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어떤 인물인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글씨나 내용도 읽기 쉽게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구요.책으로 구입해서 보구.. 좋아서.. 직접 가지고 다니기는 쉽지 않아..이북으로 또 구입하게 되었어요.물론 무료로 준 이머니지만.. ㅎㅎ가격이 좀 있어서.. 한달 모아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읽기 좋은 책 한권 추천해 드려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어떤 인물인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글씨나 내용도 읽기 쉽게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구요.

책으로 구입해서 보구.. 좋아서.. 직접 가지고 다니기는 쉽지 않아..

이북으로 또 구입하게 되었어요.

물론 무료로 준 이머니지만.. ㅎㅎ

가격이 좀 있어서.. 한달 모아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읽기 좋은 책 한권 추천해 드려요^^

s***0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 번을 읽어도 행하지 않으면!
"백 번을 읽어도 행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처음 이 저서를 완독했을 때는 아브라함의 일대기가 대하드라마처럼 읽혀졌다. 성경상의 인물들 중 유일하게 '믿음의 조상'으로 꼽혔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벗'이라는 피조물로서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분이 아닌가!  그 아브라함으로부터 전달되는 팩트는 실로 대단했다.    두 번째 이 저서를 대했을 때 성경 상으로는 이해되지 않았던 사건들이 쉽게 해석되고 있는 것이 경
"백 번을 읽어도 행하지 않으면!" 내용보기

 처음 이 저서를 완독했을 때는 아브라함의 일대기가 대하드라마처럼 읽혀졌다.

성경상의 인물들 중 유일하게 '믿음의 조상'으로 꼽혔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벗'이라는 피조물로서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분이 아닌가!

 그 아브라함으로부터 전달되는 팩트는 실로 대단했다.

 

 두 번째 이 저서를 대했을 때 성경 상으로는 이해되지 않았던 사건들이 쉽게 해석되고 있는 것이 경이롭기까지 했다.

 어느 성경 고고학자도 풀지 못했던 난해한 성경구절을 본 듯이 정확하게 풀어내고 있었다.

 "멜기세덱에 대하여, 소돔과 고모라에 불의 심판을 집행한 네생물에 대하여......,"

이 저서로만 알 수 있는 역사적 진실이 무궁무진했다.

 

 읽고 또 읽으면서 마음에 답답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것이 뭔지 처음엔 몰랐고 알 수도 없었다.

 "그것은 바로 믿음에 관한 것 이었다!"

 아브라함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던 믿음이 마음으로 일구는 작업에서 느껴진 답답함이었다.

그래서 읽고 또 반복하여 계속 나는 읽고 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루는 그날까지!"

 

 백 번을 읽어도 행하지 않으면 도저히 얻을 수 없는 믿음의 보화를 이 저서를 통해 캐내고 있는 것이다.

s*******7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떠한 심정으로 삼일길을 갔을까...
"어떠한 심정으로 삼일길을 갔을까..."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 TV 에서 성탄 특선 영화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다른건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 그러실수 있느냐고 항변하고 고뇌하던 장면이 떠오른다. 나 또한 그것을 보며 충분히 공감하고 수긍했기에... 아마도 아브라함을 그렇게 오해하는 많은 분들께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 되지 않을까 싶다. 번제란 각을 떠서 살과
"어떠한 심정으로 삼일길을 갔을까..."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 TV 에서 성탄 특선 영화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다른건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 그러실수 있느냐고

항변하고 고뇌하던 장면이 떠오른다.

나 또한 그것을 보며 충분히 공감하고 수긍했기에...

아마도 아브라함을 그렇게 오해하는 많은 분들께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 되지 않을까 싶다.

번제란 각을 떠서 살과 뼈를 추리고 불에 태워 드리는 제사라는 것도

여기서 자세히 알게되었다.

아마도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이러한 말씀에 번민하고 슬퍼하며 모리아산을 간것이

아닌 조금의 주저함도 망설임도 없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드리는

최고의 아름다운 신뢰... 

