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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웰빙시대라서 건강하고 자연식 식단이 많이
밥 국 김치 등 여러가지 레시피가 정말 다양하게 나와있고
요리가 점점 재미있어 집니다 앞으로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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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어야 할까? 그 고민도 이 책으로 한방에 끝!
메뉴판에서 음식을 고르듯 고르는 재미와 먹음직스러운 사진은 식욕을 돋구고, 레시피를 통해 만드니 한 방에 날아간 고민과 풍만해진 식욕 때문에 만드는 것도 룰루 랄라 해지네요.
정말이지 제게 필요한 책이네요.
ps 간식 만드는 취미가 있는 친구에게 ‘주전부리’ 코너를 보여주니 급 관심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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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경력이 15년째다. 숫자만 본다면 마치 내가 주부 9단은 된 것 같지만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많다. 특히 매일매일 다양한 입맛으로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가족들의 기대에 비해 그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요구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도 가끔은 괘씸하기도 한데, 그것은 조금은 색다르고 다양한 음식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래도 우리집에서 주부가 여러 사람도 아니고 음식맛을 낼 수 있는 단 한사람, 전문 요리 프로로써 자부심은 하늘을 찌르기에 집밥에 대한 고민은 깊어갈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이런 고민은 년수와 상관없이 주부라면 누구나 가지는 고민거리이지 싶다. 하물며 백종원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시청률을 고공행진을 유지하고 있으며, 냉장고를 습격(?)하고 쉐프들이 냉장고의 재료만으로 멋들어지게 한상 차리는 모습을 보며, 이것이 비단 ‘나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반증이었으며, 고민거리들을 해결하는 해결사 노릇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쉐프 이름대로 각 레시피가 돌아다니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던 차에 마침 나에게 필요한 건강식으로 구성된 집밥 요리를 만나게 되었다. 반찬과 국류, 다양한 밥에 샐러드까지 종류도 다양하지만 음식에 들어가는 것들도 다양했고 특히 건강을 우선에 둔 조리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을 통해 안 사실인데 이 책의 저자 한사랑 전인영씨는 네이버에서 활발하게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한다고 하는데, 건강한 음식을 먹어서인지 굉징히 젊어보이는 그녀는 ‘자연의 건강재료로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알찬 가족밥상 레시피! 고민 대신 가족밥상 가득 행복을 채워보세요.’라는 기치아래 책을 알차게 구성했다. 따라서 MSG 대체용으로 음식의 맛을 살리는 마법의 소제목 아래 강황가루, 들기름, 들깨가루, 쌀조청, 연근가루, 표고버섯가루 등을 사용해 화학 조미료 대신 자연 조미료를 사용한 점이 눈에 띄었다.
또한 다양한 썰기 방법 및 계량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정확한 양의 레시피로 균일한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본적인 양념장 몇 가지를 미리 알려줘서 본격적인 요리를 소개하는 레시피를 보고 우리가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반찬류만 해도 50여가지가 되며 20가지에 가까운 국류, 이색김치류, 덮밥 같은 한그릇 요리, 샌드위치, 샐러드까지 다양한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다. 그야말로 밥에서부터 간식까지 하나씩 하나씩 도전해서 만들다보면 밥먹기 질린다는 이야기는 절대 나오지 않을 레시피였으며, 엄마의 요리가 밖의 가게에서 파는 음식보다 더 맛있다고 자랑도 할만한 요리법이었다.
맛있는 먹거리는 좋은 식재료로 만들어질 때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원재료의 풍미를 잘 느낄 수가 있다. 따라서 음식을 만들 때는 제철에 나는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자연식 집밥 요리>를 살펴보니까 주로 여름철에 나는 식재료가 많았기에 겨울철에 구하기 힘든 식재료 대신에 계절과 상관없는 식재료가 무엇일까 살펴보고, 마트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는 몇가지를 골라 직접 만들어 보았다. 또한 마침, 저녁때라서 저녁으로 먹을 반찬 몇가지를 해 보았다.
1. 버섯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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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늘종 견과류 고추장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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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굴비찌개
![]() 각 레시피를 보고 정량으로 하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1가지 밖에 없어서(호두가 있는줄 알았는데 다 먹었나보다.) 있는 것(잣)만 넣어서 한다던가, 굴비는 3마리정도로 딱 1끼만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마늘종은 간장에다 절여서만 먹어봤는데 이렇게 하니까 아삭하니 식감도 좋았다. 꿀을 넣는것이 약간 특이했다.
