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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 대한 나의 사랑을 뒤돌아 보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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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을 키우게 된 요셉 요셉은 어떻게 하면 아들을 잘 가르치고 기를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만드신 하느님의 아들에게 목수인 요셉이 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s,s 생각 때문에 힘들어 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결국 아들에게 줄수 있는건 도움의 손길이라는걸 알게되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인걸 깨달게 됩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작가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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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을 키우게 된 요셉 요셉은 어떻게 하면 아들을 잘 가르치고 기를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만드신 하느님의 아들에게 목수인 요셉이 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s,s 생각 때문에 힘들어 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결국 아들에게 줄수 있는건 도움의 손길이라는걸 알게되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인걸 깨달게 됩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작가 이름을 보고 긴가민가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돌아온 피터팬”의 저자 제럴딘 매커린이 맞더군요 돌아온 피터팬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동화책을 쓴것을 보니 내심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돌아온 피터팬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이 책은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게 느껴진 책입니다 저는 기도교 신자가 아니기에 조금은 낯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마음 한구석에서 움틀거리는 부정을 느꼈습니다 내자식이니까 그냥 대충, 때론 내가 가진 또 다른 보물중에 하나로 여긴적은 없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식을 경이로운 생각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여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y***n 200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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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에도, 매일밤에도 읽어주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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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읽어줄 아주 좋은 책 같습니다. 딸아이는 6개월쯤에 유아세레를 받고 성당을 다니는 아빠,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줄곳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곤 한답니다. 집 근처에 성당이 있어서 산책 코스에 늘 성당에 가곤 했어요. 가서 성모마리아님께 기도도 하고 여름철엔 아이스크림을 사서 성당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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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읽어줄 아주 좋은 책 같습니다. 딸아이는 6개월쯤에 유아세레를 받고 성당을 다니는 아빠,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줄곳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곤 한답니다. 집 근처에 성당이 있어서 산책 코스에 늘 성당에 가곤 했어요. 가서 성모마리아님께 기도도 하고 여름철엔 아이스크림을 사서 성당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린을 먹고 오곤 했답니다. 그 시간이 참 행복했지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수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아버지와 아들=""> 책을 정말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마음이 편한해 지는 느낌을 받곤 했답니다. 바로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사랑을 얘기한 책이여서 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이책은 아버지가 아들인 예수님게 이야기 형식으로 왜 내가 너를 사랑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되어 있어서 아빠인 제가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던 책이랍니다. 벌써 책 그림책 표지에 요셉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그림이 빛나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데 뭐랄까? 그 행복함과 고요함이 빛나는 수많은 별들과 어울어져 책을 읽고 있는 우리 부녀에게도 느껴지는 편온함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베드타임북으로도 참 좋은 책 같습니다. 저는 밤마나 책을 읽어줄 순 없어요.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아이가 자니까요. 하지만 어쩌다 일찍 들어오는 날이면 책 한권을 꼭 읽어주기로 아이와 아내에게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아기 뽑아오는 책 <아버지와 아들="">은 조금 더 특별한 책입니다. 또한 오늘 밤에 이 책을 읽어주어야 겠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날, 오늘처럼 읽어주면 너무 좋을꺼 같습니다.
o*****7 200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