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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 중에서 file 시리즈 제일 마지막 편이죠. 우리나라에서는 애장판으로 나오고 있어서 단권별로 분리되어 있지만 예전에 file/case로 분리해서 나왔었죠. case로 단권별이 나오기 전 마지막 file 에피소드 입니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를 끝으로 원작자도 떠나고 스토리 작가가 다음권부터 바뀌게 되죠. 본 원작자가 마지막으로 손댄 에피라 그런지 꽤 드라마틱하게 전개 설정을 하나 넣어놓고 떠났네요. 리뷰에서는 스포가 될까봐 말 못하지만. 학창시절에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기억에 지금도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이렇게 단권별로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예전에 나왔던 단행본(file) 스타일인.... 1권에 2에피가 나와서 꼭 범인이 밝혀지기 직전 "다음 권으로 계속..." 이 나오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그땐 다음권이 언제나오냐며 난리를 치며 기다리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궁금하면 뒷 편을 보면 그만이니까요. 80년대 말 시작 작품이라, 촌스럽기도 하고, 설정이 웃기기도 하고, 지금 보면 너무너무 추리가 말도 안되기도 하지만, 저에겐 학창시절을 관통하는 소중한 작품이네요. 시리즈가 계속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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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카는 어릿광대 복장을 한 괴한에게 납치당해 기절하고 다음날 9월 11일(애니판은 5월 18일) 깨어난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산장을 탈출하려다 범인에게 발각당해 그 자리에서 전기충격기를 맞고 쓰러지는데, 이후 정신이 든 레이카는 거래가 실패했다는 이유로 범인에게 가격당해 다시 의식을 잃게 된다. 그 직전 정오를 알리는 사이렌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레이카는 야스오카 살해 및 자신의 살해미수가 '12일' 정오에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게 된다. 하필이면 12일로 생각한 이유인 즉슨 몸값 인도는 12일 오전 7시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범인이 "오늘 거래는 끝났다." 고 말했고, 함께 감금된 야스오카도 그 말에 별다른 부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레이카의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사건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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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는 언제나 재미있다. 늘 긴장과 감동의 연속, 서스펜스가 끝임없이 펼쳐지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서술된다. 이렇게 재미있는 소설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늘 속임과 속임수가 등장하고 등장인물들에게 숨어 있는 기묘하고 오싹한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아, 머리가 너무 어지럽구나. 아무튼 김전일 시리즈는 정말이지 최고이고, 명작이다. 별 백 개를 줘도 모자람이 없다. 난 김전일 시리즈를 사랑하며, 끝까지 볼 것이다! |
|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의 스토리와 사토 후미야 작가의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추리물 명작 소년탐정 김전일 19권의 내용은 하야미 레이카 유괴 살인사건입니다. 서점의 책 소개와 책의 작가 이름이 달라서 다른 분인 줄 알았는데 작가가 필명을 여러 이름을 쓴다는 것도 재미있었네요. 남은 김전일 이야기도 기대하면서 보는 중입니다. |
| 누가 왜 어떤 원한을 품고 있었나 김전일의 명석한 두뇌는 증거를 찾아 다닌다 이유없는 범죄는 없다 행동에는 동기가 있다 반전을 거듭하는 추리와 범인을 찾는 김전일의 쫒고 쫒기는 추격전 이제 진실을 밝힐 차례다 그래 모든 수수께끼가 풀렸어 이렇게 모든게 다 밝혀진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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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하야미 레이카가 납치당했다! 범인은 몸값 1억엔을 요구,돈의 배달꾼으로 김전일을 지정한다.급하게 레이카가 있는 곳으로 달려간 김전일.그러나 거래는 실패하고,이후 김전일 일행에게 사태는 점점 안좋아지는데..더욱이 이 납치사건 뒤에는 엄청난 계획살인이 숨어 있었고,김전일은 범인의 정체와 목적까지 추리해 내지만,완벽한 알리바이 트릭이 그 추리를 막아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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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보다는 김전일을 선호합니다. 예전에 진짜 재밌게 읽엇었는데, 완전판기념으로 전권 모으는 중입니다. 김전일만의 음침한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요 주위에 오는사람들은 다죽어 나가는 김전일 올드한 감성으로 전체 읽어봅니다. 재미는 확실히 있습니다. 요세 김전일보다 1시즌 김전일이 확실히 재밌네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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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책은 하야미레이카 유괴 살인사건입니다. 이번에도 등장하는 하야미레이카 ㅋㅋ 은근히 김전일에 너무 자주등장하는것같네요 얼마전에 읽었던 유키야사,타로산장에이어 여기까지... ㅋㅋ 이쯤되면 메인여주인공이라고 봐도 되겠네요.아무튼 이번편은 제목이 말해주듯이 하야미레이카가 유괴되어 벌어지는사건을 주 내 용으로 삼아 내용이 전개가됩니다. 유괴범이 범인이 김전일을 전화로 가지고노는데, 예전에 있 었던 이형호군 유괴살인사건의 범인이 잠시나마 떠올랐고, 다른 김전일편과 비교해보면 그렇게 재밌진 않았다. 그래도 김전일인만큼 별점은 5개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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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추리만화의 두 축을 담당했던 김전일과 코난. 사실 그 역사는 지금까지 이어져온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김전일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
당시에 아이큐점프에서 연재되었고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 단행본이 출판될때마다 이야기의 중간에서 해당 권이 마무리가 됨에 따라 항상 아쉬워했던 시절이 떠올랐다.
애장판은 사건별로 한 권씩 정리되어 출판되었기에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감탄을 금할 길 없다. 독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사건별로 구매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소장하기에도 깔끔하다.
항상 명탐정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항상 이 안에 범인이 있음을 알아내는 김전일. 항상 같은 레파토리가 예상되지만 그래도 그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