다소 덜렁대고 어리숙하지만 두루두루 아는 게 많은 놀란 박사와 함께 극한 환경에서도 거뜬히 탈출할 수 있는 놀라운 과학 비법을 만나볼 수 있어요~!
놀란 박사의 무인도 대탈출이란 책이 이미 나와 있었네요^^ 무인도에서 탈출하기도 재밌을 것 같아요. 북극 탐사를 하러 갔다가 빙산에 묶여 돌아기지 못한 놀란 박사의 북극 탐험이 제대로 시작된답니다~ㅎㅎ 다른 책에서 만나보지 못한 북극의 다양한 모습들의 실사들이 꽤 인상적이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내용들을 다루어줍니다. 북극 지방에서 살아사는 이누이트 족에 관한 이야기는 저도 이 책에서 처음 만나 보았어요~ :)
눈 위를 달리는 스쿠터라는 설명만으로는 어떤 모습인지 제대로 감을 잡기 어려울 수 있죠? 이 책은 실사와 그림이 적절히 어우러져 제대로된 과학 상식을 전달하고 있어요. 저 스쿠터를 타고 저도 눈 위를 달려보고 싶어지네요~! :)
대표적으로 떠올리는 하~~~얀 북극곰과 더불어 지구 온난화로 생존을 위협 받아 보호 동물로 지정되어 있는 북극 여우, 바다코끼리도 소개해주고 있구요, 하프물범과 흰올빼미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놀란 박사는 왜 북극에 있을까요? 북극에 머물면서 빙하가 얼마나 녹아 사라졌는지, 북극의 기온은 어떤 변화를 보이는지 관찰하고 연구한대요, 과학자들은. 전 세계의 많은 과학자들이 북극을 연구하는 이유는 북극이 지구의 기상, 기후, 바닷물의 흐름과 순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랍니다. 북극은 육지가 아니라 바다 위에 떠 있는 두꺼운 얼음 지역이랍니다. 이 곳에 혼자 남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놀란 박사와 함께 재밌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아요~~~ :)
책을 읽은 아이들이 북극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가서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기는 환경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미래 인재들로 자라가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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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가 무인도를 지나 이번엔 북극으로 갔네요. 북극이나 남극은 다른 곳보다 더 미지의 세계 같고 신비로운 느낌인데요 얼마나 추울지, 그곳의 생활환경은 어떨지 쉽게 가늠되지 않는 곳이죠. 극지방에 호기심이 가득할 어린이들에게 추운 지방에서 살아가는 동물들과 그들과 함께 자연스레 공존하는 이누이트족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어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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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1호군!! 지금 보다 훨씬 더많은 교과들을 만나게 될텐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과학이지요.
놀란 박사 시리즈는 낮은 학년 어린이들이 과학의 첫 단추를 더욱 쉽게 끼울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은 스토리텔링 과학 시리즈예요. 흥미진진한 설정! 긴장감 있는 전개! 하지만 부담없는 글밥과 생생한 사진자료가 있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북극의 자연과 환경에 대해 배워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소 덜렁대고 어리숙하지만 두루두루 아는 게 많은 놀란박사!! 이번에는 극한의 지역인 북극에 갇히게 되는 위기에 처했답니다. 놀란 박사와 함께 가장 먼저 북극이 어떤 곳인지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북극은 지구의 가장 북쪽인 북극점을 중심으로 펼쳐진 지역이에요. 남극은 대륙인데 반해 북극은 바다와 얼음만으로 이루어져있지요. 북극에서 가장 큰 빙붕은 <위드헌트 빙붕>인데 빙하, 빙붕, 빙산, 유빙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최근들어 지구 빙붕의 많은 부분이 무너져 내린 이유에 대해 지구 온난화 및 환경과 관련지어 생각해 보기도 했어요. 북극이 더 추운지, 아님 남극이 더 추운지? 북극의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빙산은 무엇이며 남극의 빙산과 북극의 빙산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북극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과 질문에 답해보면서 북극만의 특별한 자연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북극이라는 극한 환경속에서도 사람들은 살아가지요. 극한의 추위를 견디기 위한 지혜로 이글루를 만들어 살아가는데 이글루는 어떻게 만들며 그 안에 들어 있는 과학 지식은 무엇인지? 이누이트족의 전통적인 물고기 사냥법은 무엇인지? 기후에 따라 인류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북극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백곰이라고 불리는 북극곰 여름에는 갈색으로 겨울에는 흰색으로 털갈이를 하는 북극여우 코끼리처럼 엄니 한쌍이 있는 바다코끼리 시각과 청각이 뛰어난 하프물범 흰눈과 닮은 흰올빼미 이 동물들은 인간들의 욕심과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요. 동물 보호, 환경오염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놀란박사의 서바이벌 노트>에서는 북극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배워보고 <븍극 탈출 Quiz>에서는 앞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수 있다고 하지요? 새로운이 알게된 사실을 적용하다 보면 어느새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에요. 생존을 위한 놀란박사의 활약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북극에 대해, 지구 온난화와 환경, 멸종위기의 동물들, 인간의 진화방식과 미래의 문제까지를 포괄하여 생각해 보고 의미를 새겨볼 수 있을것 같아요. 하나의 재미있는 스토리에 다양한 교과영역과 지식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 [놀란박사의 북극 대탈출]은 스팀(steam, 융합) 교육과정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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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 게리 베일리 글 레이턴 노이스 그림 /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강추위속에서 두꺼운 털외투에 고글을 쓰고 두 팔을 활짝 펼치고 있는 놀란박사의 모습과 흰눈으로 인해 맑고 깨끗함이 더 돋보이는 표지가 어떤 내용일까 책장을 넘겨보게 되는데요. 언젠가 남극에서 살아남기란 책이 한창 유행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놀란 박사님이 북극의 혹한에서 어떤 과학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위기를 극복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놀란 박사 시리즈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과학의 첫단추를 더욱 쉽게 끼울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은 스토리텔링 과학 시리즈인데 놀란 박사의 무인도 대탈출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 북극 대탈출이 출시 되었다죠.
