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단독적으로 보기 드믄 교재여서 희귀성이 있으며, 그나마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와 비교해보았을 때 큰 특징은 접근법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단지 논리력을 갖추고 탄탄한 어휘력을 갖추면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그런 문제에 접근법을 제시해주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방향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숨겨진 영어의 트릭을 이 접근법을 통해서 알수가 있게 되어 있다.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라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어휘다. 사전을 찾아서 여러 뜻을 알면 되는 건데 구지 어휘부분에 신경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한 개의 단어로부터 얻을 수 있는 파생적인 어휘를 습득하기 위함일 것 같다. 예를 들어 symbiosis라는 뜻을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그런 교재와는 달리 이 책에서는 symbiosis의 반대의 뜻을 가진 parasitism을 알려주기도 하며 단지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만 알려줄 뿐 아니라 그 외의 배경지식이 될 수 있는 수많은 단어가 덛붙여 있다. 또한 문장에 대한 문법적 파악도 서술이 되어 있어서 아마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한 교재가 되기에는 충분하리라 본다. 그렇다면 단지 장점만 있을까. 그렇지는 않을것이라고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 중 하나는, 문제수의 부족이다. 300문제는 그렇게 적은 문제수는 아닌데, 왜 적게 느껴지는 걸까. 그건 시중에 이미 700문제가 포함된 교재가 있기에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래서 결코 적지 않은 300문제지만 적게느껴지는 건 비교때문이리라. 별책부록이 있다. 전문지식을 넓힐 수 있는 부분별 어휘수록이다. 시사용어까지 있다. 하지만 고급어휘이기 때문에 그것에만 치중하지는 말자. 나는 단지 독서하듯이 가끔 읽어주고 있다. 두서없이 여러가지를 말 했는데, 저자의 강의를 들어보았던 저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너무나 느껴졌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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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시중에 논리완성 문제집이 많이 없어서 고민 끝에 결정하게 되었다
제목처럼 정면돌파를 위해?ㅋㅋ
앞쪽 반은 논리완성 문제를 풀기위한 접근 방법이과 자세한 해설이 나와있고
뒤쪽 반은 10회 분량의 모의고사가 나와있다
문제는 1회당 30문제로 많은 편이다
해설집에는 자세한 해설과 해설이외의 단어 정리가 되어있어 모르는 단어를 찾지 않고도 풀수 있어 좋다
쉽지 않은 문제집이니 처음 편입준비를 하는 사람들보단
몇달 공부후에 단어량을 늘리고 확인차 풀어보는게 좋을듯 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표지가 좀 예쁘게 바뀌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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