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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밝혀준 풍경소리...
"마음을 밝혀준 풍경소리..." 내용보기
이 책은 시험 기간, 깊은 새벽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읽었습니다. 그 순간..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더라구요. 음.. 항상 시험 때면 맘이 영 불편하고 불안하고.. 몇 주전부터 걱정되고 고민되고 그랬었는데..이 책을 읽고나서 그런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었구요. 그런 근심이 욕심에서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마음 고쳐먹구, 그저 욕심 내지 말고, 열심히만
"마음을 밝혀준 풍경소리..." 내용보기
이 책은 시험 기간, 깊은 새벽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읽었습니다. 그 순간..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더라구요. 음.. 항상 시험 때면 맘이 영 불편하고 불안하고.. 몇 주전부터 걱정되고 고민되고 그랬었는데..이 책을 읽고나서 그런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었구요. 그런 근심이 욕심에서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마음 고쳐먹구, 그저 욕심 내지 말고, 열심히만 하자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오늘 시험이 끝났는데, 학교 다니면서 시험이 끝난후 이렇게 기분이 좋은 적은 처음 입니다. 수능 본 후 에도 안 그랬는데..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아 방방 뛰고 소리도 질러보았습니다. 하룻밤에 다 읽어버린 책이지만.. 분명 두고두고 인생의 작은 등불이 될 것 같아요. 주위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하구요...책에서, 글과 함께한 전각들도. 들여다 볼 수록..여러 생각을 하게 하네요~풍경소리 한번 들어보실래요~ ?

[인상깊은구절]
복과 근심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긴다.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에서 생기고 죄는 참지 못하는 데서 생긴다.
YES마니아 : 로얄 e*****7 200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지만 잊을 수 없는 책.
"짧지만 잊을 수 없는 책." 내용보기
정말 얇고 짤막한 책이다. 책 앞표지덮개에 왜 "출근길 지하철에서 나를감동시킨 바로 그 이야기"라고 씌여있는지 알것같다. 그렇다고해서 이 책을 단순히 명언집이나 산문집으로 보기엔 뭔가 색다르다.페이지마다 몇줄 안되는 글들이 나를 감동시킨다. 아 이렇게도 생각을하게되는구나... 라고. 이 책에선 평소에 스쳐지나가던 그런모습들이 눈에 띄기도 한다. 과거와 미래의 걱정들로
"짧지만 잊을 수 없는 책." 내용보기
정말 얇고 짤막한 책이다. 책 앞표지덮개에 왜 "출근길 지하철에서 나를감동시킨 바로 그 이야기"라고 씌여있는지 알것같다. 그렇다고해서 이 책을 단순히 명언집이나 산문집으로 보기엔 뭔가 색다르다.페이지마다 몇줄 안되는 글들이 나를 감동시킨다. 아 이렇게도 생각을하게되는구나... 라고. 이 책에선 평소에 스쳐지나가던 그런모습들이 눈에 띄기도 한다. 과거와 미래의 걱정들로 현재를 무의미하게 보내고있지 않은가.. 라는 등의 이야기말이다. 단 몇줄을 읽고도 언뜻언뜻 책을 들고는 몇십분을 생각을하고있는 나를 발견한다. 2~3페이지 읽고 생각하다보면 어느덧 도착지 알림 방송이 나온다. 단 한순간 읽어버릴 것 같은 책이면서도 그렇지 못한, 참 희안한 책이었다. 즐거운 명상이었다. 한번 읽어보시길~ *

