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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와타요식 식사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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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한 불안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얼마 전, 육가공 식품의 섭취가 암을 유발한다는 발표로 큰 혼란을 겪기도 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암에 대한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식이 요법과 암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어떤 식사를 하는 것이 암의 치유와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 오랜 기간 연구했다고 한다. 식사로 암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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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한 불안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얼마 전, 육가공 식품의 섭취가 암을 유발한다는 발표로 큰 혼란을 겪기도 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암에 대한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식이 요법과 암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어떤 식사를 하는 것이 암의 치유와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 오랜 기간 연구했다고 한다. 식사로 암을 치료한다는 것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저자는 많은 암 환자들의 상태가 호전되고 완치되는 것을 보며 식사 요법에 대한 중요성을 알아왔다.

저자가 말하는 식사 요법은 '와타요식 식사 요법'이다. 프롤로그를 통해 '와타요식 식사요법이 암에 좋은 이유'를 살펴본다. 와타요식 식사 요법은 어떻게 보면 우리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저염식 음식을 하고 육류 대신 신선한 채소, 해조류, 과일을 많이 먹는 것. 진한 양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싱겁게 요리해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일본인 저자는 일본 고유의 전통 음식으로 돌아가는 식사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암에 좋은 음식에 대해 열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암의 원인과 음식의 영양소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암은 신체의 신진대사의 균형이 무너져 생기는 병으로 식사 요법과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을 통해 알게 된다. 와타요식 식사 요법은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이어져야 하며, 제철 채소 기준으로 최소 3개월로 한다.

염분의 과다 섭취와 알을 발병하게 하기 때문에 저염식을 기본으로 하고, 육류 섭취를 금하고 있는데 특히 이 책에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육류 중에서도 소, 돼지 같은 사족 보행 동물의 섭취를 금한다. 신선한 채소를 먹는 것이 좋지만 식사가 맛있게, 즐겁게 느껴지지 않게 된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고, 육류를 섭취하고 싶다면 사족 보행 동물이 아닌 닭고기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구연산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음식, 미네랄 균형을 맞추는 음식,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음식과 주스로 만들면 좋은 재료, 요리해 먹는 편이 좋은 음식, 마시거나 다려먹는 음식, 그대로 먹어도 좋은 음식들을 소개한다. 와타요식 식사 요법의 기본이 되는 주스를 만드는 방법이 재료의 효능과 함께 대체할 수 있는 재료도 함께 만날 수 있다. 계절의 야채를 활용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주스를 만드는 것이 식사 요법을 계속하는 비결이다. 그리고 일주일 식단이 열량과 염분의 표시와 만드는 방법으로 소개되어 있다.

'암이 사라지는 음식사전'에서는 개별적인 음식에 대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야채, 감자류, 곡물류, 과일, 해조류, 버섯류, 향신료, 음료, 동물성 식품 전반에 걸쳐 암을 억제하는 식재료에 대해 알아본다. 암 예방 효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양배추부터, 암을 억제하는 브로콜리, 무, 순무, 소송채, 쑥갓 등 다양한 식재료에 어떤 성분이 암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지 정리한다. 식재료의 기본사항, 다량 함유된 영양소, 암에 효과 있는 영양소, 암에 좋은 음식 궁합과 함께 어떤 암에 효과가 있는지까지 상세한 설명이 돋보인다.


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요인과 암 체질 개선에 필요한 영양소의 기초 지식까지 암을 이기는 음식뿐만 아니라 암에 대한 상식도 배울 수 있었던 책이다. 건강한 음식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던 책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어떤 성분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s****g 2015.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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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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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 이름은 암을 이기는 음식사전이었다. 책 이름부터가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암은 현대사회에 많이 퍼져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더 큰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사실 식이요법으로 암을 극복했다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를 책으로 접할 수 있다니 더 대단한 것 같다. 이 책은 저자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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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 이름은 암을 이기는 음식사전이었다. 책 이름부터가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암은 현대사회에 많이 퍼져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더 큰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사실 식이요법으로 암을 극복했다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를 책으로 접할 수 있다니 더 대단한 것 같다. 이 책은 저자가 암 환자의 식이요법을 고안하여 작성한 것이라 한다. 특히 책 전체가 칼라풀 한 구성과 큰 글씨로 보기 좋게 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책에서는 책 제목과 같이 암 예방 효과에 필요한 식품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었다. 먼저 몸을 지키는 면역력의 구조를 설명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구연산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음식, 미네랄 균형을 맞추는 음식,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음식 등 4가지로 나누어 식습관을 개선하도록 하고 있다. 기존에는 몰랐던 내용을 알고 나니 몸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저자는 암이 사라지는 음식사전을 통해 다양한 음식의 종류를 나열하면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음식을 알려주고 있었다. 자세한 효과와 함께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욱 좋았다.

