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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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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년 진급하여 새로운 체제로 돌입한 마을사람 시리즈.쓰바사와 오우코는 결국 한반이 된다.이번 권의 핵심은 신 캐릭터 이노코 마코토마왕의 계획은 자신이 제대로 돕겠다며새로 나눠줄 교과서에 먹칠을 한다던가,교실의 의자를 강력접착제로 책상에 붙여버린다던가 하는행위를 저지른다.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용자에게 모든 혐의가 쏠린다.결국 전반부는 범인 찾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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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년 진급하여 새로운 체제로 돌입한 마을사람 시리즈.

쓰바사와 오우코는 결국 한반이 된다.

이번 권의 핵심은 신 캐릭터 이노코 마코토
마왕의 계획은 자신이 제대로 돕겠다며
새로 나눠줄 교과서에 먹칠을 한다던가,
교실의 의자를 강력접착제로 책상에 붙여버린다던가 하는
행위를 저지른다.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용자에게 모든 혐의가 쏠린다.
결국 전반부는 범인 찾는 이야기.

이노코의 소행임이 밝혀진
후반부는 어떻게 이것을 뜯어말리는가 하는 문제가 된다.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 용자와 마왕은 손을 잡게 된다.

그리고 그 덕분에 쓰카야나 코코로 등은 완전히 구석으로 밀렸다
정말 출연이라도 할 수 있었던게 다행일 정도.

차기 학급위원에서
사람의 대결구도가 벌어질까봐 사토도 데커 선생도 노심초사했지만
쓰바사가 의외로 쉽게 출마를 고사했다.
자기는 학급위원 정도가 아니라 학생회장을 노리겠다는 것.

일단 작품자체는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d*******2 201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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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가면서 새롭게 환경이 바뀌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8권입니다.반이 바뀌었지만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는 인물들은 여전히 주인공 주변에 포진 되어 있고 오히려 용사가 주인공과 같은 반이 되면서 점점 더 주인공 주변에서는 개성자가 모여 들면서 이야기는 더욱 파란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그런데다가 주인공에게 개성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상담역을 하라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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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가면서 새롭게 환경이 바뀌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8권입니다.

반이 바뀌었지만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는 인물들은 여전히 주인공 주변에 포진 되어 있고 오히려 용사가 주인공과 같은 반이 되면서 점점 더 주인공 주변에서는 개성자가 모여 들면서 이야기는 더욱 파란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주인공에게 개성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상담역을 하라는 반 강제적인 역할이 주어지면서 더욱 개성자들과 엮이게 되어 주인공에게 있어 편안한 일상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은 마왕의 부하 같은 개성자인 마도신관 개성자가 등장하면서 소동이 벌어집니다. 마왕이 일으킬 것 같으면서도 지금의 마왕이라면 결코 일으키지 않는 사건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면서 생각보다 독자의 입장에서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물론 주인공과 히로인들간의 관계가 점점 명확해지고 발전해 가는 것은 사건과는 별개로 재미를 느끼게 만드는 요소로 잘 드러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을 읽으며 이제는 정히로인이 누구인가의 의미는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 용사와 마왕간의 여자로서의 대결이 기대가 되게 만드는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은 새로운 환경의 변화와 그에 따라 인물간의 미묘한 관계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에서 이번 권과 같은 분위기가 점점 더 깊어지다가 결과로서 결말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른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8권이었습니다.

p*****9 2017.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