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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여전히 전남친을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한채 여유로워진 시간에 모임들도 참석하며 복잡한 마음을 정리중인듯 하네요. 어느덧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예은은 천과장의 선물을 준비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천과장의 집에서 보내게 된 예은. 함께 장을 보고 천과장이 직접 파스타를 요리해주며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마음 한편 솟아올랐던 불안감은 부디 기우이길...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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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24화 물고기의 밤 계속 읽고 있는데.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것 같아요. 직장여성들의 애환과 사랑과 일 사이의 방황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직장동료들 혹은 지인들과의 소소한 인간관계와 대화 . 심리묘사를 통해서 젊은여성들의 삶을 잘 나타내주고 있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