저자는 4장에서 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요인을 동물성 단백질, 식물첨가물, 담배와 알코올 등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이런 음식 섭취를 줄여야만 암 예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었고 특히 통계자료를 잘 정리해놓아서 더욱 좋았다. 특히 식물첨가물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고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접하게 되어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여러 음식을 통해 제대로 된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듯 싶다

g****0 2015.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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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평소의 식사습관이 암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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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평소의 식사습관이 암을 잡는다~~      건강 관련 서적은 늘 끌리는 책이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라고 생각하기에, 약보다 식이요법이 먼저라고 생각하기에 건강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책을 통해 얻은 건강한 지식 덕분에 몸을 자주 움직이고, 햇볕을 자주 쬐려고 하고,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음식을 하려고 애쓰게 된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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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평소의 식사습관이 암을 잡는다~~ 

 

 

건강 관련 서적은 늘 끌리는 책이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라고 생각하기에, 약보다 식이요법이 먼저라고 생각하기에 건강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책을 통해 얻은 건강한 지식 덕분에 몸을 자주 움직이고, 햇볕을 자주 쬐려고 하고,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음식을 하려고 애쓰게 된다. 해서 요즘은 가족들이 잔병치레든 큰병치레든 별로 하지 않는 것 같다.

 

 

 

 

 

암을 이기는 음식사전!

의료기술의 발달과 생활환경 개선, 식습관 혁명 덕분에 백세건강 시대를 열고 있지만 암은 여전히 위협적인 질병이다. 암에 대한 가족 이력은 없지만 그래도 암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밥이 보약이라고 생각했기에 암 예방에 좋다는 음식 등을 많이 먹는 편이지만 암을 이기는 음식사전이기에 체계적인 정보를 얻고 싶었다.

 

 

 

평소의 식습관이 암을 사라지게 한다고 믿기에 꼼꼼히 읽은 책이다.

식재료들이 암 치료나 암 예방에 어떤 도움이 되는 지, 어떤 식재료를 어떻게 요리하는 게 영양소 파괴를 막는지, 하루의 식단을 어떻게 짜는 게 좋은지, 암에 좋은 식재료와 영양소의 관계, 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요인들, 암이 사라지는 음식궁합 등 건강정보들을 보며 밑줄 쫙~ 긋게 된다.

 

 

저자인 와타요 다카오는 소화기, 소화관 호르몬 연구를 했던 전문의인데 자신만의 식사요법을 제안하고 있다. 암예방이나 치료에 좋다는 임상자료까지 보여주는  와타요식 식사요법을 보니, 약과 치료보다 좋은 음식을 권하는 의사들이 국내애도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와타요식 식사요법에서는 소금을 뺀 무염식을 권한다. 음식 속의 염분만으로도 소금의 하류 섭취량은 충분하다고 한다. 무농약이나 저농약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하고, 사족 보행 동물의 단백질이나 지방질을 제한하고, 현미채식을 권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사족보행 동물성 단백딜이나 지방질 대신에 적당량의 닭고기와 어패류를 먹으라고 한다. 곡물의 배아에 많은 구연산이 암에 좋다고 알려지고 있기에 배아를 포함한 현미나 잡곡을 많이 먹어야 하고, 암에 좋은 식이섬유가 많은 콩이나 감자, 고구마, 참마 등 덩이줄기 류도 많이 먹으라고 한다. 장내 환경이 면역력을 좌우하기에 체내의 노폐물 제거와 항암성분 섭취를 위해 유산균과 해조류, 버섯류를 많이 먹으라고 한다. 식용유는 상화되기 쉬운 것은 피하고 올리브유와 참기름 등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용유를 사용하라고 한다. 항산화 작용이 강한 비타민 C와 구연산 회로를 원활하게 작동시켜주는 레몬이나 면역력을 높이는 벌꿀, 부족한 단백질 공급을 위해 맥주 효모, 암을 유발하는 잔류 염소가 없는 좋은 물을 마시라고 한다.

