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로와 해이스팅스 콤비를 보는 재미가 있는 앤드하우스의 비극이다
이 작품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여자의 질투는 역시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무섭다는 것이다
처음 읽을때는 미처 파악하지 못한부분이 있었는데 결말을 알고 보니 처음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것으로 푸아로도 하마터면 거기에 속아 넘어가 잘못된 추리를 할 수도 있었다
개이적으로 푸아로가 등장하는 작품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