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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memories와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로 그것보다 이 음반이 훨씬 듣기 편할 것 같다. 쉬고 싶을 때,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CD를 플레이 하면 언제나 따뜻하게 맞아주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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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Carnival이라는 곡으로 인해 Acoustic Cafe를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For Your Memories>음반을 먼저 구입하고 그 여운이 넘 강렬해서 <For Your Loneliness>도 구입하게 되었다. 기존의 곡들을 약간씩 다른 느낌으로 편곡하여 편하게 들을수 있는 앨범인것 같다. Piazzolla의 리베르탱고는 예전부터 좋아하던 곡인데 Acoustic Cafe만의 스타일로 감상할수 있어서 더 좋았고, 태고의 태양(The Ancient Sun)은 새롭게 알게된 곡으로 현재 오디오에서 계속 리플레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