 

 

 

 

평소에 암예방에 좋은 음식을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부족했구나 싶다. 암을 이기는 음식들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을 보며 옆에 두고 자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늘 명심하면서 요리를 해야하기에.

  

  이런 음식교육은 학교교육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한다. 국민건강을 위해서 어렸을 때부터 건강교육과 음식교육을 주기적으로 한다면 아마도 편식하는 아이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어른이 되어 암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감소하지 않을까 싶다.

 

 

 

a******7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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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와타요 다카호, 21세기사(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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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와타요 다카호, 21세기사(2015) 암이란 질병이 밝혀지고 나서, 유행처럼 사람들이 암에 걸립니다. 암은 전염병이나 유행병이 아니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려서 치료 중이거나 이미 죽었습니다. 언젠가 80세까지 살면 3명 중에 한 명은 암에 걸릴 거란 기사를 봤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에 암이 절대 걸리지 않을 거라고 호언장담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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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와타요 다카호, 21세기사(2015)

암이란 질병이 밝혀지고 나서, 유행처럼 사람들이 암에 걸립니다. 암은 전염병이나 유행병이 아니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려서 치료 중이거나 이미 죽었습니다. 언젠가 80세까지 살면 3명 중에 한 명은 암에 걸릴 거란 기사를 봤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에 암이 절대 걸리지 않을 거라고 호언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지금 암을 진단 받은 사람도 아직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도 늘 암을 경계하며 살아야 합니다.

암에 걸리지 않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생활습관과 식생활, 주위 환경 등 많은 요인들이 암을 유발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최근 WHO에서 붉은살 육고기를 석면과 같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면서 논란이 되었는데, 매일 먹는 음식이 죽음을 더 일찍 불러오기도 합니다.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들 중에 어떤 음식이 암에 걸리게 하는지, 어떤 음식이 암을 멀리하게 하는지 제대로 알고 싶어서. 21세기사에서 출판된「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을 펴서 살펴보았습니다.

와타요 다카호라는 일본 의사가 와타요식 식사법이라 하여 암에 걸린 사람들에게 암을 이기는 식재료와 식사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0년 암환자 211명을 대상으로 와타요식 식사법의 유효율을 조사한 결과 14.2%가 완전 치유를 보였고 50.3%가 상태가 호전되었다 합니다. 단순히 계산해서 와타요식 식사법으로 64.5%는 암이 없어지거나 상태가 좋아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와타요식 식사요법 8대 원칙은 저염 혹은 무염식, 동물성 단백질, 지방질 제한, 신선한 야채와 과일 다량 섭취, 배아를 포함해 곡물 콩덩이줄기류를 섭취,유산균 해조류 버섯류 섭취, 레몬 벌꿀 맥주 효모 섭취, 올리브유와 참기름 이용, 자연수 섭취입니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의 1장에서는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제거하는 음식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2장에서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1주일간 식단이 나와있습니다. 3장에서는 암이 사라지는 음식이 무엇이 있는지, 그것들이 어떻게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요인들에 대해 설명하며 5장에서는 암 체질 개선에 필요한 영양소의 기초지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식재료 하나 하나의 장점을 설명하고 함께 섭취하면 좋을 식품을 추천해 줘서 식단을 구성할 때 도움이 됩니다. 구체적인 조리법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당장 암치료를 위해 식사 제한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기대수명이 길어져서 지금은 남여 모두 80세를 넘게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마지막 20년 정도는 몸이 아픈 상태로 지내게 될 거란 기사를 봤습니다. 아픈 상태로 오래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암에 걸리기 전에 암을 예방하는 식생활을 해서 고통없이 오래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암을 이기려면 환자나 보호자가 혹은 아직 미병 상태의 누구라도 암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 치료에 대한 접근법이 의사마다 다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 같은 암이라고 진단을 받지만 증상이 다 다르고 체질이나 건강 상태가 다 다릅니다. 죽염으로 암을 다스리려는 인산 의학이 있는가 하면 무염으로 암을 이기려는 와타요식 식사법이 있습니다. 선택에 따라 삶의 모습이 많이 달라질 걸라 생각합니다. 저염, 무염식 식사법이 암치료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와타요식 식사법을 다룬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이 도움이 될 겁니다. 