<놀난 박사의 북극 대탈출>은 북극 탐사를 떠났다가 혼자 빙산에 갇히게 되었던 놀란박사가 과학 지식을 총동원하여 가까스로 위기를 탈출하는 이야기입니다. 무시무시한 눈보라에 이가 덜덜 떨리고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혹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놀란 박사의 탈출기에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짜임새 있게 엮어 과학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고 하네요.
놀란 박사의 외롭고 힘들었을 여정과는 반대로 저는 눈이 시리도록 하얀 눈밭을 보니 첫 눈이 기다려지고 마음을 설레이게 만드는데요.
북극은 지구의 가장 북쪽인 북극점을 중심으로 펼쳐진 지역이로 남극과 달리 육지가 없고 바다와 얼음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북극은 러시아, 필란드, 노르웨이, 그린란드, 캐나다, 미국 등 6개의 국경이 맞대고 있답니다. 기상학자들은 북극을 '지구의 기후를 만들어 내는 곳'이라고 하는데 북극이 지구의 기상과 해류의 순환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래요. 하지만 갈수록 지구 온난화 때문에 빙하가 급속도로 녹고 있어서 자연재해를 비롯해 이상기후까지 보이고 있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우리아이들의 미래엔 어떻게 될까? 이런 지구 온난화가 왜 일어나는지 지금도 알아내기 위해 북극 탐사가 진행중이랍니다.
놀난 박사의 연구노트를 통해 높은 산처럼 쌓인 눈이 얼음으로 변하면서 무거워져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빙하,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얼음 덩어리 빙붕, 빙산과 유빙의 뜻과 차이점을 설명과 그림을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있었어요.
얼음이 되는 온도인 어느점은 0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의 어느점은 영하5도인데 북극의 평균 기온은 영하 30~40도. 늘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어서 실제 온도는 그보다 훨씬 낮게 느껴진대요. 냉장고와 냉동실 온도가 보통 영하 18도니까 북극이 얼마나 추운지 짐작이 가시나요?
그렇다면 북극과 남극중에 어디가 더 추울까? 남극의 평균 기온은 영하 50도 정로로 북극보다 휠씬 춥답니다. 놀란 박사의 연구 노트는 아이들이 눈높이에서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쏙쏙 뽑아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설명해주니 과학적 시사상식는 물론 과학에 대한 호기심도 일깨워주는것 같아요.
빙하나 빙붕에서 떨어져 나온 얼음 조각인 빙산의 거대한 높이와 깊이에 자연의 신비로움과 웅장함이 느껴져요. 홀로 남겨진 놀란박사가 이누이트 족이 얼음만 가지고 만들었던 이글루를 만들어 추위를 피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이글루 만들기 체험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입구를 짦게 만들거나 터널 모양으로 만드는 이유가 따스한 온기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네요. 이글루의 만드는 과정과 벽이 단단해지고 이글루 내부에서 온기를 느끼는 원리도 배울 수 있었어요
북극과 열대의 극한 지역에서 기후에 따른 인류의 진화, 북극에 살고 있는 이누이트족의 살아가는 모습, 북극 바다에 사는 물고기, 멸종 위기에 놓인 북극의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들을 보면서 아이가 더 쉽게 이해를 하고, 북극에 대해 그동안 몰랐던 정보와 지식을 자세히 알게 되니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되네요.
그림에서도 북극 빙하의 크기가 확연한 차이를 보이지요. 우리가 편리하게 생활하는데 필요한 석탄, 가스, 석유를 연료로 사용할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 메탄 같은 가스들 때문에 생기는 현상 즉 지구 온난화가 주범이랍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 북극의 얼음이 20년쯤 지나면 모두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이 앞서네요. 갈수록 해수면이 상승해서 홍수와 태풍, 쓰나미 같은 자연재해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데 지구 온난화의 피해는 결국 부메랑이 되어 인간에게 되돌아 온다는 사실.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우쳐주는데요.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북극을 탐사하기 위해 특수 기지를 세우고 연구하고 있는데요. 북극을 연구하는 이유는 북극이 지구의 기상, 기후, 바닷물의 흐름과 순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랍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생기는 환경 변화에 관심을 갖고 잘 대처해야 할 것 같아요.
