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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을 제가 군대있을때 마지막으로 보고 나서는 거의 다음권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소설이 아닌 만화책은 가끔 나오던데 만화판은 저에게 그럭저럭이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드디어 5권이 나왔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지금은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정작 책은 보지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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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포기하고 있었다...중고로 팔려다가 그냥 소장하고 있었는데 후속권이 나올 줄이야... 아직 안 읽어바서 책소개글로 대체한다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배틀 액션의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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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예전에 1권을 읽고 바로 출판된 권을 다 샀었는데.. 좀 아쉬운것은 작가가 다음 권을 잘 내지 않는 것이다.. 물론 글이 바로바로 써지지는 않겠는데.. 그래도 6년은 좀 오버다 6년만에 다시 읽게 된것은 기쁘지만 너무 힘들다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벌써 1년이 다가 오는데.. 내용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한다 그리고 6년만에 나오는데 좀 많이 짧은 듯 한건 뭐지... 그래도 작가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써 주었으면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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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나이... 아주 오래 된 역사(?)를 가진 라이트노벨입니다. 작가의 기량도 뛰어나며 1권 발행 시 어마어마한 분량으로 앞으로의 행적이 기대되는 작가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갈수록 적어지는 분량과 길어지는 텀... 그리고 무한 잠수로 기억에 잊혀지고 말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소장하고 있었지만 출판사와의 갈등으로 더이상 발행이 될 희망이 보이지 않았고 솔직히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잘(?) 해결이 되었는지 이렇게 기적적으로 찾아와 주었지만 기억하고 기다려주고 있는 독자분들이 얼마나 될 지 솔직히 걱정도 됩니다.. ㅠ 앞으로 계속 발행이 가능할 지도 모르겠구요.. 확실히 재밌고 또 재밌는 작품인데... 기다리는 게 이렇게 무서워서야 원.. 어쩌면 라이트 노벨인 원작보다는 코믹스가 더 알려졌을 지도 모르지만 일정한 주기로 나와주면 조금 더 알려질 수 있을텐데요.. ㅠㅠ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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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인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오랜시간 기다린 끝에 나온 쿠레나이 5권입니다. 라이트노벨을 처음 보기 시작했을 때가 이 작품이 한창 나오던 시기니까 못해도 5년은 넘은 거 같네요, 거의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시 나와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창 발매되던 당시에도 라이트 노벨 세계관에서는 보기 힘든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에 매료되어서 봤던 거 같은데 이번 권에서도 그런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게다가 신쿠로에게 어필을 하며 다가오는 새 처자는 보기 드문 정신병자이기도 하구요. 신쿠로와 적이 되는 여성 캐릭터는 예외없이 머리에 나사 하나빠진 사고와 성격의 소유자들이긴 했지만 이번 권에서는 한층 더 뜨는 분이 나와주십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인기도 있고 세계관도 어느정도 잡혀있고 작가의 필력도 나쁘지 않은지라 오랜만에 읽어도 재밌었습니다. 또 판매지수, 세일즈 포인트 등의 인터넷 서점에서 제공하는 지수를 보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기억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만큼 작가가 성실하게 써주기만 하면 더할 나위가 없을텐데요... 앞으로도 끊김없이 꾸준히 나와주길 바라며 리뷰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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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나이 5권입니다. 카타야마 켄타로님... 죽은줄 알았어요. 설마 쿠레나이 5권이 나올줄이야, 상상도 못했음. 만화판만 해도 그냥 저냥 아쉽다 또나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소설판이 나올줄이야... 만화판도 더 나와줬으면 좋겠지만 소설도 6권이 나올지 불안만 합니다. 