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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재미만만 우리고전
한국고소설학회 추천을 받은 초등생을 위한 우리고전이지요 ^^
오늘은 별양이랑 허생전을 읽고 재미난 시간을 가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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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전은 실학자 박지원이 청나라 여행을 하고 쓴 열하일기의 일부랍니다.
허생의 행적을 통해 진정으로 백성들을 위한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보여주고 있지요.
웅진주니어 허생전은 이미 몇 번을 읽었지만
읽을 때 마다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우리고전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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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을 위한 고전인만큼
재미를 놓쳐서는 안되겠지요 ^^
이야기의 흐름에 집중할 수 있는 그림과
그림같은 글자..
그리고 큼직한 글자크기까지
책장을 넘기며 우리고전을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준답니다 ㅎㅎ
허생은 글읽기를 즐겼답니다.
하지만 과거시험도 보지않고..
집안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허생 때문에 아내는 많이 힘들었겠지요.
아내의 한탄에 책읽기를 접고
집을 나서는 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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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은 그길로 서울에서 제일가는 부자 변 부자를 찾아간답니다.
당당하게 만 냥을 빌려달라는 허생..
아무말 없이 바로 돈을 빌려주는 변 부자..
둘 다 범상치 않은 인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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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냥을 빌린 허생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시장을 돌아다니며
사과며 배 등 제사에 올릴 과일들을 모두 사들이는 일이었답니다.
제 값을 모두 주고 과일을 사는 허생을 헐랭이 양반이라고 비웃으며
상인들은 허생에게 과일을 모두 팔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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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난 후..
결과는..
상인들이 모두 찾아와 다시 과일을 팔라며
허생을 찾아온답니다.
팔았던 가격의 열 배를 주고 다시 과일을 사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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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허생은 엄청난 돈을 벌게 된답니다.
하지만 피해는 곧 백성들에게 모두 돌아간다는 것을 생각하며
가슴 아파한답니다.
여기서 알려주는 것은
이렇게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가 아니라
이런 행동은 정말 나쁘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지요.
그 뒤로도 허생은 제주도에서 말총을 모두 사들이고 다시 팔며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답니다.
그 돈으로 도둑들을 섬으로 데려가
평범한 백성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한답니다.
필요없는 남는 돈은 모두 바다에 버리고..
십만 냥은 변 부자에게 돈을 갚는데 쓰지요.
변 부자와 허생은 우정을 쌓아가지만
어영대장 이완에게 호통치고 난 후
홀연히 자취를 감추고 만답니다.
별양은 허생전을 읽고 난 후
자신만의 허생전을 다시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큰 종이를 접어 미니북을 만들고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써넣고 있는 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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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양의 허생전에서는
허생인 과거 시험을 보러 떠난답니다 ㅎㅎㅎ
신 나서 허생은 응원하는 부인의 모습이 아주 행복해 보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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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험을 보러 간 허생은
장원을 하게 되고..
그 뒤로 돈도 벌고 변 부자와 친구로 잘 지낸다는..
이야기로 이어진답니다 ㅎㅎㅎ
한국고소설학회 추천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우리고전
우리고전을 읽는 즐거움이 더욱 커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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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래저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별양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웅진주니어 재미만만우리고전으로 책읽기의 즐거움은
놓치지 않고 있지요 ^^
이번 주에 별양이 고른 책은
금방울전 이랍니다 ㅎㅎ
지금까지 별양이 알던 우리고전하고는 많이 달라요 ㅎㅎㅎ
한국판 판타지 소설이라고 할까요?
