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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도서. 그림도 영향력을 주는 도서
"재미있는 도서. 그림도 영향력을 주는 도서" 내용보기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미 유명한 도서가 아닌가. 우연히 발견한 이 도서를 영어로 읽어보았다. 첫 표지에서는 뉴욕타임스에서 추천하는 글도 만나게 된다. 그리고 한 장씩 넘겨가면서 읽어가는데 그림이 참 인상적이였다. 페이지마다 노란색이 이렇게 강열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느새 어울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아이들 책을 읽으면 참
"재미있는 도서. 그림도 영향력을 주는 도서" 내용보기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미 유명한 도서가 아닌가. 우연히 발견한 이 도서를 영어로 읽어보았다. 첫 표지에서는 뉴욕타임스에서 추천하는 글도 만나게 된다. 그리고 한 장씩 넘겨가면서 읽어가는데 그림이 참 인상적이였다. 페이지마다 노란색이 이렇게 강열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느새 어울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아이들 책을 읽으면 참 행복해진다. 이 책 또한 그러한 기쁨을 안겨주는 책이다. 부담없이 휘리릭 영어독서하라고 고른 책이기도 하다. 페이지마다 1-2줄 정도의 글이라 아이들에겐 시간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책이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일수록 cd를 적극 활용한다면 더더욱 좋을것 같다.

기숙사 생활을 하는 소녀들을 만나게 된다. 일률적으로 세워진 줄들이 계속해서 인상적이였다. 규율이라는 것과 약속이 어울어지는 모습을 이야기 초반에는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유독 작은 주인공 친구가 소개된다. 그 친구의 특징도 하나씩 소개된다. 그리고 어느날 그 소녀가 갑작스럽게 아프게 된다. 그리고 수술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점점 흥미로워진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지 않은가. 그러한 동심을 우리집 아이도 잘 간직하면서 어여쁘게 성장해가기를 바라게 된다.

그림책을 읽어볼 수 있다는 기쁨을 아이와 함께 누려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이였다.

g*****0 201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