l********d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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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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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에서 포기한 말기 암 환자가 시골로 가서 좋은 공기를 마시고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 식단으로 완치를 받았다며 방송에 나오곤 합니다. 보통 그런 환자의 경우엔 어떤 식이요법으로 암을 치료했는지 여기 저기 방송에 나오고 그 사람의 식단들이 책으로 출간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전문의가 아닌 일반인이 쓴 책을 정말 믿어도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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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에서 포기한 말기 암 환자가 시골로 가서 좋은 공기를 마시고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 식단으로 완치를 받았다며 방송에 나오곤 합니다.
보통 그런 환자의 경우엔 어떤 식이요법으로 암을 치료했는지 여기 저기 방송에 나오고 그 사람의 식단들이 책으로 출간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전문의가 아닌 일반인이 쓴 책을 정말 믿어도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꽤 오래 전에 유행했던 "그 때 그 때 달라요"라는 말을 물리치료 선생님께 들었을 때 이해할 수 없었는데 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그건 환자의 상태에 따라, 환자의 의지에 따라, 그 밖에 많은 다른 요인으로 인해 병의 완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일반인이 경험해서 완치했다는 방법이 누구에게나 통할 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뢰가 가지도 않았죠.

사실 한약을 지으러 한의원에 가면 식이요법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양방에서는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 그동안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고지혈증이나 비만 같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오는 병들은 많은 의사 선생님들이 식이요법을 통해 많은 호전을 보일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가벼운 생활습관병에 한정될 뿐이지, 설마 암 같은 무서운 질병을 낫게 해 줄 거란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와타요 다카호는 오랫동안 암을 수술로만 고쳐왔던 외과 의사였습니다. 그런 그가 치료가 어려운 말기 간암 환자가 철저한 식사요법으로 1년 반 후에 암이 치유된 것을 보고 '와타요식 식사요법'을 고안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들이 '와타요식 식사요법'으로 64.5 %의 유효율(완전치유 + 상태호전)을 보였다고 하니 꽤 높은 치료 성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프롤로그에서는 와타요식 식사요법이 암에 좋은 이유를 소개하고 있고, 마지막  4장에서는 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요인에 대해 설명하고, 5장에서는 암 체질 개선에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암에 좋은 음식에 관한 정보는 1장, 2장, 3장에 걸쳐 소개하고 있습니다.

1장은 암 예방에 효과가 좋은 음식들을 소개하고 3장은 암이 사라지는 음식사전이라고 하여 암에 좋은 많은 채소와 과일, 음료, 동물성 식품과 수산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2장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그건 바로 일주일 간의 식단이 소개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친정엄마가 갑상선암, 유방암으로 수술을 하셨는데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암환자 가족들이 집에서 환자를 간호할 때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k*****7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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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서평]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내용보기
암이 여전히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3명중 한명이 암이라는 말이 늘 불편하다.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패스트푸드에 익숙하고 내가 만드는 식탁도 건강하다고 자부할 수는 없다.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지만 식습관 변화를 위한 노력을 시작하기 전에 습관적으로 잊혀지고 일상에 묻히곤 한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은 그래서 더욱 반가운 책이었다. 바른 식생활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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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여전히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3명중 한명이 암이라는 말이 늘 불편하다.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패스트푸드에 익숙하고 내가 만드는 식탁도 건강하다고 자부할 수는 없다.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지만 식습관 변화를 위한 노력을 시작하기 전에 습관적으로 잊혀지고 일상에 묻히곤 한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은 그래서 더욱 반가운 책이었다. 바른 식생활로 변화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되었다.