요렇게 재미난 스토리가 어떻게 나왔는지 ㅎㅎ
우리 조상님들의 상상력이 아주 기가 막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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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울전은 태생부터 남다른 선남선녀의 이야기랍니다 ^^
동해 용왕의 셋째 아들과 남해 용왕의 막내 딸이 결혼을 해 부부가 되었는데
괴물을 만나 싸우다 부인은 죽고
남편은 도망치다 장원과 부인을 만나 장원 부인의 몸 속으로 숨었다가
나중에 자식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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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역시 막씨 부인의 몸을 빌어
사람의 모습이 아닌 금방울의 모습으로 인간 세상에 태어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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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울로 태어난 남해 용왕의 막내 딸~
신선들에게서 받은 물건들로 다양한 도술을 부리며
막씨 부인과 장원 부부를 돕고
나중에는 장원의 아들인 해룡을 찾아 괴물을 물리치고
다시 사람이 되어 결혼식을 하게 된답니다.
우리고전 금방울전을
읽고 읽고 또 읽고~
표정이 아주 진지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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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크고 그림도 중간중간 있어서
책읽기가 술술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엄마 한아름이 이만큼이지?
근데 여기 나오는 호각 장군은 허리가 열 아름이래~ 하고
엄청 뚱뚱하겠다며 재밌어 하네요 ㅋㅋㅋ
우리고전 금방울전
금방울로 태어난 남해 용왕의 막내 딸이 남편인 해룡을 도와
전쟁에서도 이기고
머리 아홉 달린 괴물로 물리치고~
한국판 판타지 소설 금방울전을 읽고
독서록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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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엄청 길게 쓴 독서록인데,,
재미는 있지만 교훈이 뭔지는 도저히 모르겠다고 ^^;;;;;
너무 판타지라 그럴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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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전읽기에 푹 빠진 울 별양이네요 ㅎㅎ
예전엔 책을 재미나게 읽고 어떤 내용인지 알고 넘어가는 책읽기 위주였다면
초등4학년에 올라간 요즘은
책 속 주제에 대해 더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이번 주는 별주부전 속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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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의 기본 줄거리는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별주부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데려왔다가
토끼가 또 용왕과 신하들을 속이고 다시 뭍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지요.
거짓말을 해서 토끼를 속이고 다시 거짓말에 속는 별주부..
속고 속이는 이야기라고 할까요? ㅎㅎ
예전에는 그저 책을 읽고 토끼가 참 똘똘하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별양이 좀 더 크니 이야기 속 별주부의 거짓말과 토끼의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
그냥 재미나게 책 읽기로 즐겁게~
주제를 생각하며 좀 더 깊이 있게 다시 읽고 ^^
책은 여러 번 읽을 수록 받아들이는게 조금씩 달라지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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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등장하는 주요인물들을 살펴보고...
인물들의 성격에 대해 생각해보았답니다^^
초등고전에 걸맞게 아이들이 집중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등장인물들의 모습이나 표현이 아주 재미난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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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토끼는 평소 어떤 모습을 하고 살아가고 있었을까?
늘상 다른 동물들을 속이고 괴롭히고..
이미지처럼 여리고 착한 토끼지만은 아니었답니다.
별주부도 용왕을 위해 충성심을 가진 용감한 동물로만 이야기 해서는 안될 것 같아요.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다른 동물들은 속이고 목숨을 빼앗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나쁜 생각을 가졌어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고 피해를 주는 것은 바른 행동이 아니랍니다.
만약 별양이 곤란한 상황에 있을 때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만약 별양이 별주부의 입장이었다면 어떤 행동을 했을 것인가..