사실, 양념장에 별다른 것이 들어가지 않아서 과연 맛이 날까 의아하기도 했다. 하지만 직접 만들어서 맛을 보니, 과연 요리사가 추천하는 레시피대로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납득되었다. 남편과 아이는 위 버섯무조림과 굴비찌개는 평소 내가 잘 하지 않는 음식이라 의아했었는데, 맛있다고 밥 한그릇을 다 비웠다.
예로부터 음식맛은 손맛이라고 한다. 친정 어머니께서 음식 하시는 거나 시어머니께서 음식하는 모습을 보면 딱히 정확한 계량은 없다. 재료를 보고 늘상 해오던 대로 해오는데, 편차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맛 하나는 기가 막힌다. 그래도 역시 짜고 싱거운 것이 살짝은 달라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레시피대로 한다면 늘상 같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건강한 먹거리와 식재료, 자연에서 얻은 건강한 양념으로 음식을 만드니 만드는 주부나 그것을 함께 먹는 가족들 모두 건강해 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사랑 전인영씨가 제안한 <자연식 집밥 요리>. 이제 요리는 어렵지 않고 쉽게 그러나 맛있게, 무엇보다 식탁이 건강해지고 행복하도록 가족들과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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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자연식 집밥 요리>로 즐겁게 집밥을 '자연식'으로 건강을 챙기면서도 고급스럽고 특별한 요리로 만날 수 있었네요~ 특히 눈길이 가고 또, 아이들이 좋아할 것만 같은 '방울토마토 양송이버섯무침', '전복버터구이', '망고 스크램블 에그', '아몬드 꿀무침', '천도복숭아 고추장무침' 의 레시피가 정말 마음에 와닿으면서 관심을 가지고 해보아야지~ 마음을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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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엔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젤 맛있어서 외식하는걸 즐겼었는데 어느날인가부터 물리기 시작하더니, 집밥이 얼마나 맛있고 건강한 음식인가를 깨닫게 되었어요. 먹거리 x파일이다 뭐다, 맛은 있겠지만, 재료가 뭔지 어떤과정에서 만들어지는지 믿을수 없는것도 한몫한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집밥요리를 맛있게 하는 방법들을 모색하게 되고, 요리프로를 즐겨보게 되고, 요리책을 즐겨읽게 되었답니다.
매일새로운 요리를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한 자연식 집밥요리 자연식 집밥요리는 자연의 건강한 재료로 보다 더 쉽고 간쳔하게 만드는 가족밥상 레시피들을 소개한 책입니다.
'요리에 열정을 붓다' 육아에만 전염하던 저자가 네이버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펴낸 책이라고하네요^^ 책 내용을 보니 그 열정이 정말 느껴지는듯해요. 레시피들이 하나같이 정성스럽고 정갈한 우리의 재료와 요리들. 반찬, 국, 밥과 죽, 김치, 한그릇요리, 샐러드&샌드위치, 건강을 생각한 주스, 주전부리까지 밥상에 올라가는 모든 인기메뉴들을 모두 만나실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요리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음식의 맛을 살리는 마법의 재료들. 저는 요리책을 볼때면 이런 팁들을 많이 알려주는책이 좋더라구요. 미처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되고, 요리책도 정말 읽다보면 소설못지않게 재밌는듯ㅋㅋ 집에서 쉽게 해 먹으라고 쉽게 설명되어져 있는 레시피들로 인해 올 겨울, 아니 앞으로 우리가족 식탁을 건강하게 책임질 수 있겠어요^^
오랫만에 군침돌고 맛깔나는 좋은 요리책 만나게 된 것 같아요~ 요리초보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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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 어느 때보다 집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집밥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서 들어 보았을 것이다. 아무래도 가족을 생각하는 정성이 담겨져 있기 때문일 것인데 보통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우리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만든다'는 말은 어쩌면 집밥이 지니는 신뢰와 그 정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외부에서 사먹거나 시켜먹는 음식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조와 유통, 판매되는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우롱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건강까지 위협하면서 덩달아 집밥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삼시세끼>라는 프로그램을 봐도 알겠지만 하루 세끼를 다른 요리로 가족들의 건강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차리기란 실제로 쉽지가 않다. 매번 같은 반찬을 올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만들다보면 대개 비슷한 반찬들이 차리게 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자연식 집밥 요리』는 책이 표방하고 있는 그대로 '매일 새로운 요리를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한' 안성맞춤의 요리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연의 건강한 재료들을 이용해서 쉽고 간단하게 건강한 밥상을 위한 레시피가 담겨져 있는데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요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보다는 레시피 자체에 집중하고 있다. '요리 기본 가이드'에는 계량하기, 기본 양념장, 각종 썰기 방법과 음식의 맛을 살리는 기본 재료가 소개될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게해서 이 책에 담긴 레시피들은 반찬, 국, 밥과 죽과 같은 기본 중의 기본적인 요리에서부터 보통의 김치 재료라고 할 순 없는 양배추 사과 김치 · 단감 깍두기 · 바나나 무 깍두기 · 복숭아 깍두기 등과 같은 이색김치, 다양한 종류의 김밥 · 덮밥 · 볶음밥 · 비빔밥 · 국수와 피자 같은 한그릇요리, 아채와 과일 · 치즈 등을 활용한 샐러드&샌드위치, 하루 한 잔씩 건강을 위해서 마시면 참 좋을것 같은 말 그대로 건강주수, 출출할 때 먹거나 간식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은 주전부리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된다.
