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솔이는 아빠를 잃고 시골로 이사를 온 후 슬픔 때문에 언제나 쓸쓸하게 혼자 지내는 아이이다. 그런데 한솔이가 할머님이 가르쳐 주신 아빠나무를 알고 부터 아빠 나무 위의 아주 특별한 놀이터를 갖게 된다 할아버지께서 아빠나무 위에 한솔이만을 위한 집을 지어 주시게 된 것이다 이후부터 한솔이는 웃음을 찾게 된다. 아빠를 잃고 슬퍼하는 한솔이에게 특별한 놀이터를 통해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게 되고 웃음을 찾아 주고 우정과 사랑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 이다 아이들에게는 자신들만의 공간을 즐기는 특별한 것이 있나보다 넓은 방을 주어도 책상 밑에 들어가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
| 한솔이는 아빠가 돌아가신 후로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리도 않고 엄마에게 사랑스런 눈빛을 보내지도 않고 스스로의 마음속에 쏘옥 숨어버린 의기소침해 진 아이입니다. 엄마는 한솔이가 걱정이 되어서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 댁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한솔이를 사랑으로 감싸 주십니다, 할머니는 1학년인 한솔이를 등에 업고 자장가도 불러 주시고 옛날에 한솔이의 아빠가 즐겨 찾던 감나무에 대해 이야기도 해 주셨습니다. 한솔이는 이때부터 아빠나무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빠나무를 안아보고 가지에 올라가 보고 항상 아빠나무와 함꼐 놀기 시작했지요. 할아버지는 한솔이를 위해 아빠나무에 예쁜 오두막을 지어주셨어요 한솔이는 이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강아지와 놀기도 하죠. 한솔이의 변화를 보며 아이들의 마음에 드리워진 그늘을 걷어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정말 정실하게 느껴 지는군요. 엄마의 사랑과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으로 한솔이는 이렇게 많이 달라지는 군요. 마음의 상처를 치료 해준 아빠나무가 정말 사랑스럽군요. |
| 한송이는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로 말도 없고 웃지도 않으며 자기안에 들어가 꽁꽁 숨어버린 아이입니다, 한솔이는 친구들이 따돌려도 관심이 없고 세상의 모든일에 관심이 없답니다. 엄마는 시골로 이사를 하기로 결정하지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라으로 한솔이는 점점 밝고 따뜻한 아이로 변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학습능력이나 교육이 아니라 사랑과 애정이란걸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군요. 한솔이는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나무위 오두막에 친구들고 초대하고 평온도 얻게 되었답니다. 이제 한솔이가 더 행복한 모습을 지킬수 있도록 지켜보고 싶군요 한솔이 힘내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