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곧 생각이라고 하고 이것을 곧 마음의 기록이라고 하며 이것을 곧 말이라고 한다. 이 모든 법은 무상한 것이고, 함이 있으며, 생각과 원을 인연하여 생긱 것이라고 한다. 만일 무상한 것이고 함이 있으며 생각과 원을 인연하여 생긴 것이라면 그것은 곧 괴로움이다. 도 그 괴로움은 생겨나고 또 괴로움은 머무르며, 또 괴로움은 소멸하고 또 괴로움은 자꾸 생겨서 일체가 다 괴로
이것을 곧 생각이라고 하고 이것을 곧 마음의 기록이라고 하며 이것을 곧 말이라고 한다. 이 모든 법은 무상한 것이고, 함이 있으며, 생각과 원을 인연하여 생긱 것이라고 한다. 만일 무상한 것이고 함이 있으며 생각과 원을 인연하여 생긴 것이라면 그것은 곧 괴로움이다. 도 그 괴로움은 생겨나고 또 괴로움은 머무르며, 또 괴로움은 소멸하고 또 괴로움은 자꾸 생겨서 일체가 다 괴로움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