이런 저런 다양한 상황에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답니다 ^^
책을 읽고 난 후
독서록 작성하기 ~
일주일에 한 권 독서록 작성하는 숙제가 있어서 ㅎㅎㅎ
요즘은 웅진주니어 재미만만우리고전을 읽고 매주 한 권씩 쓰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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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양은 솔직히 말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는 것을 선택했네요 ㅎㅎㅎ
초등고전 웅진주니어 재미만만우리고전 별주부전을 읽고
이번 주도 즐거운 책읽기 시간 가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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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재미만만우리고전
요즘 별양이 푹 빠져서 읽고 있는 초등고전이랍니다 ^^
요 며칠 날씨도 나쁘고 온 가족 컨디션이 좋지 않아 푹 쉬다가
오늘은 날씨도 좋고 벚꽂이랑 유채꽃이 너무 이쁘게 피어서
오랜만에 온천천 나들이 다녀왔답니다 ㅎㅎ
나들이 다녀와서 기분좋게~
우리고전 심청전을 읽고 효에 대해서 생각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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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초등고전~
재미만만우리고전
재미와 감동이 있어서 더 자주 읽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재미만만우리고전은
글자가 그림이 이야기와 하나가 되어
아이들에게 인물들의 감정과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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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이 아버지를 위해 공양미 삼백 석에
자신을 팔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홀로 남겨질 아버지와 죽음을 맞이해야하는 마음 속 두려움과 슬픔이 잘 묻어나 있는 것 같아요.
그림 속에 심청의 마음이 녹아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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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밤
심청이의 눈물인지..
하늘의 눈물인지.
앞이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홀로 두고 떠나야 하는 심청이의 마음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림과 글 속에서 아이들은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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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이 죽으러 간다는 것을 알게 된 심봉사..
딸이 죽으러 간다고 하는데 가슴 아프지 않을 부모가 없겠지요.
그것도 자신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심청이 인당수에 몸을 던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심봉사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졌을 것 같아요...
심청전을 읽으면서
표정이 어두운 별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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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심청이의 마음
초등고전이지만 원전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그림과 글 속에 잘 녹아들어 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읽어내고 있답니다.
오늘은 심청전을 읽고 나서
효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독서록을 쓰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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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이의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별양은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죽는 것은 진정한 효가 아니라고 생각한답니다.
중간에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지만
너무 슬퍼서 독서록에 쓰지는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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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재미만만우리고전
초등고전으로 읽고 아이들과 많은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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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고전 이야기에 푹 빠져있는 별양이랍니다 ㅎㅎㅎ
매일 아침 책 읽는 시간에 읽을거라고
두 권씩 넣어다니고
친구들도 읽고 싶다고 해서 며칠 빌려주고 받아오고 하고 있네요 ^^
친구들에게 재미난 우리고전 이야기도 알려주고
좋은 책은 서로 나눠읽고 하니 더 즐거운 것 같아요 ㅎㅎ
벌써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있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우리고전
이번 주는 홍길동전을 읽고 난 후
홍길동전이 나오게 된 시대배경과 신분제 등
다양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알찬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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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은
신분제로 인한 차별과 비판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현실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지만
홍길동과 활빈당이 도술과 정의로운 마음으로 탐관오리를 혼내주거나
나중에는 홍길동이 왕이 되어 신분제가 없는 평등한 나라를 만들어낸다는
당시 평민들과 천민들에게는 속시원한 사이다 같은 이야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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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에 나오는 홍길동의 말에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이야기로 바로 들어가는 것 보다
주인공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읽게 되니 더 집중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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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신분제로 인해 마음 아파하는
길동의 모습이 잘 표현된 것 같아요. 길동의 아픈 마음이 전해지네요.
그림도 눈에 쏙 들어오게 재미나게 그려져 있고
글자도 큼직큼직 ㅎㅎ
중간중간 그림처럼 들어간 글자들도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
초등고전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홍길동전을 읽으면서
별양이 가장 즐겁게 읽고 반복해서 읽는 부분은
바로 홍길동이 분신술을 이용해
여덟 명이 된 홍길동이 각 도로 가서 탐관오리와 양반.
그리고 평민들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는 장면이랍니다 ㅎㅎㅎ
재미난 팔도 사투리들로 읽어도 읽어도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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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별양이 홍길동처럼 분신술을 할 수 있다면?
별양에게 몇 명이 되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았답니다 ㅎㅎㅎ
열심히 미니북을 만들며 하고 싶은 일들을
그려보고 있는 별양입니다 ^^
그리고 홍길동전을 읽고 난 후
독서록도 작성해 보았답니다.
