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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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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희망을... 어느듯 연말이다. 이맘때쯤의 신문기사는 항상 올해의 10대 뉴스를 경쟁적으로 발표한다. 올해에는 어떻 뉴스가 10대뉴스를 장식하게 될까? 황우석박사 사건, 북한의 핵폭탄실험... 과거에서 현재가 나왔으며, 현재에서 미래가 나온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과거의 평가나 해석은 너무나도 익숙한 반면 미래의 예측은 등한시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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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희망을... 어느듯 연말이다. 이맘때쯤의 신문기사는 항상 올해의 10대 뉴스를 경쟁적으로 발표한다. 올해에는 어떻 뉴스가 10대뉴스를 장식하게 될까? 황우석박사 사건, 북한의 핵폭탄실험... 과거에서 현재가 나왔으며, 현재에서 미래가 나온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과거의 평가나 해석은 너무나도 익숙한 반면 미래의 예측은 등한시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2006년의 10대 뉴스를 생각하기 전에 좀더 많은 시간을 두고 고민해야 될것은 2007년의 한해 우리를 둘려싼 주위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여기에 "SERI전망2007"이란 책이 있다. 달리 말하면 2007년 미래 예언집이다. 세계경제, 국내경제, 정치, 문화, 사회 등 각 방면에 걸쳐 2006년을 분석하고 2007년을 예측한 "2007년 예언집(?)"이다. 이 책을 전체적으로 본다면 솔직히 어려운 책이다. 책에는 알지 못하는 전문용어와 난해한 도표들로 가득 차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갑자기 수면제로 탈바꿈도 한다. 왠만한 경제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읽기가 힘든 책이다. 그렇다고 읽기를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다. 때로는 전문지식이 없다고 하더라도 부드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보는 관점을 달리해서 나와 관련된 일과 관련된 부분만을 본다면 이책의 난이도는 훨씬 낮아 질것이다. 네가 몸담고 있는 직장, 나와 관련된 일과 관련된 부분은 그래도 이해가 잘되지 않는가? 경제전망서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어야 된다는 생각과 각종 전문용어들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생각을 버린다면 훨씬 경제전망서 읽기가 쉬워지지 않을까? 연말연시 한번쯤은 내년을 생각할 시간을 경제전망서와 함께 보내는 것도 한해를 마무리하고 뜻깊은 한해를 맞이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i****i 2006.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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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전망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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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최고의 책으로 사회,경제,비즈니스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까지도 미래세계를 조명한 앨빈토플러의 '부의 미래'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고, 얼마전 앨빈토플러가 우리나라를 방문도 하면서 부가 미래에 어떤 흐름으로 변화하고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줄지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또한 각 경제,경영연구소마다 앞다투어 2006년을 점검하고 2007년 경제 및 트렌드를 분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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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최고의 책으로 사회,경제,비즈니스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까지도 미래세계를 조명한 앨빈토플러의 '부의 미래'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고, 얼마전 앨빈토플러가 우리나라를 방문도 하면서 부가 미래에 어떤 흐름으로 변화하고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줄지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또한 각 경제,경영연구소마다 앞다투어 2006년을 점검하고 2007년 경제 및 트렌드를 분석하고 국내외 경제 및 사회,문화까지 다방면으로 전망들을 쏟아내고 있다.언제나 미래를 예측하고 상상해보는 일은 즐겁다. 또한 여러방면으로 예측된 미래를 통해 현재의 삶을 조망해 보고 미래의 계획을 잡아보는 것도 중요하고도 즐거운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불확실한 미래세계를 조명한 서적에 열광하는지도 모르겠다. 하루하루 정책이 바뀌고 세계질서가 바뀌는 가운데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매년 다가오는 새해를 전망하여 책으로 출판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2006년에도 어김없이 출판한 'SERI 전망 2007'은 2006년을 마무리하면서 읽은 책이다. 어느 누구든 새해를 맞으면서 지나온 해를 점검하고 새해계획을 짜면서 좀 더 발전된 삶을 영위하고자 할것이다. 자기계발서를 통해 새로운 습관을 정립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기계발을 위해 어학이나 건강같은 참살이 삶을 추구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평범한 사회인이자 직장인인 나에게 2007년 트렌드는 무엇인지? 국내외 경제사정이 어떤지는 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빠르게 성장, 발전해 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속도에 처지지 않을 정도의 정보는 중요하기에 이 책이 필요하였다.    앨빈토플러가 큰 카타고리 안에서 다방면으로 미래 경제흐름을 조망하였다면 이 책은 한국의 경제,산업,경영,사회의 현재를 분석하고 2007년의 핵심 이슈에 대해 전망하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고 오늘의 현실을 재해석하여 한국경제의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될수 있도록 여러분야 전문가들이 여러 전망들을 책으로 엮어 놓았다. 마치 여러 경제 신문기사들을 모아 놓은 것 같은 느낌도 든다. 2007년의 한국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경제성장의 감속과 대선 그리고 북핵리스크의 확산으로 전반적으로 경제의 지속적 성장은 어렵다고 전망하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10년간이나 경상수지 흑자기조를 유지했으나 성장과 투자의 연결고리 단절로 성장동력을 약화시켰고 2007년에는 수출 부진과 서비스수지 적자확대로 경상수지 적자를 예상하는 부문이나 2007년 경제성장을 4.3%를 예상하는 부문 등 2007년을 전망한 내용들 대부분이 2006년 성장에 못 미쳐 보인다.   2007년에 전개될 경제, 경영,사회 전반에 걸처 전망해 놓은 내용이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나에겐 현실적으로 와 닿지 않는다. 단지 여러분야에서 많은 정보의 습득과 한국경제가 어떻게 변화를 겪고 앞으로 기업과 사회가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궁금할 뿐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예측한 2007년 전망을 하나하나 정리하여 불투명한 내 미래를 조망하고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는 목적이외에도 얼마나 정확하게 전망하였는지 꼼꼼히 되새겨보는 것 또한 즐거움이다.
a*****l 200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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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을 미리 내다보는 "SERI 전망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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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을 미리 내다보는 "SERI 전망 2007"                                                                                             하루가 멀다하고 변화하는 세계시장의 흐름. 이 변화의 세상에 중심에 놓여져 있는 우리들. 앞의 일을 미리 볼 수 없을까? 해답은 바로 "SERI 전망 2007"에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전망2007>       SERI책은 시리즈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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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을 미리 내다보는 "SERI 전망 2007"