너무나 아름답고 선한 아브라함의 노하우를 만나고 싶은 분께 강추합니다

b*****7 201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벗
"벗" 내용보기
부모에게 못할 말도 친한 친구에게는 하듯이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이라는 제목에서 어떻게 했기에 하나님의 벗이 되었을까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아브라함의 일생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읽기 쉽게 쓴 책으로 중간 중간 계보도나 이동경로의 지도 또한 자칫 오해하기 쉬운 귀절들을 영적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어 아브라함의 진면목을 세밀하게 알려주며 진정한 순복과 축복이 무엇인지
"벗" 내용보기

부모에게 못할 말도 친한 친구에게는 하듯이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이라는 제목에서 어떻게 했기에 하나님의 벗이 되었을까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아브라함의 일생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읽기 쉽게 쓴 책으로 중간 중간 계보도나 이동경로의 지도 또한 자칫 오해하기 쉬운 귀절들을 영적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어 아브라함의 진면목을 세밀하게 알려주며 진정한 순복과 축복이 무엇인지를 도전받게 한다.  단순이 아브라함은 이삭을 바쳐 빋음의 조상이 되었다는 사실만 기억하기 쉬운데 이책은 아브라함의 삷속에서 배어나오는 선의 행적을 소상히 알려주어 도전이 되는 책이다.

j********1 201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단한 책입니다. 저자의 후속책이 기대됩니다.
"대단한 책입니다. 저자의 후속책이 기대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벗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벗”이라는 표현을 자주 썼습니다. 그 때는 마음을 나눌 벗이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지나고 보니 내가 “벗”이라고 여겼던 많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없었습니다. “참 벗”이 아니었나 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아브라함”선지자를 “벗”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분명 그
"대단한 책입니다. 저자의 후속책이 기대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벗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벗”이라는 표현을 자주 썼습니다. 그 때는 마음을 나눌 벗이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지나고 보니 내가 “벗”이라고 여겼던 많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없었습니다. “참 벗”이 아니었나 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아브라함”선지자를 “벗”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분명 그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참 대단한 책입니다! 왜 베스트셀러인지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아브라함의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는지 놀랐습니다. 저자는 성경의 장절을 기록하고 그 안에 담긴 뜻들을 적어 두었는데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창세기 12장부터 19장까지 내용이 담긴 감동 깊은 영화 같은 책을 읽으면서, 저는 창세기 1장부터도 이런 구성으로 책이 출판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몇 번이나 했습니다.

아브라함 선지자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되 즉시 순종하였다는 구절과, 아내를 빼앗긴 두 번의 사건이 같은 상황이지만 아브라함의 마음이 확연히 달랐다는 구절을 읽을 때 탄성이 나왔습니다. 조카 롯에게 선택권을 준 아브라함의 큰 마음 뿐만 아니라 롯이 행해야 도리까지도 설명해 주었을 때 참 감동이 되었습니다. 멜기세덱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놓은 설명은 제가 따로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저장해 둘 만큼 소중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드릴 때 그 마음을 자세히 풀어 놓았는데 지금까지 성경을 읽으면서도 그 한 줄한 줄에 담긴 그 마음을 깊이 깨우치지 못했던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상과 환상의 차이에 대하여 플러스라는 지식의 보너스를 주심에도 감사했습니다. 마므리 수풀 근처에 나타난 세 사람에 대한 자세한 기록 (성령님, 두 천사장)을 읽을 때는 이 귀한 말씀을 혼자 읽을 수 없다! 라는 강한 주관으로 남편에게 책을 추천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불의 심판을 집행한 네 생물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 주었을 때 궁금증이 더해져 저자가 시무하는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관련 설교를 찾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성경을 다시 읽으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구약 성경이 마음에 쉽게 다가오고, 아브라함 선지자님의 “믿음”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믿음을 가지고 싶은 분에게, 믿음 있다 생각하시는 분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자의 후속책이 기대 됩니다.

개인적으로 창세기 1장부터 시작되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구입해서 보겠습니다. .

p*******a 201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섬세한 터치로 자신을 조명하고 분석해 변화의 열매로 나오게 할 파워풀한 도서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섬세한 터치로 자신을 조명하고 분석해 변화의 열매로 나오게 할 파워풀한 도서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내용보기
과거 연극인이었던 영향 탓일까? 인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는데 신앙생활을 하면서부터는 늘 하나님, 주님, 성령님에 대해, 그리고 성경 인물들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다.   평소 이재록 목사님 저서 애독자인 나는 100번째 신간 소식에 반가움은 물론, 이번 저서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이 이재록 목사 성경인물 시리즈 첫 번째 책이라는 것을 알고 더더욱 설레었다. 앞으로 나
"섬세한 터치로 자신을 조명하고 분석해 변화의 열매로 나오게 할 파워풀한 도서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내용보기

과거 연극인이었던 영향 탓일까? 인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는데 신앙생활을 하면서부터는 늘 하나님, 주님, 성령님에 대해, 그리고 성경 인물들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다.