 

저자인 와타요 다카호는 외과의사로 오랫동안 암을 수술로 고쳐왔던 분이다. 말기 간암환자가 철저한 식사요법 결과 1년 반 후에 깨끗이 암이 치유된 것과 어렵게 수술을 해도 5년 후에 약 절반의 환자가 사망하는 현실을 마주하고 저자는 식사 요법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일에 몰두하게 된다.(10) 그 노력의 결과로 와타요식 식사요법을 만들고 8대 원칙을 알려주는데 건강을 위해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소금을 빼고 무염식에 도전할 것,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질 제한(사족보행동물), 신선한 야채와 과일(저 무농약) 많이 먹기, 배아를 포함해 곡물 콩 덩이줄기류 먹기, 유산균 해조류 버섯류 먹기, 레몬 벌꿀 맥주효모 먹기, 기름은 올리브유 또는 참기름, 자연수의 섭취가 그 여덟 가지 원칙이다. (12-13쪽)


 

점점 짜게 먹고 있어서 무염식에 도전한다는 것이 시급하면서도 어려운 과제인 것 같다. 스파게티를 삶을 때에도 소금을 넣지 않아야 하며 익숙해지면 재료 자체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갓 짜낸 신선한 주스도 추천한다. 기본이 되는 쥬스 만드는 레시피와 교환채소도 알려주고 있다. 2장에 소개하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일주간 식단은 조리법과 식단 사진, 식단의 키포인트를 살펴볼 수 있다. 보기에도 건강하고 먹음직스러워서 당장 실천해보고 싶다. 3장의 암이 사라지는 음식사전도 궁금했던 정보들이 가득하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기적의 과일이라고 소개하는 프룬(자두)도 구입해야겠다. 해조류와 버섯류, 허브, 커피와 코코아도 암을 예방한다.


 

저자의 경험과 열정이 엿보이며 이해하기 쉽고, 배운대로 실천해야지 마음을 다잡게 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바른 먹거리와 식습관으로부터 진정한 건강과 마음의 휴식, 성장도 가능하다고 믿으며 조금씩이라도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


 

 

 

k*******n 201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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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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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다 먼저 읽은 <암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이란 책에서 처음으로 <구연산 회로>라는 말을 만났다. 그 책도 저자의 책이다.지금껏 건강관련 책을 읽으면서, 구연산 회로 라는 말은 그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구연산 회로>는  세포내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생명활동의 모든 것에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에너지원이 되는 것은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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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다 먼저 읽은 <암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이란 책에서 처음으로

<구연산 회로>라는 말을 만났다. 그 책도 저자의 책이다.지금껏 건강관련 책을

읽으면서, 구연산 회로 라는 말은 그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구연산 회로>는  세포내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라고 한다. 생명활동의

모든 것에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에너지원이 되는 것은 주로 곡류나 감자류에 포함된

탄수화물 이라고 한다. 이런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흡수, 분해되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변환되고 세포내의 구연산 회로에  포함된단다. 구연산회로에는 포도당과

 산소에서 에너지를 발생한다. 이 때 노폐물이 발생하지만 이들은 호흡,땀,소변과 함께

 체외로 배출된단다. 이때 활성산소도 발생한다. 이런 일련의 흐름을 <구연산 대사>라고

한단다. 최근 구연산 대사상태가 암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단다. 구연산 회로가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는 에너지가 부족하면 세포의 미네랄 밸런스가 무너지고 암이 발생

한단다. 따라서 암을 예방,개선하기 위해서는 구연산 회로가 제대로 작동해야 한단다.

 

책에는 암예방에 효과 있는, 많은 식품이 소개되어 있다. 어떤 식품을 소개하면서

아이콘을 붙였는데, 아이콘의 종류는 네가지다. <면역력><구연산회로><미네랄 밸런스>

<장내환경> 등이다. 이 네가지 아이콘이 모두 붙은 식품은 순무, 호박,고구마,딸기

정도였다. <구연산회로>아이콘이 붙은 식품은 꽤 많아서 다행으로 생각되었다. 저자는

하루에 1.5~ 2 L의 (채소, 과일)주스를 마시라고 권한다. 이것이 바로

<와타요식 식사요법의 기본중의 기본이란다. 주스를 만들 때는 반드시 믹서가 아닌

주서기를 사용하라고 했다. 믹서를 사용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했다. 주스는 그때 그때

 짜서 즉시 마시라고 했다. 

