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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 어느때에 나의 곁으로 오는 지 모릅니다. 첫 만남이 좋으면 좋겠지만 때로는 최악의 모습으로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처럼요. 그 것이 유치하지만 아 그럴 수 있겠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억지스러운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소설이니 이해합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니 정말 다니엘 헤니를 위한 영화라는 느낌만이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소설과도 내용도 틀리구요. 무엇보다 정화언니의 과도함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다른 영화와는 틀리게요. 그렇다고 정화언니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말이에요. 그냥 책을 넘기고 보기에는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영화보다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다니엘 헤니 메니아라면 다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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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사기위해 지난 몇 달 동안 방황했었나... 아아~
2001년도에 나온책이라 절판되어 쉽사리 구할 수 없었기에....ㅜㅜ
진짜 딱 보자마자 구매버튼 클릭-♥
로맨스 소설을 등한시 했던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고 빠져버린 마법같은 책이다!
남들은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이 판타지라 하지만 내게 있어 이 책은 그 보다 더 판타지!
소설이 현실적이면 읽겠는가~? 드라마가 현실적이면 보겠는가~?
(누가 대답해주니......-.-ㅋㅋㅋ 꼭 너 혼자 흥분해서!ㅋㅋㅋ )
흠흠... 민준과 로빈의 사랑은 정말로 으으~ @.@
살짝쿵 야시시한 부분도 있었지만 난 성인이니까 괜찮아! 괜찮아!
아직 영화를 보지 못 했지만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 해 주지는 못 할거 같다!
그래서 영화를 보기가 망설여 진다........-.-;;
아무튼 너무너무 재미있고 사랑스럽다!
로맨스소설을 싫어하는 사람 일 지라도 한번 보면 빠지게 될 것이다~
뻔하고 흔하고 그저그런 밋밋한 로맨스가 아니다!
늘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내가 이책의 예찬론자가 되다니... 아아~ 사람 일은 모르는법!
불법으로 인터넷으로 다운 받지 말고! ( 나도 예전엔 그랬다..-.-;; )
돈 주고 사서 보자! 다이어리도 끝내주게 이쁘다! 빨리 2007년이 왔으면 싶다!ㅋㅋ
누가 로맨스소설 돈 주고 사서 보냐~~~~????
쉿! 일단 사서 보고 말하세요! ( 나 꼭 알바생같아....-.-ㅋㅋ ) 책 이쁩니다!ㅋㅋ
민준과 로빈의 달콤한 사랑에 빠진 독자일 뿐 그 이상 이하고 아닙니다^.^♡
아...... 아쉬운점을 빼먹었다..ㅋㅋ
내용이 여러차례 수정이되다보니 전번 책과 살짝쿵 다른 부분도 있었다.
전 내용이 더 좋은것도 있었는데... 그 부분이 쬠 아쉽다.ㅎ [인상깊은구절] 술 못하는 로빈이 술 고래 민준과 술마시고 해장국 먹어서 속 다 버린 거! 민준을 바래다 주는 길에 그녀 집 앞에서 프렌치 키스! 기절하고 만 민준. 로빈의 쇼파에서의 대담한 >//<(알아서상상)하다가 아쉽게(?)끝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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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명: 키아누 리브스 꼬시기 1단계: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검은 머리에 회색 눈동자, 190cm의 늘씬한 키, 슈트가 잘 어울리는 다부진 몸매, 깍듯한 매너, 유창한 한국말, 34살의 딱 좋은 신랑감, H&B사의 실제적인 총수..
이런 그가 그녀의 상사다. 것두 화려한 시작을 빌미삼아 시작된 5년간의 대단한 관계. 말 그대로 그 둘은 참을 인을 가슴에 새기며 5년을 버텨왔달까..?
로빈은 그대로 그녀의 발전을 기대하고 그녀 옆에서 지켜봤을 것이고, 민준은 그저 상사이다보니 그리고 워낙에 못미칠 성적으로 외국계 회사에 취직해선지 열심 그 자체여서 자기발전에 온 힘을 기울였을것이고...하지만! 서로에게 관심을 가졌다 치자..어떻게 5년을..세상에나..여기엔 약간의 허풍이 있지싶다.
해피엔드란 마지막 글귀까지 읽었을땐 다니엘과 엄정화로 만들어진 로빈꼬시기가 무지 보고싶어지드라..조만간 디비디루다가^^
********************************** "심장이 반으로 줄었다는데 확인을 해보고 싶어서요." "확인해서 사실이면?" "그럼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봐야겠죠?" "그래?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확인해 볼 생각이지?" "내 가슴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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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샀는데.. 아~~~~ 고딩이 쓴 책인줄 알았다 한장 한장 읽는데 정말 고역이었다~ 한마디로 유치함이 넘친다고나 할까..문장력도 넘 딸리는듯;;; 결국..인내심 한계로 20장 정도는 포기했다.. 로맨스중에 최하의 스토리+문장력+기타등등... 이런책이 어떻게 영화가 되었을까...그것 또한 의문이다.. 돈아까워 ㅠ.ㅠ (영화본 주변사람들도 돈아깝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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