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중에 도서관에서 이 책으로 독후활동을 한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아직 영어를 모르는 유치원생들의 수업이였는데 아이들이 수업을 하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이 책 한권으로 할 수있는 독후활동이 무궁무진 할 정도로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짧은 문장이자만 엄마 개구리와 아기 개구리의 대화를 들으면서 살며시 웃음도 나옵니다.
CD를 틀어놓고 있으면 아기 개구리 흉네를 내며 따라하는 부분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