 

저자는 <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요인>이라는 제목의 4장에서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줄이고 대신,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도록 권했다. 저자가 권한 암예방에 좋은 식품중에도

동물성은 닭고기, 달걀, 등푸른 생선, 연어, 조개류, 갑각류 정도다. 쇠고기나 돼지고기는

 없었다. 저자는 특히 산화하기 쉬운 포화 지방산에 주의하라고 했다. 식품 첨가물,

담배와 알코올, 잔류농약, 수돗물에 숨어있는 발암물질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근래에 지인중에서 암에 걸린 사람, 당뇨에 걸린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지나친 육식과

 잦은 외식이 건강을 위협하는 시대이다. 역시나 집밥이 보약이란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었다.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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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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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식습관 개선으로 암을 치료한다는 일본인 저자 와타요 다카호의 말이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건강에 대한 자연치료가 굉장히 수준이 높다는 생각이다. 각종 질병 치료 방법과 운동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암을 이기는 음식에 대한 것이지만 연구면에서도 일본인들의 기질이 놀라울 정도다.   나는 몸이 찬 편이다. 그래서 겨울이 가장 싫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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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식습관 개선으로 암을 치료한다는 일본인 저자 와타요 다카호의 말이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건강에 대한 자연치료가 굉장히 수준이 높다는 생각이다. 각종 질병 치료 방법과 운동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암을 이기는 음식에 대한 것이지만 연구면에서도 일본인들의 기질이 놀라울 정도다.

 

나는 몸이 찬 편이다. 그래서 겨울이 가장 싫은 계절이다. 발도 차고, 손도 차다. 물론 더운 여름도 싫지만 겨울보다는 낫다. 여름엔 그래도 감기에 걸리지 않지만 겨울엔 여지없이 감기에 걸려 고생하는 편이다. 내 체질이 이러니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살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을 보다 몸을 차게 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기사를 보았다.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다.

 

나이를 먹다보니 건강에 관심이 저절로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야 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암이라는 세포가 우리 몸에서 매일 3,000개 이상 발생하는데 건강한 면역력 세포들이 막아주기에 암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리고 건강한 세포들을 만들기 위해선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하고 온도를 높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본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도 서구화 된 식습관 때문에 암 발생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흡연율로 인한 폐암 사망도 상위권이다. 사실 스트레스가 가장 나쁘다.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교감계가 타격을 받아 체온이 떨어지는데 만약 질병이라도 생긴다면 몸은 망가지고 만다.

 