[인상깊은구절]
우물에 환히 뜬 달은 여간 아릅답질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아름다워도 진짜 달은 아닙니다. 진짜 달은 하늘에 떠 있습니다. - 우물에 뜬 달 中
e****8 2001.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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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소음을 잠재우는 풍경소리
"도심의 소음을 잠재우는 풍경소리" 내용보기
우선 책 장정이 맘에 들었다. 나는 전각은 잘 모르지만, 주변에 화각을 하는 친구가 있어서, 화각에 관한 얘기를 귀를 쫑긋대며 들은 기억이 있고, 어쩌다 전해 받은 작품 하나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제목 에 어울리는, 단순하지만 깊이가 느껴지는 전병례님의 전각 속에 함께 어우러진 짧은 문장들을 읽으며, 나는 정말 맑고 청아한 풍경 소리가 내 맘속에 울리는 듯한 느낌을
"도심의 소음을 잠재우는 풍경소리" 내용보기
우선 책 장정이 맘에 들었다. 나는 전각은 잘 모르지만, 주변에 화각을 하는 친구가 있어서, 화각에 관한 얘기를 귀를 쫑긋대며 들은 기억이 있고, 어쩌다 전해 받은 작품 하나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제목 <풍경소리>에 어울리는, 단순하지만 깊이가 느껴지는 전병례님의 전각 속에 함께 어우러진 짧은 문장들을 읽으며, 나는 정말 맑고 청아한 풍경 소리가 내 맘속에 울리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때로는 마음속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며, 때로는 뒷통수를 한 대 맞는듯한 쨍한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 나갔다. 복잡하고 바쁜 현대인, 매일 스트레스에 쩌든 우리들, 특히 주변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 둘 늘어가서 절망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주변에서 쌓이는 일이 있을 때면, 나는 괜한 화풀이를 전혀 다른 대상에게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놀래기도 하고 (물론 일이 저질러진 후에야 깨닫는 거지만), 그럴 때면 다시 한번 나 자신에게 실망하는 오류를 반복하는 삶을. 최근 몇 년간 살아온 것 같다. 이 책에 인용된 <잡아함경>중 '인내'에 대해서 읽는데, "그러므로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기꺼이 참는 것이 가장 훌륭한 인내이니라"는 대목은 바로 나에게 들려주는 잠언같기만 했다. 사람은 참으로 간사해서, 자신이 받았던 수모나 미움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는 새, 그걸 그대로 다른 대상에게 전이시키곤 한다. 쉬운 예로, 며느리 때 받았던 설움을 자신이 시어머니가 되면 그대로 며느리에게 물려주지 않던가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겠지만). 나 역시도, 내가 나보다 강하고 나보다 힘센 사람들에게 가져왔던 어떤 피해 의식을, 나보다 약한 대상을 향해 갚아왔던 것 같다. 사람의 역사가 이런 오류의 쳇바퀴를 지속한다면, 그래서 미움이 더 큰 미움을 부르고, 증오가 증오를 반복한다면, 정말 우리에겐 희망이 없다. 내가 이런 나 자신을 잠시 잊고 있었을 때, 도시의 소음 속에 어우러져, 소음을 잊겠다고 나 역시 같은 큰 목소리를 내고 있었을 때, 이 책 <풍경소리>는 조용히 내 맘에 들어와 나를 일깨워 주었다. 내 친구의 화각작품을 내가 매일 거울 앞 선반에 놓고 바라보는 것처럼, 이 책의 귀절 귀절, 내가 매일 마음 속에 넣고 바라볼 수 있다면 좋겠다.
e****e 200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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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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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책은 이름 그대로의 뜻을 지닌 책이다. 풍경에서 소리가 나지 않듯, 우리 삶도 확실한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풍경은 아름다운 것이고, 우리 삶도 소중한 것인지도 모른다. 둘다 무언가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 제목이 '풍경소리'인 것은 어쩜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지하철을 많이 타고 다니는 난 항상
"지하철역에서 본 꿈" 내용보기