 

                                                                                       

 

하루가 멀다하고 변화하는 세계시장의 흐름. 이 변화의 세상에 중심에 놓여져 있는 우리들.

앞의 일을 미리 볼 수 없을까? 해답은 바로 "SERI 전망 2007"에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전망2007>

 

 

  SERI책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2001~2007까지 총 7권까지 출간되었다. 한국경제 및 사회를

돌이켜보고 객관적인 자료와 앞으로의 이슈를 토대로 객관성있게 미래를 내다본다.

재미있는것은 이 책에서 예견한 것이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상당이 많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도요타가 세계시장을 석권할것이라고 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도요타가 미국의 GM사를

앞지르고 1위를 차지하였다. 그만큼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신빙성있게 미래를 제안한다.

 

 내가 이 책을 보고싶었던 이유는 비록 지금이 2007년이지만, 작년의 세계시장 흐름과 올해

어떤식으로 흐름이 흘러가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우렐리우스 명언중에 "존재하는

것은 변화에 의해서만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이는 곧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무서운 말이다.

 

 처음 책을 접했을때 상당히 머리가 아팠다. 모르는 경제용어가 책 글귀의 반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만 참고 읽어나가 보면 어느정도 익숙해진다. 괜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은 2007년의 전망을 비관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2006년은 월드컵으로 인한 이슈로 그나마

나았지만 올해는 특별한 이슈가 없으며 세계경제가 먹구름에 가렸다며 충고한다.

중동치안의 불안정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 북한의 핵위협으로 인한 한반도 리스크,

계속되는 실업율, 중국의 경제성장으로 인한 국내상품의 위협, 대선으로 인한 사회갈등,

연금문제와 더불어 사회고령화 등등..슬픈소식이다. 하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이다. 이런 기회를 잘 살려야 되지 않을까?

 

얼마전 신문을 구독하였는데 한국이 IT강국이란 말은 거품이라고 자주 나온다. 이 말은 너도나도

IT 산업에 뛰어 들었으며, SW업체 간 납품가격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부실 제품이 양산되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의 소비자트렌드는 복잡한 기술이 접목되어 비싼것보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저렴한 제품을

찾는것으로 소비자들의 욕구가 바뀐다고 한다. 우리도 이런 변화에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미래를 내다보며 대응하는 준비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그 변화라는 괴물도

쉽게 물리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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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는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로의 삼성경제연구소의 약자이다.