그리고 전체적인 면역체계를 증강시켜야 하는데 저자는 식습간 개선으로 암예방은 물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특히 2장 암이 사라지는 식사 일주간 식단을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실천해 보도록 하자. 3장과 4장도 꼭 읽고 자주 보면서 식단을 바꾸어야 한다. tv만 틀면 각종 음식과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수 많은 건강정보 홍수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것을 먹어라 저것을 먹어라 이것을 먹으면 어떻다 라고 말하지만 정작 내 자신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설명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이 책의 장점이 우리에게 필요한 암을 이기는 음식을 전해주는 동시에 왜 그러한지 설명해 준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마음이 좀 안심이 되었다. 물론 앞으로 꼭 실천해야 함은 당연하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그 동안 먹거리와 건강에 대해 걱정했는데, 이 책을 본 후 든든한 보험 하나 들었다는 생각이다. 나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우리 대한민국이 건강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암과 관련된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일본인들의 꼼꼼함은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다. 건강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알아 둘 필요가 있는 책이다. 현재 투병을 하고 계시는 분들과 가족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l*****c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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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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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추위를 실감케 하는 겨울이 왔다.그로 인해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식습관에 대해 더 귀기울이게 된다.물론 우리 몸은 정직하다.설마설마하다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도 모르다 위험한 상황까지 초래하게 만드는 경우도 흔치 않게 주변에서 보게 된다.그렇기에 더더욱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만 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그것을 매번 놓치는 우를 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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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추위를 실감케 하는 겨울이 왔다.그로 인해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식습관에 대해 더 귀기울이게 된다.물론 우리 몸은 정직하다.설마설마하다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도 모르다 위험한 상황까지 초래하게 만드는 경우도 흔치 않게 주변에서 보게 된다.그렇기에 더더욱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만 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그것을 매번 놓치는 우를 범하는 게 우리의 현주소다.문명의 발달로 편리함을 마주하고 있음에도 우리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정신적인 질병 뿐 아닌 그 외에 숱한 질병으로 인해 더더욱 친환경 먹거리나 건강법에 대해 관심만은 날로 커져만 가는 것 같다.그 가운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암 발병률은 최소화 되지 않고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1위라는 기록을 보이기도 했다.물론 생활습관,식습관 영향으로 인해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개개인 건강지도를 잘 살펴 제때 건강검진이나 개인적 검사가 잘 이뤄지지 않았기에 이런 불편한 소식을 접하는지도 모르겠다.과거와 달리 지금은 건강정보와 그에 관련된 지식이 차고도 넘치는 세상이다.그러나 막상 가족이나 지인이 암으로 판명되면 그 무엇도 해 줄 수 없는 막막한 현실이 되어버린다.그렇기에 평소 개개인의 식습관이나 건강관리가 필수인 세상 속에서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시금 상기하게 된다.이런 넋두리는 암에 관련된 책을 읽고서 그간 듣고 접했던 것이였으나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것이여서 더 늦지 않게 읽게 되서 다행이다란 생각이 들었다.게다가 이 책은 암을 이기는 음식을 담고 있다.매 끼니때마다 접하는 음식이기에 더 궁금증은 커졌다.그래서 한달음에 읽어내려갔다.

 

 

'암을 이기는 음식사전'은 식습관 개선을 통해 암을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로 보인다.저자인 '와타요 다카호'는 이미 암에 관련된 서적을 여러차례 출간했고 이 책 역시나 '와타요 다카호식 식사요법의 결정판'이라고 할 만큼 일목요연하게 잘 수록하고 있다.또한 유병률60%의 놀라운 치유효과를 보고 한 권의 책에 담긴 음식을 허투르게 볼 수 없었던 것 같다.총4장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제거하는 음식,암이 사라지는 식사 일주간 식단(갓 짜낸 주스),암이 사라지는 음식,암을 일으키는 다양한 요인등을 알아보고 암 체질 개선에 필요한 기초적인 영양소 지식도 알 수 있는 알토란 정보를 담고 있어 두고두고 보며 활용하기 좋은 듯 하다.헌데 이렇게 좋은 정보를 익히고 알면서도 실천은 왜 더디게 이뤄지는 것일까 하는 내 게으름에 채찍하고 싶어진다.막상 병을 얻은 경종이라도 울린다 싶으면 그땐 어쩌면 늦을수도 있는데 말이다.더 늦지 않은 지금 건강을 위한 습관과 건강을 가꿀 수 있는 나로 거듭나고 싶다.'암을 이기는 음식사전'은 그 어느 것도 버릴 게 없지만 그 중에서 2.3장을 꾸준히 실행해 간다면 건강한 식습관은 분명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제 마트서 손쉽게 사던 가공된 완제품은 멀리하고 싱싱한 재료,제철 채소를 활용해 직접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노력을 해보고자 한다.일단 하루에 수십 잔 마시는 커피부터 줄이고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고 식물성 식품과 제철 야채,과일 섭취를 늘리면서 와타요 식이요법을 찬찬히 실천해 보려 한다.건강을 위해 손수 만들고 제때 챙겨 먹는 것 만으로도 족히 건강해질 것 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이처럼 암은 우리 생활습관,식습관과 아주 밀접하다.그렇기에 암 억제를 위한 식품으로 바꾸고 실천해 간다면 얼마든지 암으로부터 멀리 도망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k*****5 201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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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 :와타요식 항암 식사요법(21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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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 :와타요식 항암 식사요법(21세기사)   나와는 무관한 질병이 암이라고 생각했는데, 암환자가 되면서 암에 걸린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영양학을 전공했고, 대학 4년, 석사 2년, 박사 3년 반, 거의 10년을 영양학, 임상영양학을 공부한 임상영양유전체학을 전공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암환자가가 되고 나니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할 지 막막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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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사전 :와타요식 항암 식사요법(21세기사)

