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여행을 하면서 이완과 자신의 인연에 대해 알게 되고, 모든 것은 정해진 순리에 따라 시간이 흘러감을 깨달은 민호는 이완이 잘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장소에 어린 이완을 데려다 놓는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이완의 연주를 듣고 시간을 찾아온 민호는 성인이 된 이완과 재회하고 둘의 기억은 완전해 진다.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작품리뷰입니다. 여주 민호의 손에 들어온 얼굴없는 미인도의 전설이있는데 그림속 여인이 밖으로 나왔을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있다. 남주와 여주가 지지고 볶고 싸우고 욕하고 그부분은 좀 힘들지만 스토리는 최고입니다. |
| 정말 순식간에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최고였어요. 하나하나 복선이 맞아들어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처음엔 낯설던 등장인물들도 엔딩까지 오니 어느덧 친밀감이 들고 좋았습니다. 다 읽은 다음에 다시 앞권을 펼쳐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생각날 때마다 다시 읽어볼 것 같습니다. 1부 정말 완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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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박이완 이렇게 절묘하게 이야기를~~~ 하는 감탄사가 나오네요! 윤소리 작기님의 초기작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부터 이렇게나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이야기를! 욕쟁이 민수의 고군분투 연애기도 기대되네요. 이 허당 아가씨를 이완이가 어떻게 할지~ 궁금증이 해결되는 회차였어요~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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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2 (완결) 리뷰입니다.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입니다! 권수가 많아도 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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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여주를 비롯한 모든 등장인물들 캐릭터 확실하고, 스토리가 전후반 맞아 떨어지는것이 너무 재밌어요. 여주의 독특한 캐릭터를 끌고 나가는 작가님 뚝심에 박수 드립니다. 소설 읽으면서 울다웃다 했는데, 특히 남주와 이모 스토리가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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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2' 리뷰입니다. 부전, 덕희의 사망후 민호는 제임스와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간 그곳에서 그들은 환영받지 못해요. 황칠우, 황병우, 황막쇠 아저씨, 유모 샌드라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나쁜 일을 저지르게 되지요. 경찰을 피해 떨어진 민호. 피... 첼로 소리를 듣고 민호는 3일 동안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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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2-2 완결 리뷰입니다. 타임 트래블러는 2부와 3부까지 나온 소설이라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시간여행자인 민호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인데요 곁의 사람이 시간 여행자라면 눈에 보이지 않을 때마다 불안하고 또 시간 여행을 떠났는지 어디로 가서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것 아닌지 걱정을 하는라 매일이 불안한 생활이겠어요. 민호와 이완은 과거부터 이어진 인연르로 서로 연결되어 있었어요.작가님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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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함의 열쇠를 찾기 위해 과거속 일제강점기로 가게된 민호와 이완..그곳에서 만난 과거의 사람들과 사건 사고들은 현재의 상황과 맞물려 일은 점점 더 얽히고 설키는데.. 민호와 이완이 열쇠를 찾기 위해서 맺어진 인연만은 아님을 흥미진진, 눈을 뗄수 없이 밤샘을 하여 읽었던 타임트레 위대한 유산이었다. 과연 이런 복잡함들을 풀어가는 작가님의 필력에 깜놀!! 감동의 물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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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은 확실히 타고난 이야기꾼이 맞으시네요. 사실 황금숲 보고도 느꼈거든요 수메르 신화로 이런 이야기를 짜내다니 이건 타고난 꾼이라는 걸요. 이후로 타플랫폼에서 실버트리로 상타신 거 보고 역시나 싶어 아묻따 전권 구매해놨고요 탐트는 이제서야 봤는데 사실 스토리텔링이야 부정할 수 없이 천재적이시라는 걸 알지만 문체가 걱정되더라고요 캐릭터 취향이야 필력으로 흐린눈 할 수 있는 걸 이제는 알고 있고 다만 문체장벽은 좀 위험해서. 황금숲에서도 저에게는 유일한 흠이었는데 탐트는 더 오래된 작품이라 걱정이 됐죠. 역시나 이모티콘만 없다 뿐이지 인소체에 올드한 감성까지 미치겠더라고요ㅋㅋㅋ와 근데 이것마저도 스토리로 뛰어넘으십니다…진짜 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