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한국사를 읽은 아이들은 역사는 암기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이 만들어간 이야기 이고, 역사를 배우는 의미는 깊이 있는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보았을 내 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였을까, 어머니의 어머니는 어떻게 살았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질문에 대한 가장 정성스럽고 현명한 답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박물관의 유물로만 여겨지던 역사를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