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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무게에 잊고 살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생활의 무게에 잊고 살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내용이 아주 특별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 책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돌아보지 못하는 나의 삶에 대해 조용히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생활의 무게 때문에
"생활의 무게에 잊고 살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내용이 아주 특별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 책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돌아보지 못하는 나의 삶에 대해 조용히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생활의 무게 때문에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 혹은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못한채 살아간다. 물론 자신의 꿈에 혹은 하고싶은 일에 도전하고 그것을 이루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시민적인 삶에서는 하고싶은 일과 꿈에 관해서 이야기하거나 생각할라치면 너무나도 부정적인것이 현실이다.

 

바쁜 생활이지만 조용히 자신의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느낌보다는 삶의 진정한 가치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준다.

 

책을 관통하는 작가의 전체적인 맥락이 바로 그것이며 책의 말미에 인용된 코카콜라 최고경영자의 밀레니엄 신년사가 압권이다.

 

여느 자기계발서에서 느낄 수 있는 정도의 감동이지만 나름대로 자신의 생활을 되짚어 보는데는 그리 나쁘지 않아 보이는 책이다.

아쉬운 점은 오자가 많다는 것.

e********y 2007.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