 

평소 이재록 목사님 저서 애독자인 나는 100번째 신간 소식에 반가움은 물론, 이번 저서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이 이재록 목사 성경인물 시리즈 첫 번째 책이라는 것을 알고 더더욱 설레었다. 앞으로 나올 성경인물 시리즈 책들도 벌써 기대된다.

 

아브라함 하면 <믿음의 조상>, <독자 이삭까지 바칠 수 있었던 순종>, <축복의 인물>, <하나님의 벗> 이런 말들이 떠오르는데 어느 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 말이 없다. 믿음, 순종, 축복, 하나님의 벗, 모두모두 사모된다.

 

사랑하는 귀한 분을 대하듯 표지를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아브라함이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 아래에는 상수리나무를 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상수리나무를 보고 아버지의 언약을 생각함이며 흐릿한 형상 속에서도 아버지의 모습을 그리워했나이다’라는 글을 입술로 몇 번이나 되뇌며 그 마음을 느껴보았다.

책표지를 꼼꼼히 살핀 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너무 기대되어 빠른 속도로 읽어나갔지만 너무 감동이 되어 또한 천천히 읽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책을 읽다 말고 무릎을 꿇고 눈물콧물 흘리며 기도를 하기도 하고 다짐을 하기도 했으며 마음에 새기고 새기기 위해 종이에 책의 내용을 적어보기도 했다.

그림을 보듯 영화를 보듯 너무나 자세하게 나와 있는 이 책은 아버지의 마음과 아브라함의 마음이 절절히 담겨있었다.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벗으로 삼으셨는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축복인지도 느낄 수 있었다.

 

신뢰관계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상대를 많이 안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직접 겪어보며 마음과 진실함을 느끼고 깨달아 나갈 때 신뢰도 쌓인다.

아브라함도 애굽 왕에게 아내를 빼앗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한 것을 철저히 회개했고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이 생겼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 말씀에 즉시 순종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하나 믿음의 연단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사라, 하갈, 이삭, 이스마엘, 롯 등 조연들의 마음까지도 섬세하게 다룬다는 점이다.

 

예전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믿음이 좋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한 적이 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생각과 이론을 깨뜨리고 마음의 할례를 해 나가야 믿음이 성장하는데 사라는 하나님의 역사를 단순히 지식으로만 쌓아두었다.

자신의 생각가운데 여종을 통해 자녀를 얻고자 하나님 뜻을 구하지도, 남편에게 상의하지도 않고 통보하는 모습, 여종이 잉태하고 자신을 멸시하니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남의 탓 하는 모습 등에서 알 수 있다.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연단을 받은 후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아브라함의 성숙된 신앙의 모습으로 너무나 유명한 부분이다.

자신에게 선택권이 주어지자 주저 없이 자기보기에 좋은 땅을 선택했던 롯에 대해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롯은 자신이 받은 축복이 아브라함으로 인해 온 것이라고 깨닫지도 감사하지도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은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성경 지식을 바로잡음은 물론, 성경에 나오는 한 사람 한사람을 통해 섬세한 터치로 독자가 자신을 조명하고 분석해 변화의 열매로 나오게 할 파워풀한 도서라고 확신한다.

 

이 책은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기에 너무나 귀한 책이다.

아버지의 섬세하신 사랑에 눈시울이 뜨거워져 자주 멈추게 되니 너무 빨리 읽으려고 하지 말고 감동이오면 오는 대로 느끼면서 읽기 바란다.

 

액세서리와 같은 <#플러스>는 책을 더욱 빛나게 한다.

특히 <#플러스2 살렘 왕 멜기세덱은 누구인가?>부분은 읽는 내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평소에 성경을 읽으면서 멜기세덱 부분에서는 뭔가 비밀스럽고 어렵게 느껴져 궁금했지만 슬쩍 읽고 넘어갔던 부분이었다. 그런데 너무나 명쾌한 설명으로 궁금증이 단번에 해소되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자신이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드림으로 멜기세덱을 인정하는 동시에 자신에게 속한 모든 것이 오로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았다는 사실을 인정해 드린 부분은 너무나 감동스럽다. 그러니 하나님의 벗이지.