부록 <놀란 박사의 서바이벌 노트>에서는 실제 북극에서 조난되었을 때 필요한 행동지침과 요령을 알려주고 있어서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북극 탈출 퀴즈>는 책의 내용을 제대로 학습했는지 퀴즈를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하며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스토리를 읽다보면 과학적 호기심을 만족시키고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는 과학 입문서! 북극에서 탈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과 지식이 모두 들어 있어 재미와 알찬 내용~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겠더라구요. 더불어 환경의 파괴에 의한 폐해, 지구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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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북극대탈출> 게리 베일리 글 │ 레이턴 노이스 그림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토리텔링 과학 도서 '놀란박사의 북극대탈출' 이에요 :)
차례 북극은 어떤 곳일까요?
이 이야기는 놀란박사가 북극으로 탐사를 하러 갔다가 빙산에 갇히고 과학 지식을 활용하여 북극에서 탈출하며 모습과 함께 북극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보고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 도서에요. 북극이 춥다고는 알고있지만 정확한 기온을 몰랐는데요 평균 영하 30~40도라고해요 가장 낮았을때는 영하 68도였다니 우리가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추운곳이네요
추운 북극에도 사람이 살고 있어요 늑대와 북극곰의 털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고 스노모빌이라는 스쿠터를 이용해 이동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들도 시대게 맞게 발전하며 편리한 삶을 살아가고 있답니다.
북극에 사는 동물이야기를 보니 유하가 '북극곰' 먼저 떠올리더라구요 맞아요, 백곰이라고도 불리우는 북극곰도 있구요 북극여우, 바다코끼리, 하프물범, 흰올빼미 등이 북극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이밖에도 '빙하'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온난화 때문에 녹고있는 빙하, 그로인해 생겨나는 문제들에 대해서두요.
마지막은 즐거운 북극탈출 퀴즈와 함께 합니다 :) 단순히 북극에대한 정보만 담은것이 아니라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었기때문에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느끼며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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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출간된 <과학으로 위기탈출, 놀란 박사 시리즈> 첫번째 권 <무인도 대탈출>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주 쉽게 무인도에서의 생활에서 필요한 것들과 섬 주변의 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래서 이 번 책도 무척이나 기대를 하며 아이와 함께 읽었다. 이 책은 우선 놀란 박사의 손글씨로 씌어진 놀란 박사의 이야기를 페이지를 넘겨가며 단숨에 읽어내려가며 책을 전체적으로 읽기를 권한다. 처음 책이 도착해서 아이가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더라도 이렇게 엄마가 몇페이지 되지 않는 박사의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면 아이에게 바로 관심이 생길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렇게 전체를 읽고나서 놀란 박사가 연구팀에서 어떻게 홀로 떨어지게 되었고,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빙하와 빙산과 유빙의 성질과 함께 자세히 이야기를 읽고 지식을 쌓아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러기에 앞서 지금 놀란 박사가 있는 장소인 북극에 대한 이야기와 북극의 동물들,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글루에 대한 지식들도 미리 알아보고 읽어내려간다면 한 번 더 다지는 역할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당연히 책을 읽으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었던 이글루의 형태가 사실은 나선형으로 돌아가며 만들어진 것이라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될 것이고, 북극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고, 그곳에 살게 된다면 생선을 날로 먹어야 한다는 것도 보게 될 것이다. 이렇게 혼자 북극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 끝에 결국 구조선을 만나게 되지만 점점 작아지는 유빙위의 동물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조금은 생기기도 한다. 점점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책 뒷편의 피드백으로 나와있는 퀴즈를 통해 다시한번 지식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다. 쉽게 읽히고, 그리고 쉽게 이해될 수 있는 과학지식.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맞춤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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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이제 고학년을 준비하고있는 딸아이는 과학과 수학등 주로 이과계통에 주로보는 책들도 주로 과학관련, 수학관련 도서인데요 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시리즈는 낮은 학년 어린이들이 과학의 첫 단추를 더욱 쉽게 초3인 저희 아이는 글밥도 적당하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자료가 풍부해서인지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다 읽어내려가 버리더라구요~ 아마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내용과 놀란박사가 그의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동원해서 빙산에서 어떻게 탈출하게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박사의 지식활용이 상당히 흥미로웠던것 같아요~
극한의 추위와 얼음뿐인 북극에서 길을 잃고 마는데요 북극을 탐사하던 중 쩍쩍 갈라져 떨어진 빙산에 갇히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위기에 빠진 놀란 박사와 함께 먼저 북극이 어떤 곳인지에 대해 알아보는데요. 기상학자들은 북극을 ‘지구의 기후를 만들어 내는 곳’이라고 합니다.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하나의 주제안에 과학뿐 아니라 여러 교과영역이 융합되어 아이의 사고하는 힘과 창의력까지 길러줄 수 있는 융합교육서로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도 만족시켜주고 탐구력과 문제해결능력까지 키워줄 수 있어 꾸준히 보게하면 과학 좋아하는 딸아이에겐 아주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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