별양은 신분제와 차별이 나쁘다고 생각해요.
신분제가 없었다면 홍길동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이 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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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공부를 하겠다니 ㅎㅎㅎ
아주 좋네요 ^^
과학이 너무나 좋은 울 별양 ^^
열심히 과학공부해서 홍길동처럼 사람들을 돕는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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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읽을도서 초등고전 재미만만 우리고전
신학기읽을도서로 어떤 책들 준비하셨나요??
아이들 연령이 높아질수록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 참 많이 들었는데요
정말 그래요
책좋아하는 후가 4학년이 되고나니 사교육을 적게 시키는 편임에도
눈코뜰새 없이 참 바쁘더라구요
후는 요즘 초등고전을 읽기 시작했어요
신학기읽을도서 초등고전 재미만만 우리고전
( #초등고전, #고전, #신학기읽을도서, #고소설학회추천 )
재미만만 우리고전은 재미가 크고 가득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 누구나 만만하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낸
우리고전 문학시리즈랍니다
전 20권 세트인데 10권만 먼저 만나보았어요
재미만만 우리고전
홍길동전, 강림도령, 김원전, 허생전, 옹고집전
장화홍련전, 심청전, 삼국유사, 금방울전, 별주부전
표지그림부터 막 유쾌하고 친근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 한주한주 한권씩 소개하려고 해요
후가 10권의 책중 가장 먼저 관심 보였던 책은 홍길동전이에요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모험적인 스토리가 있어 일품인 고전이죠
이야기 시작전 주인공 홍길동이 전하는
자기소개와 간단한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해주어요
등장인물 코너가 따로 있어 우리고전 이야기에 더 쉽게 집중할 수 있겠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고전도 참 일찍 접하는것 같아요
제 기억으로 우리 세대는 고등학교 문학시간에나 접했던 우리고전인데 말이죠
그만큼 고전은 꼭 읽어야 하는 책중 하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읽기 어려운 책중 하나이기도 해 쉽게 접근을 못하게 되는듯요
호호.. 하지만 초등고전 재미만만 우리고전은 어렵지 않아~~~~~~~
후는 책표지 그림에 이미 시선집중^^
후는 어렸을때부터 모험스토리를 담은 전래와 명작을 좋아했어요
우리고전 역시나^^
홍길동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기대만땅이지 않을 수 없다니깐요
재미만만 우리고전은 고전문학 전문가들이 작품의 선정부터 내용의 감수와 해설작업에 직접 참여했구요
여기에 어린이 문학작품을 쓰는 동화작가들이
동화적인 상상력과 힘을 발휘하여 글을 썼어요
원전의 풍모와 어린이의 눈높이를 두루 갖춘 시리즈라 재밌다!!
페이지페이지 등장하는 삽화들은 스토리와 어우러져 한층 재미를 더해준다죠
초등교과연계도 빠트릴 수 없지요
아이 눈높이 맞춤 우리고전이라 재밌으니 한권을 금방 뚝딱 읽어내던 후!!!
몇백년동안 다듬어진 옛이야기 속에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으며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고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기 때문에
고전을 읽어야 하는 까닭은 분명하답니다
어때요??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를 처음 만난 후의 반응을 보면
막 읽어보고 싶지 않나요??
신학기읽을도서로 초등고전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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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새학기가 시작한지 벌써 3주가 지났네요 ㅎㅎ
쑥쑥 자라는 아이를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
초등4학년에 올라가니..
이제 별양 책장도 좀 정리하고..
신학기읽을도서도 새로 골라야겠더라구요 ^^
슬슬~~
이제 우리고전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별양의 새로운 책으로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우리고전을 선택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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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10권까지 책들을 만나보았어요 ^^
홍길동전
강림도령
김원전
허생전
옹고집전
장화홍련전
심청전
삼국유사
금방울전
별주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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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책들이 워낙 잘 알려진 우리고전이라
줄거리는 다 알고 있지만..