<구운 가지무침>
다양한 재료들을 다뤄볼 수 있으면서도 하나의 요리에는 재료가 많이 사용되지 않아서 부담이 없고, 크게 준비하기 어려운 재료가 없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요리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며, 양념장의 경우에도 집에 있는 기본적인 양념들로도 가능해서 좋다.
무엇보다도 여러 분야의 요리를 만들 수 있고 그 종류도 다양하다는 점에서 『자연식 집밥 요리』한 권이라면 삼시세끼 걱정은 없을것 같아 건강과 맛 모두를 챙길 수 있는 유용한 요리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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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경력이 15년째다. 숫자만 본다면 마치 내가 주부 9단은 된 것 같지만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많다. 특히 매일매일 다양한 입맛으로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가족들의 기대에 비해 그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요구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도 가끔은 괘씸하기도 한데, 그것은 조금은 색다르고 다양한 음식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래도 우리집에서 주부가 여러 사람도 아니고 음식맛을 낼 수 있는 단 한사람, 전문 요리 프로로써 자부심은 하늘을 찌르기에 집밥에 대한 고민은 깊어갈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이런 고민은 년수와 상관없이 주부라면 누구나 가지는 고민거리이지 싶다. 하물며 백종원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시청률을 고공행진을 유지하고 있으며, 냉장고를 습격(?)하고 쉐프들이 냉장고의 재료만으로 멋들어지게 한상 차리는 모습을 보며, 이것이 비단 ‘나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반증이었으며, 고민거리들을 해결하는 해결사 노릇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쉐프 이름대로 각 레시피가 돌아다니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던 차에 마침 나에게 필요한 건강식으로 구성된 집밥 요리를 만나게 되었다. 반찬과 국류, 다양한 밥에 샐러드까지 종류도 다양하지만 음식에 들어가는 것들도 다양했고 특히 건강을 우선에 둔 조리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을 통해 안 사실인데 이 책의 저자 한사랑 전인영씨는 네이버에서 활발하게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한다고 하는데, 건강한 음식을 먹어서인지 굉징히 젊어보이는 그녀는 ‘자연의 건강재료로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알찬 가족밥상 레시피! 고민 대신 가족밥상 가득 행복을 채워보세요.’라는 기치아래 책을 알차게 구성했다. 따라서 MSG 대체용으로 음식의 맛을 살리는 마법의 소제목 아래 강황가루, 들기름, 들깨가루, 쌀조청, 연근가루, 표고버섯가루 등을 사용해 화학 조미료 대신 자연 조미료를 사용한 점이 눈에 띄었다.
또한 다양한 썰기 방법 및 계량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정확한 양의 레시피로 균일한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본적인 양념장 몇 가지를 미리 알려줘서 본격적인 요리를 소개하는 레시피를 보고 우리가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반찬류만 해도 50여가지가 되며 20가지에 가까운 국류, 이색김치류, 덮밥 같은 한그릇 요리, 샌드위치, 샐러드까지 다양한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다. 그야말로 밥에서부터 간식까지 하나씩 하나씩 도전해서 만들다보면 밥먹기 질린다는 이야기는 절대 나오지 않을 레시피였으며, 엄마의 요리가 밖의 가게에서 파는 음식보다 더 맛있다고 자랑도 할만한 요리법이었다.
맛있는 먹거리는 좋은 식재료로 만들어질 때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원재료의 풍미를 잘 느낄 수가 있다. 따라서 음식을 만들 때는 제철에 나는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자연식 집밥 요리>를 살펴보니까 주로 여름철에 나는 식재료가 많았기에 겨울철에 구하기 힘든 식재료 대신에 계절과 상관없는 식재료가 무엇일까 살펴보고, 마트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는 몇가지를 골라 직접 만들어 보았다. 또한 마침, 저녁때라서 저녁으로 먹을 반찬 몇가지를 해 보았다.