'풍경소리'책은 이름 그대로의 뜻을 지닌 책이다. 풍경에서 소리가 나지 않듯, 우리 삶도 확실한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풍경은 아름다운 것이고, 우리 삶도 소중한 것인지도 모른다. 둘다 무언가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 제목이 '풍경소리'인 것은 어쩜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지하철을 많이 타고 다니는 난 항상 지하철역에서 아무 생각없이 쳐다본 '풍경소리'글귀들을 보고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우리 삶을 꿰뚫어 보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섬뜩한 생각이 참 많이 들었다. 절절하게 가슴이 다가오는 말들. 마치 힘들때마다 날 잘 알고 있는 누군가가 날카롭게 충고하는 것만 같았다. 그래서 지하철역은 아침마다 새로운 삶의 일터로 가는 길이자, 저녁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반성의 길도 되었다. '풍경소리'는 때로는 그 길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나무의 역할을 해주고 어쩔때는 우산도 준비안했는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처럼 아프게 날 때리기도 했다. 친하면서도 어렵고, 쉴 수 있는 안식처이면서도 따끔한 채찍같은 그 짧은 글귀들이 모아져 책으로 나왔다니.. 신비스럽다는 느낌이 드는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물론 지하철에서 겨우 볼 수 있었던 한구절의 희소성에 비해 수십개가 묶여있는 것은 감동을 약하게 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글을 읽지만 소리를 듣는것 같은 환상에 빠질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을 말해두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꿈 새가 되고 싶다. 물이 되고 싶다. 바람이 되고 싶다. 그 어느 것에도 걸림이 없이 푸른 하늘을 훌훌 날아다닐 수 있는 새라면. 바위를 만나면 바위를 끼고 돌아가고, 산을 만나면 두 팔 가득 보듬어 안고 함께 가며, 가시철망 콘크리트를 만나면 배밀이로 기어가다가, 흙을 만나면 땅 속 깊이 스며들어 마침내는 이윽고 콸콸 촤르르 흘러갈 수 있는 물이라면. 늘 머물러 있으면서 늘 떠나고 늘 떠나면서도 늘 또한 머물러 있을 수 있는 바람이라면. - 김성동
b****y 200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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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삶 속에 이러한 풍경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쳇바퀴 삶 속에 이러한 풍경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내용보기
지하철 역사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모습은 굴 속에서 햇빛을 기다리는 심정입니다. 그리 길지도 않은 시간이지만,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간처럼 무료하고 지루한 때도 없습니다. 그때, 우리의 눈길을 잡아끄는 것은 몇 문장으로 이뤄진 풍경소리. 짧은 문장 속에서 인생을 풍요하게 만드는 상식 아닌 상식은 우리의 눈을 기쁘게 합니다. 예전부터 알았던 내용이지만, 언젠부턴가 우리
"쳇바퀴 삶 속에 이러한 풍경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내용보기
지하철 역사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모습은 굴 속에서 햇빛을 기다리는 심정입니다. 그리 길지도 않은 시간이지만,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간처럼 무료하고 지루한 때도 없습니다. 그때, 우리의 눈길을 잡아끄는 것은 몇 문장으로 이뤄진 풍경소리. 짧은 문장 속에서 인생을 풍요하게 만드는 상식 아닌 상식은 우리의 눈을 기쁘게 합니다. 예전부터 알았던 내용이지만, 언젠부턴가 우리의 기억속에서 사라져만 갔던 상식과 따스함의 세계를 풍경소리는 전해줍니다. 기쁨이겠죠. 풍경소리가 그 어두운 굴 속에 단정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것은... 지하철을 기다리는 그 무료한 시간에 또 다른 빛을 볼 수 있는 풍경소리의 존재는 아무리 두고 보아도 지겹지 않아서 좋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가슴을 적시는 샘물 무성한 숲만이 온갖 새들을 다 품을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굳게 가슴을 닫고 사는 사람들, 그들은 남에게 사랑을 줄 수도 받을 수도 없습니다. 따스함이 없는 가슴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마치 끝없는 사막을 걸어가는 것처럼 목마르고 힘겨울 것입니다. 작은 실개천 하나가 넓은 초원을 두루 적시듯 지치고 힘든 나그네에게 한 모금의 샘물은 곧 목숨의 근원이 됩니다. 따스한 마음은 세상의 가슴을 적시는 샘물입니다. 김영희|시인
YES마니아 : 로얄 k******2 200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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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을 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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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을 샀을까... 우연치않게 서점에서 골라 보고서는~ 글 하나한마다 내심 느낀바가 많아...   주변 지인들에게 몇 권을 선물했지요.   역지사지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또 다른 시선.   그것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보다 배려깊은 삶을 산다는건...   익히 알고 있는데.. 어찌 이리 행동에 큰 변화가 보이질 않는건지... *^^*   복잡한 어지러운 마음속에 청명한 풍경 소
"몇 권을 샀을까..." 내용보기

