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여행의 이유를 읽은 것이 계기가 되어 작품을 찿다가 소설보다는 산문집이 낫겠다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역시 그러기를 잘 했다 싶네요. 책을 잘 안 읽는 남편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내용이 너무 난해한 것은 아니라서 쉽게 읽기 좋았어요. 보다는 잛은 글 속에 많은 생각점이 있어서 좋았어요. 읽다는 좀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괜찮았어요. 지금 말하다를 읽는 중인데 쭉 읽어보고 또 올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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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님의 소설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소설이외에 포스트잇이나 굴비낚시, 이우일님과 함께 쓰신 영화이야기 같은 글은 더 애정한다. 호흡이 짧은 글이 주는 나름의 경쾌함이 좋다. 이 책들을 아직 다 읽진 못했으나 이번 산문세트 역시 읽기도 전에 마음부터 설렜다.
<말하다>편은 아직 읽기전이지만,,, 두권을 읽고 특히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글을 적어본다.
<보다> -진짜 부자는 소유하지 않는다 -여행을 싫어한다고 말할 용기 -어차피 죽을 인생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유 -패스트패션 시대의 책 -예측 불가능한 인간이 된다는 것
<읽다> -우리를 미치게 하는 책들 -책속에는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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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말하고, 읽는 다는 것. 이 것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쉬운 소재와 예를 통해서 술술 풀어 나가듯이 말해 주고 있는 책이다. 오늘도 우리는 무엇을 보고 말하고 읽고 있다. 늘 하는 일이지만 거의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기에 내가 무엇을 보고 말하고 읽고 있는지 깨닫지 못할 때가 대부분이다. 그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일상의 방식임으로 특별히 그런 체계를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이런 기본적은 흐름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접근한다면 우리의 삶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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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프로를 통해 많이 알려진 작가이고 유명한 소설도 있지만 왠지 손이 가지 않았었다. 내 취향은 아닌듯한 소설들과 구미를 당기지 않는 제목과 표지 디자인들. 김영하 작가의 책은 유독 표지 디자인이 별로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 소설들은 그냥 그랬는데, 이번 에세이는 괜찮은거 같다. 읽고 있으면 작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작가의 강연을 듣는 기분이 들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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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로 너무너무 핫한 김영하 작가의 산문세트를 구매하게 되었다. 김영하 작가의 모든 책은 읽진 못했지만 읽을때마다 편안한 필체라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혔던 기억이 나서 [김영하 산문 세트]를 구매하게 되었다. 2015년도에 출간되었지만 역주행되고 있는듯... 케이스로 되어있어 고급스럽다
책소개 독보적 스타일, 눈부신 사유, 감각적 필치! 김영하 산문 삼부작, 『보다』 『말하다』 『읽다』 독창적 감각, 막힘없는 문장, 지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사유가 담긴 글쓰기로 화제를 불러일으켜온 김영하 산문 삼부작 『보다』-『말하다』-『읽다』가 완결되었다. 이 산문 삼부작은, 우리 시대의 작가가 보여줄 수 있는 단단하게 단련된 사고,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웅숭깊으면서도 첨단을 걷는 문학적 통찰을 목도하고 음미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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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를 읽고 김영하 작품에 빠져 들었다. 금번 산문 세트 보다, 읽다, 말하다는 구성 편집 등 상업성이 돋보였다. 밑줄 치고 싶은 부문을 따로 큰 글자로 한페이지씩 다시 보여주는 것도 참신하게 생각되었다.
산문 세트를 읽으며 김영하 작품이 왜 인기가 있는지, 그는 어떤 경험을 겪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등 작가의 생각의 일면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작가 이문열은 "사람의 아들" 이라는 그의 작품에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느낀다고 했고 그래서 개정판을 내기도 했었지않은가?
개인적으로는 읽기라는 책이 가장 좋았다. 김영하가 책에서 소개한 책들은 꼭 읽고 싶다는 욕심을 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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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님의 산문 세트입니다. 독립서점에 구경 갔다가 산문 세트 중 읽다의 한 구절이 독립서점에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워나 술술 읽히고요. 읽으면서 당연한 것들인데 또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게 되는 것도 꽤 많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상식의 선이 넓어지는 기분이 들고요. ㅋㅋ 역시 좋네요. 다만 책이 나온 게 5년은 되어서 그런지 중간중간 살짝 거슬리는 단어 표현 등이 있었어요. 주로 여성 비유에 관련 된 표현등이요. 약간 지금 시대와는 동 떨어진....그런 거 빼면 좋았습니다. |
| 솔직히 사은품 쿠션북을 사고 싶어서 구매할 책을 고르던 중이었다. 텔레비전을 통해 알고 있는, 사실 직접 프로그램은 본적이 없다..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만 들었던 작가 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읽다.. 말하다.. 듣다... 제목도 심플하고 제목만 보아도 무엇을 말할지 알거같은 책으로 마음에 들었다. 제일 먼저 읽다를 읽기 시작했다. 술술 읽힐듯같으면서도 나의 얇은 지식으로는 술술 읽히지 않는 책인거 같다. 세 권을 읽어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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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간사회에서 본다는것은 사람마다 본는 관점이 틀린것 같습니다 작가 김영하는 우리 사회에서 부자와 가난한자의 사회적 형평성문제 라든가 또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많은 상식과 관찰력으로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표현 한 것 같읍니다 작가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세상을 넓게보고 사고의 능력을 기르라는 것 아닐까!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보라는 것이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