1. 버섯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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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늘종 견과류 고추장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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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굴비찌개
![]() 각 레시피를 보고 정량으로 하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1가지 밖에 없어서(호두가 있는줄 알았는데 다 먹었나보다.) 있는 것(잣)만 넣어서 한다던가, 굴비는 3마리정도로 딱 1끼만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마늘종은 간장에다 절여서만 먹어봤는데 이렇게 하니까 아삭하니 식감도 좋았다. 꿀을 넣는것이 약간 특이했다.
사실, 양념장에 별다른 것이 들어가지 않아서 과연 맛이 날까 의아하기도 했다. 하지만 직접 만들어서 맛을 보니, 과연 요리사가 추천하는 레시피대로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납득되었다. 남편과 아이는 위 버섯무조림과 굴비찌개는 평소 내가 잘 하지 않는 음식이라 의아했었는데, 맛있다고 밥 한그릇을 다 비웠다.
예로부터 음식맛은 손맛이라고 한다. 친정 어머니께서 음식 하시는 거나 시어머니께서 음식하는 모습을 보면 딱히 정확한 계량은 없다. 재료를 보고 늘상 해오던 대로 해오는데, 편차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맛 하나는 기가 막힌다. 그래도 역시 짜고 싱거운 것이 살짝은 달라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레시피대로 한다면 늘상 같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건강한 먹거리와 식재료, 자연에서 얻은 건강한 양념으로 음식을 만드니 만드는 주부나 그것을 함께 먹는 가족들 모두 건강해 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사랑 전인영씨가 제안한 <자연식 집밥 요리>. 이제 요리는 어렵지 않고 쉽게 그러나 맛있게, 무엇보다 식탁이 건강해지고 행복하도록 가족들과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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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프로그램의 대세가 요리프로그램이듯 지금은 요리시대잖아요~ 주부는 아니지만 만들 수 있는게 몇 개 안되서 좀더 요리실력을 늘려보고도 싶고 뭔가 새로운걸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자연식 집밥 요리는 그런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평소 가장 많이 먹게 되는 정말 기본 중의 기본! 자연식 삼시 3끼 반찬과 국, 밥, 죽, 이색김치, 한그릇요리, 샐러드&샌드위치, 건강주스, 주전부리까지 이 책 하나면 정말 모든 먹거리 종류가 다 해결됩니다! 무엇보다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밥 국 반찬 기본적인 내용이면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요리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게다가 모두 일상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에 알고 보면 만들기도 쉬운 요리비법을 담고 있어서 저와 같은 초보자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이네요!
요리의 기본가이드까지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참 좋아요! 요리의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기본 양념장! 대충 만들 줄은 알았는데 정확한 계량을 다시한번 익혀나갈 수 있어서 더 완성도 높은 양념장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요리가 많지만 전복죽에 도전해봤어요! 전복 손질하는 것부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처음 전복을 만지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인터넷에 나와있는 조리법과 다른 부분은 전복 내장을 달달 볶아 육수를 만들어 끓이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내장 부분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이런 방법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앞으로 시간 날때마다 하나씩 도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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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 차가 되었음에도 맞벌이 부부라는 것을 핑계삼아 잦은 외식과 배달 등으로 아직 요리실력이 꽝인 나. "자연식 집밥"이라는 단어에서 건강한 요리 레시피라는 기대를 안고 서평이벤트에 신청했다.
표지에 있는 첫 요리 사진부터도 건강함이 물씬 풍겨지는 예쁜 레시피 책~ ㅎㅎ 궁금해서 작가님을 검색해보니 이미 건강한 레시피들을 올리는 블로거로 유명한 분이셨다.^^ 식구들을 위해 매일매일 요리를 해야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만점인..ㅎㅎ 책에는 반찬, 국물, 이색김치, 각종 밥에 죽, 간식, 건강음료까지 제목 처럼 건강한 자연식 레시피들이 보통 여느 집에나 있을 법한, 또는 마트에서 쉽사리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요리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다.
<출처 : 인터넷 서점 "자연식 집밥요리" 소개 페이지> 수 많은 레시피 중 유독 맘에 드는 몇개의 레시피 페이지를 찍어 보았다.^^
그 중 제일 처음 도전해 본 요리는 "소고기볶음밥". 우선 고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 ㅋㅋ 재료도, 과정도 간단해 보여서 퇴근하고 해먹어 보기에도 부담 없겠다는 생각에 1등으로 선택.^^ 아마도 난 책에 있는 레시피들 중 고기가 들어간 요리부터 모두 섭렵하게 되지 않을까??ㅋㅋ
1. 재료 준비
다진소고기는 미리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하고, 양파와 당근은 적당한 크기로 송송 다지고, 레시피대에 나온 비율로 양념장을 미리 준비 한다. 2. 볶기 기름을 두른 팬에 야채를 먼저 살짝 볶고, 양파가 투명해 질때 쯤 다진소고기를 넣는다.
