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 연출이 매우 세밀하고 스토리 전개가 탁월해서 1권부터 계속 모아서 시리즈를 감상하는데 그동안 꽤나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들어서 뭔가 좀 아쉽다랄까요.. 마무리가 좀 더 잘 되었다면 독자가 느끼기에 더 만족감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됩니다. |
| 그 동안 계속 대립하던 키마이라와 엄청난 대결을 펼칠 줄 알았는데 좀 의외였습니다. 그 동안 계속 뛰어난 연출과 기계의 움직임 같은 것을 보여줘서 대단한 대결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우정은 세상을 구한다?? 정도의 느낌이었어요. 마지막편 끝나고 모즈와 주인공 아버지의 과거 이야기 등이 있어서 그것은 매우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만화 스프리건, 이거만 완결까지 보고 나머지는 조금씩 보다 말았는데 마지막이 좀 허무한 부분이 있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