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물의 대표작인 소년탐정 김전일과 명탐정 코난 중에서 김전일을 먼저 구입해서 보고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김전일의 스타일을 쭉 보다보니 코난도 궁금해지는 마음이 듭니다. 소년탐정 김전일 20권의 내용은 마견 숲의 살인이네요. 이번 사건도 김전의 추리력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
| 마견숲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나는 걸까? 우연히 마주한 죽음과 관련된 사건에 휘말리게 된 김전일은 다시 한번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지고 단서는 함정이었다는걸 알게되지만 다시 문제를 해결하는 김전일. 오늘도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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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키와 친구 센케 일행과 폐허로 변한 연구소에 숨어든 전일.그 눈앞에 펼쳐진 끔찍한 동물실험의 흔적.갑자기 나타난 광견무리의 포위로 그들은 고립되고,신출귀몰한 마견의 이빨은 연달아 사냥감의 목숨을 앗아간다.거기에 더해,센케가 들개에게 물려 광견병에 걸리고 마는데,친구의 목숨을 구하기위해 김전일은 거대한 우리에서,탈출을 맹세한다.그들은 무사히 빠져나올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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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명작 김전일입니다. 와..벌써 20년이 지났네요..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당시에는 탐정물이 그렇게 많지않고 또 이런 그림체의 탐정물은 또 거의 없었죠...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 고등학생 김전일의 추리는 당시에 상당히 위화감마저 들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추리가 대단했죠.. 지금봐도 너무 잼있네요...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기가 넘구 갑갑했는데.. 간만에 추억에도 젖고 시간도 훌훌..ㅋㅋㅋ 다른분들도 저랑같은 갬성을 느끼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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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는 언제나 재미있다. 늘 긴장과 감동의 연속, 서스펜스가 끝임없이 펼쳐지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서술된다. 이렇게 재미있는 소설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늘 속임과 속임수가 등장하고 등장인물들에게 숨어 있는 기묘하고 오싹한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아, 머리가 너무 어지럽구나. 아무튼 김전일 시리즈는 정말이지 최고이고, 명작이다. 별 백 개를 줘도 모자람이 없다. 난 김전일 시리즈를 사랑하며, 끝까지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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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판타지 소설이나 게임속에 나오는 전설의 케르베로스를 소재로 한 살인사건이다 살인사건 현장에는 아주 큰 발톱자국과 털들이 즐비해 있고 커다란 우리에 있어야할 동물이 사라져 있다 남은 생존자들은 전설의 케르베로스의 소행으로 알고 공포에 떠는데.... 역시 살해동기는 또 러브스토리 식상하기 그지 없다 그리고 범행현장 조사도 엉성허기 짝이 없다 발톱자국이 어떤 도구로 어떻게 난건지 털이 어떤 종류의 털인지 조사도 않는 어처구니 없는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