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무료인데, 책이 9천 몇백원 해서 배송비를 아끼려고 산 책이다. 번역본 이고, 철학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철학을 잘 모르는 나는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뭔가 깊이 있고 생각하게 만드는 게 철학이 아닐까? 난 불교사상에 관심이 많아서 읽었다. 그냥 문자만 읽은 느낌이다. 이해하기 힘들었다. 외국인이 어떻게 이렇게, 대단하다. 번역한사람도 대단하다.
만원 이상이면 배송비가 무료인데, 책이 9천 몇백원 해서 배송비를 아끼려고 산 책이다. 번역본 이고, 철학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철학을 잘 모르는 나는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뭔가 깊이 있고 생각하게 만드는 게 철학이 아닐까? 난 불교사상에 관심이 많아서 읽었다. 그냥 문자만 읽은 느낌이다. 이해하기 힘들었다. 외국인이 어떻게 이렇게, 대단하다. 번역한사람도 대단하다. 이 책을 읽기는 아마 20대중반이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