 

나와는 무관한 질병이 암이라고 생각했는데, 암환자가 되면서 암에 걸린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영양학을 전공했고, 대학 4년, 석사 2년, 박사 3년 반, 거의 10년을 영양학, 임상영양학을 공부한 임상영양유전체학을 전공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암환자가가 되고 나니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할 지 막막했습니다.
서점에 넘쳐나는 항암식이요법, 암환자 식이요법에 대한 책은 비전문가가 쓴 책들이 많아 근거없는 극단적인 치료식이나 식이요법에 대한 것들이어서 선뜻 읽기가 겁이 났습니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의 저자 와타요 다카호는 외과의사로, 실제 임상경험을 토대로 암에 대한 책을 저술한 분이라 신뢰감이 생기네요. 어려운 수술을 해도 5년 후에는 약 절반의 암환자가 사망하는 현실에서 외과의사 와타요 다카호는 한 명의 환자라도 더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암을 이기는 식사요법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같은 암으로 나보다 먼저 수술, 치료 중인 선배와 병원에 다녀오면서 선배가 해 준 말이 생각납니다.
"너무 억울해 하지도 말고, 수술하면서 내 몸에 있다가 떠날 녀석들인데 잘 보내주라"는 것과 "한 번 암에 걸렸다는 건 암이 잘걸리는 체질이 된 거니까 지금까지의 식습관, 생활습관을 바꿔서 더욱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흡연, 음주, 비만, 출산과 모유수유... 암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데,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잦은 야근, 스트레스, 운동부족인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직접 요리를 할 때에는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저였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마트에서 반조리된 식품을 자주 먹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양념한 고기를 사다 먹거나, 한상 떡하니 차린 밥상보다는 밑반찬과 일품요리가 대부분이었던 식단이었습니다.
임상영양학을 전공했다는 제가 실생활에서는 이론과 실제가 따로 였던 것이었습니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의 저자 와타요 다카호의 식사요법의 목적은 신체의 신진대사 이상의 개선, 영양상태 개선, 면역력 강화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식사요법을 실시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외과의사답게 항암제 치료의 기준인 백혈구 수, 림프구 수를 고려해 식사요법을 해서 면역력을 높일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항암 식사요법을, 암환자 식이요법을 생각하면서 가장 걱정이 된 것은 동물성단백질, 인스턴트 식품의 제한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의 저자 와타요 다카호는 먹을 수 없는 것에 얽매이기 보다는 먹어도 좋은 것이 많이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먹을 것들이 의뢰로 참 많았습니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의 저자 와타요 다카호의 식이요법의 원칙:

1. 소금을 빼고 무염식에 도전하라 : 가공식 섭취 제한

2. 신선한 야채와 과일(저농약, 무농약)을 많이 먹는다.

3. 동물성 단백질, 지방질 제한(사족보행동물: 소, 돼지, 양 등), 닭고기, 흰살생선, 조개류, 갑각류 섭취

4. 배아를 포함해 곡물, 콩, 덩이줄기류(감자, 구구마, 참마 등)를 먹는다.

5. 유산균, 해조류, 버섯류를 먹는다 : 장내 환경 개선으로 면역력 증가

6. 레몬, 벌꿀, 맥주효모를 먹는다 :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화

7. 기름은 올리브유 또는 참기름을 먹는다(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유지류).

8. 자연수의 섭취

 

 

커피홀릭인 저에게 정말 반가던 부분입니다.
암진단을 받으면서 커피를 이제 못먹나 싶어서 인터넷, 논문들을 찾았었는데, 모두들 하나같이 커피는 항암효과과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커피의 클로로겐산이 암을 예방한다고 나와있네요.카카오의 폴리페놀 성분도 항산화작용이 강해 항암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에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일주간 식단을 예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식이기긴 하지만 일본과 우리나라는 식습관이 비슷한 나라여서 다른 나라보다는 훨씬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을 이기는 음식 사전>의 저자 와타요식 식사요법은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인 골고루 잘 먹자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서, 암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식이요법 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식이요법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j****8 201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