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진보적이고 인간들의 본성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다보니 점점 저의 신념에 오류가 있다는 걸발견 하고 여러번의 배신을 당하고 난후엔 가치관이 흔들릴때쯤 이책을 만났습니다. 인간은 지 아비의 죽음보다 재산의 상실에 더슬퍼한다, 사랑받으려는 군주가 되는것보다 두려워하는 군주가 낫다등 어설픈 감성으로 똘똘 뭉쳐있던 저의 마음에 강한 비수가 날아들었습니다. 인정하기싫지만 인정할수밖에 없는 고백하기싫지만 고백할수 밖에 없는 부분을 거침없이 때렸습니다 혹시 감정의바다에 빠져있거나 현실에대해 냉혹한 판단을 내리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인간 머대단할것도 없습니다 어짜피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거 그것을 인정할때 성인도 나오고 고상한 품격도 나온다는걸 느꼈습니다 |
| 저는 진보적이고 인간들의 본성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다보니 점점 저의 신념에 오류가 있다는 걸발견 하고 여러번의 배신을 당하고 난후엔 가치관이 흔들릴때쯤 이책을 만났습니다. 인간은 지 아비의 죽음보다 재산의 상실에 더슬퍼한다, 사랑받으려는 군주가 되는것보다 두려워하는 군주가 낫다등 어설픈 감성으로 똘똘 뭉쳐있던 저의 마음에 강한 비수가 날아들었습니다. 인정하기싫지만 인정할수밖에 없는 고백하기싫지만 고백할수 밖에 없는 부분을 거침없이 때렸습니다 혹시 감정의바다에 빠져있거나 현실에대해 냉혹한 판단을 내리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인간 머대단할것도 없습니다 어짜피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거 그것을 인정할때 성인도 나오고 고상한 품격도 나온다는걸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