강림도령, 김원전, 금방울전 등 몇몇 책들은 엄마도 내용을 잘 모르는 것들이더라구요 ^^;;;;
별양이랑 함께 즐겁게 읽어봐야겠습니다 ㅎㅎ
별양이 아는 우리고전의 제목이라고 해도
그동안 읽었던 유치~저학년을 위한 책에서는
짧게 축약된 스토리나 중심이 되는 몇몇 에피소드로 짜여진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원래 고전이 지닌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었답니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고전문학 전문가들과
어린이 동화작가들이 함께 작업하여
원전의 풍모와 어린이의 눈높이를 두루 갖춘 시리즈로 태어났답니다 ^^
별주부전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랍니다 ㅎㅎ
그림만 봐도 정말 너무 재밌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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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크기도 큼직큼직~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눈에 쏙 들어올 수 있고 내용과 어울리도록
중간중간 그림과 함께 글자가 그림처럼 들어가 있기도 하네요 ㅎㅎ
책을 읽는 것 자체에 전혀 부담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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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그림 어디서 많이 본 듯한 ㅎㅎㅎ
우리 민화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처럼 아주 친근함이 느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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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책마다 자료가 하나씩 들어가 있더라구요 ㅎㅎ
처음엔 그냥 책 시리즈 소개인줄 알고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는데
내용이 아주 알차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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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작품에 대한 해설
작품소개, 각 작품의 가치와 현대적 의의까지 읽어보고
작품을 읽고 난 후 다양한 주제로 더 생각해보는 시간까지 가져볼 수 있네요 ^^
아이 스스로 작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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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학년이 되면 저학년과 달리 독후감도 좀 더 깊이있게 써야할 것 같은데 ㅎㅎ
우리고전을 읽고 다양한 주제로 생각하다 보면 논술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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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문고판 사이즈로 일반 책 보다는 작고 가벼워서
신학기읽을도서로 요즘 매일 학교에 한 권씩 가져가 읽고 있는 별양이랍니다 ㅎㅎ
페이지 수는 100페이지 이상..
많은 것은 150페이지 정도 되는데 너무 재밌어서 ㅎㅎ
집중해서 30분 정도면 한 권을 뚝딱 읽어내고 있네요 ^^
초등교과와 연계되는 작품들도 많이 있으니까
앞으로 재미있게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별양이 우리고전을 더욱 즐기면서 읽도록 도와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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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우리고전 1~10권 세트
재미만만 우리고전 1~10권 세트 홍길동전 부터 시작해서 별주부전, 금방울전, 삼귝유사 나이가 들수록 여러가지 책 중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그냥 단순하게 오래된 이야기가 아닌 요즘에 맞게 잘 재미만만 우리고전 1~10권 세트 저는 허상으로 만들어낸 상상 속의 인물인 줄 첩의 자식이라서 잘 대접도 받지 못하고 자라나면서 글과 그림이 잘 균형있게 있으면서 그림도 옛 정취를 재미만만 우리고전 1~10권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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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읽을도서 , 초4 딸램은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고전시리즈 (1~10권)
고전은 재미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딸램..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음식 만큼이나 독서 편식도 심한 아이랍니다 ㅠㅠ
과학이나 수학, 동화시리즈 등은 좋아하고 역사 싫어하고.... 고전 싫어하고..
딱이 막 좋아하는 장르는 없지만.. 딱 싫어하는 장르는 정해져 있는 아이인지라..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고전시리즈 어떻게 받아들이려나 걱정은 되지만..
신학기읽을도서로 딱 정해줬어요..