 

이재록 목사님 저서 애독자로서 어떤 책이든 읽기 전 많은 기대를 한다. 그런데 읽고 나면 늘 기대이상이다. 어떻게 이렇게 쓰실 수 있을까? 아버지의 마음을 어찌 이리도 잘 아실까?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나도 이 마음을 꼭 이루고 싶어진다.

 

이번 책자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은 이재록 목사님 100번째 저서 기념으로 마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라는 느낌이 든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믿음을 키워줄 보너스 같은 책이다.

 

하나님의 벗이 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o********9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편의 영화처럼
"한편의 영화처럼" 내용보기
이재록목사 성경인물시리즈①<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장엄하면서 고요하고, 강인하면서 절제된, 대작의 영화를 한 편 감상한 느낌~   아~ 아브라함~ !   흔히 소돔땅에 살던 조카 롯과 관련된 몇가지의 에피소드~ 또는 저 유명한 이삭을 바치는 사건~ 거기서 조금 더 알고 있다면 부자와 거지나사로의 일화에서 아브라함 품에 안긴 거지가 나오면서, 그럴때 믿음
"한편의 영화처럼" 내용보기

이재록목사 성경인물시리즈①<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장엄하면서 고요하고,

강인하면서 절제된,

대작의 영화를 한 편 감상한 느낌~

 

아~ 아브라함~ !

 

흔히 소돔땅에 살던 조카 롯과 관련된 몇가지의 에피소드~

또는 저 유명한 이삭을 바치는 사건~

거기서 조금 더 알고 있다면

부자와 거지나사로의 일화에서

아브라함 품에 안긴 거지가 나오면서, 그럴때 믿음의 조상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이제까지 그렇게 단편적으로 느끼고 있던

그 아브라함, 그 분이 아니었다.

 

이토록 투명하고 맑은 삶~

태어나면서 부터 어느 것 하나 어그러짐 없이 하나님앞에 인도받는 삶을 살며,

그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진정 순종을 넘어 순복하는 삶을 살고,

또한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사랑에 진정성을 가득 담았기에~

 

"복의 근원"

"믿음의 조상"

"하나님의 벗"  이라 인정받아

인간경작의 역사속에 빛나는 열매가 되신 그 분 아브라함에 대해

가슴이 먹먹하도록~ 감동이 가득~ 밀려온다.

 

특히 약속의 씨로 100세에 받은 독자 이삭을 드릴 때의 장면은

어떤 마음과 믿음으로

어떻게 순종의 행함을 보이므로

최고의 믿음의 인정을 받게 되는지 

가히 클라이맥스에 해당하는 감동을 느끼게 되는데

 

이에 대해 책 말미 "아브라함의 고백"에 다음과 같이 그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인용)

"아들을 번제로 드리는 것

그것조차도 난 아버지의 진한 사랑임을 느꼈기에

오히려 나를 믿어 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에 눈물이 났나이다"

 

범인이 볼때에

순종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삶의 여정들 매순간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진정한 순종의 삶을 살았던 그 분이 표현한

다음의 고백 또한 마음에 잔잔한 울림으로 남는다.

 

(인용)

"이 땅의 삶이 아버지로 인하여 행복하였음이나니

이 세대에 나같이 복을 받은 자가 있으리이까?

아버지께 감사하리이다

사랑의 내 아버지께"

 

아~  이 땅의 삶이 아버지로 인하여 행복하였다라는 고백을 드릴 수 있었던 그 분의 삶의 향기~


우리네 인생이 아버지로 인해 행복하였노라 고백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응원해 주고 계실 아버지의 마음~
그 아버지의 마음을

나도  마음깊이 느끼고 알기를 원한다~ 

* * *

 

또하나

책을 처음 손에 들고

앞표지와 뒷표지에 쓰여진 짧은 문구들과 "펴내는 글"을 차근차근 읽어 갈때

왜 갑자기 눈시울이 시큰 젖어왔던 것일까?

 

 이토록 아름답고 위대한 이 분에 대해 

저자는 어떤 마음으로 책을 지었던 것일까~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이 책을 통해

소돔과 같은 어둠의 시대를 살며 고통받는  "독자 누구라도"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사람으로 나와

하나님의 벗과 같은 축복을 받기 원하는

그 마음이지 않았을까?

 

그렇게 모든 독자를 사랑해서 책을 펴냈을 "저자의 마음~"

그 저자의 마음 때문에 나는 또 한번 눈시울이 젖어옴을 느낀다~

 

s******4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