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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식은 우리나라에서 탑 파이브 안에 드는 보컬리스트라고 생각한다.
여전히 간혹 잘 듣고 있지만 집행자가 아닌 박상의 턴테이블을 듣고 갑자기 감상을 쓰러 왔다
정차식이 부른 "나는 너를"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람 가슴속에 메워있었네 그토록 믿어 온 사람 내마음에 믿어온 사람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오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줄거야
시냇물(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사랑 찾아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자리 찾아가야지
눈물이 울컥, 힘빼고 부르니 이런 맛과 멋이 있다 왜 세상에는 이런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가 좋은 의미로 소비되지 않는 건지 내가 판을 사서라도 돌려야 하려나 ㅠㅠ 꼭 한번 들어보시라, 말해주지 않으면 모를 보석같은 사람들의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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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반도 역시 굿... 2집도 좋았고요 3집 역시 왜이리 좋노.. 워낙 좋아하는 뮤지션이라 앨범 많이 가지고 있네요.. 근데 이번것도 너무 좋아서 매일 차에서 듣고 있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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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반도 역시 굿... 2집도 좋았고요 3집 역시 왜이리 좋노.. 워낙 좋아하는 뮤지션이라 앨범 많이 가지고 있네요.. 근데 이번것도 너무 좋아서 매일 차에서 듣고 있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