대신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 읽게 해보려구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고전시리즈 1권 ~ 10권 은 홍길동전으로 시작해서
강림도령, 김원전, 허생전, 옹고집전, 장화홍령전, 심청전, 삼국유사, 별주부전, 금방울전 까지 예요
두께도 제각각... (삼국유사가 제일 두꺼운듯 싶네요.... 제일 마지막에 보게 될듯 해요 ㅋ)
표지는 알록달록... 이뻐요 ^^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고전시리즈는 책 뒤에 책 마다 본문에 대한 설명이 짧게 되어 있답니다
자존감을 심어주는 책으로 가치있는 작품 혹은 옛날 사람들의 지혜가 담긴 귀중한 이야기 등등..
뒷부분 부터 읽어보는것도 재미있네요
책마다 들어있는 작은 종이들... 처음엔 다른책들처럼 그 출판사의 홍보책자 인줄 알고 버리려 했는데..
색이 다 틀리더라구요....
본책 다 읽고 읽어보면 책의 재미를 더 느낄수 있는 [더 알아볼까요?] 랍니다..
각 책마다 들어있는 [더 알아볼까요?] 에는 작품해설 (작품소개, 작품의 가치와 현대적의의) 과 더 생각해보기 가 있어요
평소에 책 갈피로 사용하고.. 책 다 읽고 한번씩 읽어보고 생각해보면 더 더 좋겠네요
신학기읽을도서 , 초4 딸램은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고전시리즈 (1~10권)
책 속에 있는 작은 부록 (더 읽어볼까요?) 까지 재미나게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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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5학년이 된 울 걸군~ 이제 고전 읽기도 시작해야 할 타이밍이에요~ 하지만 고전이라는 이름하에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은 조금씩 어렵더라고요 좀 쉬우면 그냥 전래동화 수준... ^^ 그래서 쉬우면서도 원전에 가깝게 고전의 의미와 재미를 살린 책을 찾았더니 웅진 주니어의 재미만만 우리 고전이 있더라고요~
고전 문학 전문가들이 작품을 선정하고 내용 감수와 해설 작업까지 직접 참여해 그 깊이감을 더했고 동화 작가들이 동화적인 상상력과 힘을 발휘하여 긍를 썼기에 원전의 풍모와 어린이의 눈높이를 두루 갖춘 시리즈... 초등 5학년 1학기 올라가자마자 국어/국어활동 교과서에 고전인 옹고집전이 나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릴만큼 고전이 갖는 가치는 크답니다. 몇백년 간 다듬어진 이야기 속에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있고 삶에 대한 다양한 내면적 고민들이 녹아져있으면서도 인간이기에 느끼고 고민하는 원초적인 감정까지 들어있어 아이들도 마음 속으로부터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는게 바로 이런 고전인듯 해요~ 교과서에 실린 옹고집전은 아주 조금~ 전체를 알아야 이해도 빠르고 공부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겠죠??
10권 속에는 아주 익숙한 책도 있지만 김원전, 강림도령처럼 살짝 생소한 제목도 보이네요~
꼭 챙겨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상 책꽂이 교과서 옆에 살포시 꽂아 줬습니다. 책 사이즈가 일반 책들보다 작은 문고판 사이즈라 쉽게 쉽게 빼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미 학교에서 옹고집전을 배우고 있던터라 엄청 반가워하면서 옹고집전은 내일 읽을거라며 킵(??)해두고 홍길동전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미세먼지로 바깥에도 못나가니 온 종일 바닦에서 뒹굴거리며 읽는 중이에요~~ 둘째 녀석이 "형아야 뭐 읽어?" 하자 "이거 완전 재미있어!! 약간 판타지스러운데 막 변신하고 그런다~"라며 눈높이 설명까지...ㅋㅋ
책 한권 한권마다 고전 전문가들의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교과연계에도 만점이랍니다.
뭐 책 속의 책까지 울 아들램이 읽겠나... 싶지만 엄마가 읽고 살짝 설명이라도 해주면 뭔가 좀더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
홍길동전 한 권을 뚝~딱 읽어내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아침마다 학교 독서 시간에 들고다니면서 읽겠다네요~ 매일 매일 고전과 함께 독서하면서 고전 속의 의미를 깨닫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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