맛있는 냄새와 함께 고기가 익어갈 때 쯤 밥을 넣어 야채, 고기와 어우러지게 풀어주고, 미리 준비해 두었던 양념장을 넣어서 달달 볶아 준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촬촬 풀어주고, 그릇에 잘 담아서 맛있게 먹는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시간 투자에 비해 꽤나 퀄리티 있는 요리가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우리 부부가 평소에 먹던 밥에 비해 많은 양이었음에도 한톨 남기지 않고 싹싹 먹었으니~ ㅎㅎ 책에 나온 레시피들 하나씩 하나씩 도전하면서, 건강한 집밥으로 건강한 속을 만들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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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백선생이 뜨면서 우리집 식탁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백선생을 보면 정말 쉽고도 간단하게 몸에 좋은 음식들을 많이 만들수 있어서 볼때마다 부러움을 가졌는데요 이번에 자연식 집밥요리에 관한 책이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요리실력이 부족해서 거창한 음식은 해주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자연식 집밥요리 책을 보게 되니 간단한 조리과정으로도 충분히 자연식 요리를 할수있더라고요.
요리책을 들여다보면 책마다의 요리 팁들이 나와있죠? 자연식 집밥요리 책도 마찬가지로 요리에 관한 간단한 팁들이 있어요. 그리고 목차에 보면 반찬,국,밥과죽, 이색김치,한그릇요리,샐러드&샌드위치,건강주스,주전부리까지 다양한 자연식요리들이 담겨있었어요 그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것은 두릅을 많이 써서 요리를 했던 점과 생각지도 못한 재료들로 건강한 요리를 만들었디는것이었어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 버섯과 신랑이 좋아하는 무우를 가지고 요리를 할수있을것 같아서 눈여겨봤어요 그런데 정말 너무 간단하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버섯을 좋아해서 버섯조림,볶음은 많이해봤지만 버섯과 무우를 같이 조림을 할생각은 못해봤어요. 요즘 환절기에 무우가 참 좋은데 이렇게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네요.
두부조림도 신랑이 좋아하는데 국물자작 두부조림이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네요. 요리를 따라 배워본적이 없고 항상 레시피나 요리책자를 보며 했는데요. 국물자작 두부조림은 사진으로도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여서 꼭 해보고 싶었네요. 요리과정도 너무나도 간단해서 놀랐어요. 양념장만 레시피 대로 따라한다면 저 맛을 낼수있을것 같았어요.
참외무침은 처음이었어요. 이걸보고 어떻게 참외를 가지고도 요리를 할수있지 하는 생각을 했네요. 정말 자연식 그대로 먹을수 있을것 같았어요. 참외 무침은 어떤 맛일지 매우 궁금했네요.
가지는 식감때문에 먹기가 힘들어서 요리보다는 고기를 구울때 같이 곁들여서 먹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가지를 구워서 양념장으로 버무려 먹으면 고갈비처럼 양념장을 곁들여서 먹을수있네요 가지가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는 다들 아시는 이야기일 테고 양념장을 너무 맵지않게 하면 아이들도 충분히 먹을수있을것 같았어요.
채끝살 파프리카볶음은 제가 너무 해주고 싶었던 요리네요. 제가 먹고싶고 저희 신랑이 좋아하는 ^^ 근데 의외로 너무나도 조리과정이 간단해서 따라하기 쉬울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는 채끝살로 분위기좀 내볼까싶었네요
달래순두부찌개도 너무 맛있어보였고 조리과정도 쉬워서 해보고 싶었네요.
특히나 자연식 집밥요리책을 보니까 두릅을 상당히 많이 쓰더라구요. 아무래도 두릅이 그만큼 건강식이라서 그럴꺼 같아요. 두릅김밥은 정말 별미일것 같더라구요
두릅 꼬막비빔밥도요 이것역시도 너무나도 맛깔나 보이죠? 자연식 집밥요리는 책 제목에 걸맞게 자연식으로 즐길수있는 요리들로 가득했어요 요즘 웰빙음식들 많이 선호 하는데 이렇게 집에서 해줄수있다는건 행운이 아닐까요? 웰빙식 한번씩 외식하려해도 외식비 부담이 큰데 말이죠. 책에 조리과정도 대부분 쉬워서 잘 따라할수있을것 같더라구요 저처럼 요리초보인데 자연식 집밥 해주고 싶은 맘들에게 추천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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