삼성경제연구소는 각종 기관/기업에 컨설팅을 해주묘 수익을 얻는 회사이다. 1986년 설립하였으나

당시에 별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1987년에 펴낸 한 보고서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서울올림픽 개최를 1년 앞두고 SERI는 올림픽 이후의 경제위기에 경고하였는데, 당시 올림픽을

경제성장의 계기로 인식하던 일반인들과 경제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선보였다.

a*****d 2007.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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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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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경제관련 서적은 처음이다. 그냥 올해는 어떻게 돌아갈려나하는 궁금증에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내 자신이 경제 관련 용어에 참 무지하다는 걸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2007년 전망은 세계경제의 주요 변수로는 미국 주택경기, 국제유가변동, 글로벌 과잉유동성 등이 있는데, 전반적으로 세계경제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국제유가는 하향 안정세를 이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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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경제관련 서적은 처음이다.

그냥 올해는 어떻게 돌아갈려나하는 궁금증에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내 자신이 경제 관련 용어에 참 무지하다는 걸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2007년 전망은

세계경제의 주요 변수로는

미국 주택경기, 국제유가변동, 글로벌 과잉유동성 등이 있는데,

전반적으로 세계경제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국제유가는 하향 안정세를 이룰 것이며,

친디아(Chindia)경제의 질주는 계속 될 것이라고 한다.

 

국내경제에 있어서

주요 변수는 단연 올해 말에 있을 대선이라고 한다.

기업들의 투자가 위축되고, 그로인해 일자리 창출에 한계를 가져오며

그 결과 소비는 둔화되는 악순환이 형성될 것이라고 한다. 

경상수지 적자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기업경영에 있어서는

글로벌기업들의 M&A 위협 속에서 경제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리치시장(틈새시장) 공략에 힘 써야 하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해 질것이라 전망한다.

 

공공정책분야는

대선으로 인해 혁신적인 정책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세제 개혁, 복지분야 재원 마련, 균형발전사업의 타당성 논의, 농업환경의 변화,

중소기업정책 변화, 한-미 FTA, 북핵 문제와 남북관계등이 주요 사안이라고 한다.

 

사회문화에 있어서

저출산과 고령화시대의 대처, 대선으로 인한 정치적 갈등과 대립,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한 한국문화의 정체성 찾기,

소비자 권리 향상,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이 있을 것이라 한다.

 

 

책을 읽으면서

세계경제에 있어서 미국이란 나라가 정말 대단한 영향을 미쳐왔다는 걸 알았다.

그정도 일줄은 몰랐었는데..말이다.

또한 일본과 중국의 영향력 또한 대단하며 앞으로 그 영향력이 더욱 커질것이라 하니

조금 배 아프기도 했지만,

이젠 그들에게서 배우고, 또 그들을 상대하는 것이 우리가 살 길이라고 생각된다.

나 또한 그 준비를 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선이 경제뿐 아니라 사회전반적으로 큰 영향력이 있다는 것도 새삼 알게되었다.

단순히 대통령을 뽑는 것이 아닌 앞으로의 사회 전반적인 정책까지도 결정되는 사안이기에 그 파급 효과가 큰 것같다.

어떤 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나쁜 대통령이 아닌 참 좋은 대통령이 뽑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처음에도 말했듯이 처음 접한 경제서적이라 읽으면서 모르는 부분도 많았고, 생소한 용어들도 많았다. 앞으로는 경제부문 책도 많이 접해서 경제에 밝아져야겠단 생각을 했다.

아는 만큼 보이듯이, 아는만큼 벌 수 있을 것이기에..

g*****g 200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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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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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전망에 대해서 정말 저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글들이 있었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다시 읽고 싶을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책에 완성도가 떨어지는건지 아니면 한글자 한글자 독자들을 위해 제대로된 책을 안 만드시는건지 글에 오타가 있는데..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오타가 있으면 독자 입장에서는 책을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돈주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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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전망에 대해서 정말 저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글들이 있었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다시 읽고 싶을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책에 완성도가 떨어지는건지 아니면 한글자 한글자 독자들을 위해 제대로된 책을 안 만드시는건지 글에 오타가 있는데..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오타가 있으면 독자 입장에서는 책을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돈주고 사는 책인데 이왕이면 편집에 제대로 된 책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이 것 이외에는 정말 2006년도 경제에서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2007년 전망은 정말 이해가 잘 가도록 경제초보이신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 됩니다.

       (292페이지에 국가 균형발전 5개년 계획의 지속추진 부분에 오타...)

c****7 200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