몇 권을 샀을까...

우연치않게 서점에서 골라 보고서는~

글 하나한마다 내심 느낀바가 많아...

 

주변 지인들에게 몇 권을 선물했지요.

 

역지사지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또 다른 시선.

 

그것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보다 배려깊은 삶을 산다는건...

 

익히 알고 있는데..

어찌 이리 행동에 큰 변화가 보이질 않는건지... *^^*

 

복잡한 어지러운 마음속에 청명한 풍경 소리가 울리네요.

s*********m 200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글 속의 긴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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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내용,,,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귀들... 짧은 글들 속에서 길게 다가오는 여운... 지하철의 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작은 글들을 책속에 담았다. 글 한 귀절을 읽고 하루종일 화두 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글들... 조금씩은 돌아보게 하는 짧은 글들이 좋다. 병속의 새라는 예전에 불교드라마에서 나오던 화두를 나 또한 다시 고민해 보면서 풀어보기도 하고,,, 삶을 바라보는 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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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내용,,,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귀들... 짧은 글들 속에서 길게 다가오는 여운... 지하철의 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작은 글들을 책속에 담았다. 글 한 귀절을 읽고 하루종일 화두 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글들... 조금씩은 돌아보게 하는 짧은 글들이 좋다. 병속의 새라는 예전에 불교드라마에서 나오던 화두를 나 또한 다시 고민해 보면서 풀어보기도 하고,,, 삶을 바라보는 의미도 다시 정비해 보시도 하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릴 수 있는 얇은 책이지만 자꾸만 들여다볼수록 다르게 다가오는 이 책은 결코 쉬운 책은 아니다.
1****a 200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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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깊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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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학교갈때 지하철을 타는데 내가 타는 자리는 항상 정해져 있다. (시외가 학교라서 출입구가 두군데 밖에 없는데 그 출입구에 맞쳐서 항상 같은 자리에서 지하철을 탄다.) 그 모퉁이에 걸려져 있는 "풍경소리". 지하철을 기다리며 늘 읽어본다. 어제도 읽고 그제도 읽었지만 항상 읽을 때마다 그 느낌이 새롭다. 이젠 아침마다 먼저 오늘은 어떤 새로운 글이 올라왔나하고 보게
"가볍지만 깊은책" 내용보기
아침마다 학교갈때 지하철을 타는데 내가 타는 자리는 항상 정해져 있다. (시외가 학교라서 출입구가 두군데 밖에 없는데 그 출입구에 맞쳐서 항상 같은 자리에서 지하철을 탄다.) 그 모퉁이에 걸려져 있는 "풍경소리". 지하철을 기다리며 늘 읽어본다. 어제도 읽고 그제도 읽었지만 항상 읽을 때마다 그 느낌이 새롭다. 이젠 아침마다 먼저 오늘은 어떤 새로운 글이 올라왔나하고 보게 된다. 그것을 책으로 읽으니 주변에서 "참 좋은 글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누가 쓴 글인지 몰라 궁금하던 것을 여기서 그 출처를 찼아서 여간 반가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어머니께 이책을 드리니 참 좋은 책이라시며 한번 보고 놔두기는 아까우니 다른 사람한테 선물로 줘야겠다신다. 하지만 나는 이런책은 한번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계속봐도 그 뜻이 항상 새롭다고 말씀드린다. 정말 두고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책이다.
f*********n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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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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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대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시간에 차이고, 다시 시간에 쫓기며 상처를 입고 많은 슬픔과 시련에 부딪히곤 합니다. 그러다 정녕 힘에 부치면 쉽게 포기도 하구요..저는 이 시를 읽고 나서 나에게 많은 새로운 결심과 도전을 하게 되었어요 그대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어 게시판에 발자욱을 남깁니다.. -하루를 살듯이- 일을 시작함에 평생 동안 할 일이라 생각하면 어렵고 지
"하루를 살듯이.." 내용보기
나와 그대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시간에 차이고, 다시 시간에 쫓기며 상처를 입고 많은 슬픔과 시련에 부딪히곤 합니다. 그러다 정녕 힘에 부치면 쉽게 포기도 하구요..저는 이 시를 읽고 나서 나에게 많은 새로운 결심과 도전을 하게 되었어요 그대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어 게시판에 발자욱을 남깁니다.. -하루를 살듯이- 일을 시작함에 평생 동안 할 일이라 생각하면 어렵고 지겹게만 느껴지는 것도 하루만 하라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슬프고 괴로워도 오늘 하루만이라고 생각하면 견딜 수 있습니다 백 년도 하루의 쌓임이요, 천 년도 오늘의 다음날이니 하루를 살듯 천 년을 살아보는건 어떨까요. -풍경소리..중에서 법현스님-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것 같지 않으세요? 그대들 가슴에 작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시간에 쫓기지 않으며 차 한잔은 편히 즐길 마음의 평화로움이 생길거에요
YES마니아 : 로얄 k*****5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