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루케이도 목사님 이름만 믿고 책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이런~~~~책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말씀을 볼수 있는 일종의
큐티 비스무레한 탁상용 달력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책상에 올려놓고 매일 한 말씀씩 보시며 묵상하시면 좋은 삶이
될줄로 믿습니다. 또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묵상집도 곁들여
묵상하시면 피자와 치즈스틱을 함께, 호떡과 오뎅 국물을 함께 곁들여 먹는듯한
아주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 은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