앞권들이 절판이 되어 정발 된거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 되는 쿠레나이 5권 기다린 만큼 살만한 가치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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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드디어 나온 쿠레나이 5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 소설 입니다 4권이후 오히려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1권부터 정독한 소설입니다. 이 소설의 특징은 시원한 액션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소년 배틀물에 왕도인 숨겨진 힘과 무술 그리고 어둠과 빛으로 나뉜 세력등 재미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7년만에 다시 돌아온 배틀 액션의 명작으로 다시한번 재미있게 그리고 즐겁게 구입해서 보시길 권하는 소식입니다. 반드시 구해서 보세요. 정말 재미는 보장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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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나오고 7년만에 5권이 나왔습니다. 중간에 만화책으로 스토리 이어가겠다고 한 것도 같은데 만화쪽도 흐지부지 이상하게 종료되어버렸고... 소설쪽은 거의 포기한걸로 알았는데 갑자기 5권이 나왔고 정발까지 되었네요. 정말 아까운 소설입니다. 세계관이나 캐릭터, 설정 등 전부 매력적인데..그렇다고 작가가 글 못쓰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수준입니다만 집필 속도가 절망적입니다. 그리고 끝내려는 의지도 부족하구요. 이 소설의 전작이라 할 수 있고 시대상으로 미래의 이야기인 전파적 그녀도 3권까지 내놓고 나중에 더 쓰겠다했지만 그 후속작으로 쓰는 이것도 이렇게 연재하고 있는데 과연입니다.; 암튼 이번권은 호시가미 제나와의 결투 이후 새로운 우라쥬산케인 유가미소라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다른권과 마찬가지로 사소한 의뢰로 시작, 사건의 진모를 밝혀 나가면서 우라쥬산케 한 일원과 치고 박는 정의 구현 스토리입니다. 진행되는 내용은 너무 뻔했고.. 다만 중간중간 신쿠로와 썸이 있는 여성캐릭터들과의 이야기가 저에게는 더 재미있었네요. 슬슬 신쿠로 가족들이 당한 공항 테러에 대해서 밝힐려고 마지막에 떡밥을 날리는 듯한데.. 과연 이걸 진행하는걸 제가 볼 수 있는 날이 올지 의문입니다. 다음권은 언제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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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후속권 가지고 돌아온 카타야마 켄타로 작가입니다. 뭐 전설적인 대디페이스보다야 낫군요. 그쪽은 아예 지금까지 10년 넘게 소식두절이니... 아마 죽을 때까지 다음 권은 안 나오겠죠. 뭐 애초에 출판사에서 내 주지도 않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치고 야마모토 야마토도 나인에스에선 집어치우고 자기 책 내러 가더니 이 시리즈는 붙들고 있군요. 그건 코미컬라이즈 허락 안 해주고 이건 완결까지 봐서인가; 그림작가도 글작가도 성실과는 거리가 먼 골때리는 시리즈가 되어버렸지만; 뭐 앞으로 쑥쑥 후속권도 내 주고 전파적인 시리즈도 좀 내주고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찾기 희귀한 디스토피아적인 라노벨이니까 말이죠. 근데 생각해보면 어떻게 봐도 어떤 책하곤 다른 의미로 라이트하지가 않은데... 이걸 라노베라 불러야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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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 독자에게 꾸준히 사랑 받기 위한 조건이 뭘까 문득 쿠레나이 시리즈를 보면서 작가의 꾸준한 창작과 출판사의 완결의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라이트노벨이라는 것이 그때그때의 판매량에 따라 시리즈가 중간에 끊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그런 경우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인데 작가가 창작을 그만두거나 출판사가 작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매를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쿠레나이의 경우 기존 이 시리즈를 조하했던 독자들은 작가에게 크게 실망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 봅니다. 이야기 중간에 잘라먹은 것은 물론이고 지난 4권의 경우 쓰다만 작품을 출판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국내 판은 이것저것 관련 글들을 모아 한 권이라고 말할 정도의 양은 채웠지만 이 시리즈는 여러모로 작가는 물론 출판사도 문제가 있습니다.(여기서 말하는 출판사는 일본 쪽 출판사입니다.) 몇 년 만에 나온 쿠레나이 5권을 읽으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앞 권의 내용이 거의 생각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작품을 읽으며 서서히 떠오르긴 했지만 이런 문제로 다시 읽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매끄럽게 한 권을 읽기는 조금 힘든 권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시리즈가 좀 더 매끄럽게 발매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무책임한 발매는 독자들에게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에서 떠나게 하는 요인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