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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서울 출생인 이상은 '이상'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졌지만 본명은 김해경이다. 한국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시와 소설을 창작한 작가로 평가받으며 현대시를 논할 때 결코 배놓을 수 없는 시인이기도하다. 천재적인 인물로 평가받는 이상이지만 삶이 평탄하지는 않았다.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폐병으로 인한 각혈과 자살충동 등 평생을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아야했던 비운의 인물.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폐결핵으로 요절하기까지 주요 작품으로 시 오감도, 단편소설 날개, 봉별기, 종생기, 동해 등, 수필 권태, 산초여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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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작가의 종생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7 이상은 시인이며 소설가이며 건축기사였습니다. 본명은 김해경입니다. 건축무한육면각체 시를 이상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하였습니다. 권태, 산촌여정, 종생기, 동해, 봉별기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훌륭한 근대문학단편소설을 소개하는 시리즈로 미처 몰랐던 작품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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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생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7 - 이상]이 단편소설 시리즈를 통하여 많은 우리나라의 좋은 문학작품들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이상은 시인이자 소설가이자 건축기사입니다. 본명은 김해경입니다. 건축무한 육면각체를 이상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오감도, 날개, 봉별기, 종생기, 동해, 권태, 산촌여정 등이 있습니다, |
| 이상 작가의 종생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7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조금씩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길이도 그리 길지 않아 시간 날때 조금씩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은 학창시절 시험을 위해 읽기도 했고 줄거리만을 공부하기도 했었는데 다시 읽으니 다른 느낌이다. 그때는 시험에 나오는 것에 대해 생각했는데 이제는 부담없이 그냥 느껴지는대로 볼 수 있어 좋다. 예전과는 감상이 달라지는게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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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작가님의 종생기 리뷰입니다. 종생기는 1937년 조광에 발표된 이상 작가님이 돌아가시기 직전 동경(일본)에서 쓰신 단편소설이라고 합니다. 오감도 같은 다른 작품은 많이 읽어 봤어도 종생기는 처음 보는 작품 같아요.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
| 이상의 종생기, 작가 이상을 다루는 작품들에서 빠지지 않기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한자 반, 한글 반이라 읽으며 살짝 힘들긴 했는데 '묘지명이라. 일세의 귀재 이상은 그 통생의 대작 '종생기' 일편을 남기고 서력기원후 일천 구백 삼십 칠 년 정축 삼월 삼일 미시 여기 백 일 아래서 그 파란만장의 생애를 끝막고 문득 졸하다' 이 부분이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건지 찾고 알게돼서 좋은 독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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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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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작가님의 <종생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초현실주의적 시인이며 자의식 문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그는 시 <건축무한 육면각체>를 처음 ‘이상’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는데요. 작가의 난해하고 복잡한 세계관이 이 작품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네요. 생을 마감하는 일을 작가의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
| 생을 끝내는 느낌은 어떤 마음이 들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글입니다 이상이라는 초현실주의적 사고를 하고 쓰는 그의 죽음 인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에서 이상은 자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고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