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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과학책 구매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네요 웅진주니어 출판사꺼라 일단 믿고 구매 몬스터 캐릭터가 주인공인데요 만능 몬스터를 100% 활용한 재미있고 유쾌한 과학이야기책이에요 몬스터가 주인공인 동시에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과학을 이해하는 친구랍니다 이야기책처럼 편하게 읽다보면 다양한 과학개념들이 머릿속에 쏙 박혀서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답니다 책마다 글쓴이와 그린이가 모두 달라서 좀 독특했어요 뇌,우주,유전,세포,세균 5가지 큰 주제로 나뉘고 있어요 권별로 난이도가 달라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내용부터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수준은 살짝 높은 편이니 참고하시고요 스토리텔링으로 과학을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라 맘에 드네요
1권만 살짝 보여드릴까요 공주의 뇌를 흔들어라 차례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장미는 왜 뇌가 없을까? 뇌는 왜 머리에 있을까? 아이들이 궁금해 할 호기심을 던져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준답니다 버릇없는 공주에게 나타난 몬스터 한마리 뇌전문 몬스터 뿡몬 뇌의 놀라움과 신비로움을 뿡몬의 비법으로 알려준답니다 뇌의 비밀과 공주의 뇌 다소 딱딱해보일 수 있는 내용이지만 학습만화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읽기는 부담이 없답니다 기존의 학습만화와 달리 유머러스한 그런 내용은 아니랍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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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몬스터과학>은 모두 5권으로 되어 있는데~ 각 책마다 글쓴이와 그린이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에요. 저는 어린이세트도서로 되어 있어서 하나의 캐릭터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과학 원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각 권마다 몬스터마을에서 각기 다른 몬스터들이 와서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과학원리에 대해 알려준다 정도만 공통적이에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영역의 책만 따로 구입해서 읽어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싶네요.
1. 공주의 뇌를 흔들어라 는 우리 뇌에 대해 알려주는데, 일반적으로 유아과학동화에서는 뇌가 하는 일과 소중한 뇌를 보호하기 위해 머리뼈가 있다 정도로만 이야기하는데요. 웅진주니어 <몬스터과학>에서는 생물의 진화과정에 맞춰서 뇌의 각 부분이 하는 일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네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만화 형식과 과학동화 답게 그림이 조금 더 많이 등장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어요.
2. 우주의 끝이 어디야? 에서는 옥황상제가 되고 싶은 번개몬(빛의 속도로 달릴 수 있는 몬스터)의 이야기인데요~ 전자와 양성자, 그리고 별의 생성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5권 중에서 제일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지만 우주에 관심이 있는 친구가 아니면 끝까지 읽어 내려가기가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3.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에서는 쌍둥이 몬스터 한몽이와 두몽이의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자기만 부모님을 닮지 않았다고 어디선가 주워온 자식이 아닐까 싶어서 가출을 감행한 두몽이! 두몽이는 멘델신부님을 만나서 유전의 비밀을 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멘델이 밝혀낸 다양한 유전법칙에 대해서 알아가는 이야기인데~ 제가 수의학과를 나와서 그런지 이 책이 제일 재미있더라구요! 표와 도표를 적절히 활용해서 어려운 유전에 대해서 쉽게 풀어낸게 큰 특징인 것 같아요! 유전의 법칙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듯 싶네요.
4. 세포야, 쪼개져라! 많아져라! 에서는 아빠,엄마를 닮지 않았다고 고민하는 올챙이에게 세포에 대해 알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세포에 대해서 단순히 어떤 구조물로 되어 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세포의 종류 및 세포의 분화에 대해서 올챙이와 몬스터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어요. 다른 책들에 비해서 그림이 많은 편이라서 5권의 세트도서 중에서 제일 먼저 가볍게 읽어 내려가기 좋을 듯 싶어요.
5. 세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부탁해.에서는 밥 먹기 전에 손 씻고 오라는 엄마에게 싫다는 영우의 이야기로 시작되요. 몬스터가 찾아와 집안 곳곳, 심지어 내 몸 곳곳에 있는 세균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그 세균들을 쫓기 위해 백혈구들이 등장하면서 세균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죠. 심지어 바이러스까지 등장하고, 바이러스와 세균의 싸움, 또 바이러스와 백혈구의 싸움으로 일파만파 번져나가면서 태초의 세균이 모든 지구 생명체의 조상이었다는 이야기로 마무리되요! 역시 만화와 삽화 형식이 반복되어 나오면서 쉽고 재미있게 세균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하지만 똘망군에게는 어휘들이 어려워서 일단 책장에 꽂아두고 관심 영역 확장할 때 조금씩 읽어 보자고 했어요. 요즘 엄마가 임신해서 초음파사진으로 아주 작은 점같이 보이던 동생이 이젠 한 화면에 전체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커져서 그런지 똘망군은 4. 세포야, 쪼개져라! 많아져라!에 특히 관심이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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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몬스터과학 이라고 과학만화책 구매했어요 강한이가 만화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ㅎㅎㅎ 1권~5권 세트로 구매했는데 5권이 끝은 아니더라구요! 1권부터 5권까지 뇌, 우주, 유전, 세포, 세균의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엄청 광범위하죠?! 그런데 아이들 이런거 진짜 궁금해해요! 몬스터과학 1~5권은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고 각기다른 몬스터와 주인공이 나와서 각 주제의 이야기를 신나고 재밌게 풀어나갑니다 요로코롬 만화로 되어있는데 글밥도 상당하죠?! 그냥 만화책이 아니라 과학적 지식을 확실히 전달해 주는 책이에요. 제가 읽어도 재밌더라구요~! 웅진주니어 몬스터과학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슬슬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할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추어 스토리텔링이 제대로!ㅎㅎㅎ 그리고 몬스터 싫어하는 아이들 아마 없을껄요?ㅎㅎㅎ 설명도 어쩜~ 저도 책보고 배워야겠어요 ㅎㅎ 웅진주니어 몬스터과학 아이들 알기쉽게 정말 설명 잘되어 있어서 마음에 쏙 드네요~ㅎㅎ 이거 읽고 강한이가 되려 엄마에게 설명을 합니다 ㅋㅋㅋ 주제 하나를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하여 폭넓게 다루면서도 구체적으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해줘요. 요즘 강한이 책 읽는 시간이 좀 많이 줄었는데 몬스터과학 덕분에 차츰 다시 늘어가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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