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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는 루크가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이 분위기를 띄워놓고 몇 권안에 끝낼 것 같이 분위기가 흘러갔는데 6권에서는 갑자기 이야기가 깊어지면서 급전개.. 아직까지 비밀이 많으니 끝나기는 멀었다는 분위기를 풍기는.. 저자가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다니..분명히 이야기 자체는 재미도 있고 흥미도 있지만 구성자체가 좀 초짜분위기를 풍기는.. 연애요소를 설명하려다보니 그런 것 같지만.. 끝낼 것 같은 분위기 였는데.. 이야기가 깊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가버리면.. 이야기가 늘어지는 느낌이 들어버리는 사람도 있는데..ㅋㅋ 일단.. 비밀이 많은 듯한 세실리와 루크이니 무엇인가 더 많이 나올 듯하네요.. 그리고 악당역으로 나오던 놈은 역시 악당이었다는 것..ㅋㅋ 7권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