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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3~4학년 용인데 저희 아이는 예비초등! 그런데도 내용을 재미있어하네요. 사실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이라 그냥 천천히 읽으며 따라 쓰기만 시켜봐야지했는데
내용이 너무 알차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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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따라 쓰기!!! 명문장들만 쏙쏙 뽑아내어 익히는 책이에요. 부담스러운 내용도 아니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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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부터 시작해 논어 맹자 채근담까지~ 더 좋은건 글만 따라 써보는게 아니라 한자까지도 익힐 수 있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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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인데 한자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한자 쓰는 것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요~! 문자도 읽고 써보면서 아이 표정부터 달라지네요.^^ 완전 만족스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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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 한 자 쓰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길러요..... ^^ 개암나무에서 출간된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입니다.
친절하게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매일 새로운 주제를 읽고 마음에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 다음 문장을 큰 소리로 읽게 설명을 해 놓았어요. 글을 잘 읽게 되면서부터 소리내어서 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옛 선조들께서 하셨듯이 큰 소리로 읽으면서 책을 보는 것이 집중하는 면에서나 다 읽고나서 익힌 정도를 체크해 볼 때,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의 도덕 교과서를 고전에 비유를 해서 설명을 해 주셨어요. 수학이나 과학처럼 전문지식을 전하기보다 사람이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지켜야 할 도리와 삶의 지혜를 가진 고전... 이 책의 편찬의도와 학습방법 등을 한번 더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어요. ^^
이 책은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자소학, 논어,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 이 시대의 성인들도 다 읽기는 힘든 책이지만.... 이렇게 되어서 익히게 되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의 첫번째 내용인 사자소학입니다. 사자소학의 유래와 내용에 대해서 안내를 해 주고 있구요.
본문에는 주제와 한글, 한자 원문, 한자쓰기 한글쓰기가 나와요. 하루에 한편씩 재미나게 익히면 15~2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려요.
글 쓰기가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빨리 하는 것보다는 예쁘게 쓰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글씨는 정자체로 따라쓰기 시켰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잠깐이지만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고, 좋은 말도 익힐 수 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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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주 어릴때부터 학습에 치이는 아이들이 많다지요. 그렇다보니 학교에서도 (친구간에 예전같으면 별일같지 않는 일이지만)서로 다투고 심하면 경찰서까지 가는 경우도 발생하더라구요. 혀니를 통해 한번씩 학교에서 생긴 문제를 들을때마다 아이들이 분노조절도 안되는것 같고... 남의 아이가 아니라 이 아이들이 커서 혀니랑 동시대를 살아가야하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입시에 이제 인성까지 반영한다고 하니 바로 그 다음날 인성학원이 생기니... 이게 바로 대한민국 현실인가봐요. 맘이 힘든 울아이들에게 요런 책 추천하고 싶어요.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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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공부인데 마음공부래요^^ 동양고전을 대표하는 <사자소학>,<논어>,<맹자>,<명심보감>,<채근담>에서 뽑은 명문장을 따라 쓰면서 마음을 공부하는 책이에요. 조선시대 정조임금이 하신말씀... "필사하는 과정에서 얻은 효과는 그냥 읽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필사는 바로 따라쓰는것을 말하는데 필사하는게 차원이 다르대요. 따라 쓰면서 내용을 천천히 되새길수 있으니 정말 차원이 다를것 같아요.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따라쓰기> 목차랍니다. 이미 이야기했듯이 5개의 동양고전이 바록 목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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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오는 고전이 네글자로 바른 인성을 익히는 "사자소학"이더라구요. <사자소학>은 유교의 기본덕목을 가르치는 것으로 글이 쉬울뿐아니라 인간이 지켜야 할 기본도리와 도덕, 생활규범등이 담겨있어서 조선시대에 서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과서로 많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의 바른인성을 가르쳐주기에 딱 좋은 <사자소학>이네요.
<사자소학>의 명문장 상단에 오늘의 주제로 제목이 나와있답니다. 혀니가 젤 처음 대한 <사자소학>의 명문장입니다. 소중한 나! 나는 소중하니까 ㅋㅋ
명문장을 읽어보고 이제는 명문장에 있는 한자를 획순에 따라 쓰면서 익히네요.
정성을 다하여 따라쓴 한자입니다. 이렇게 힘을 주어 쓰니 아이들 소근육발달에도 도움이 되어 두뇌능력도 향상시켜 줄 것 같네요.
이번엔 글자를 따라 쓰면서 뜻을 익히는 중이에요. 어릴때 혀니가 이런 문장을 대한적이 있는데
이제는 그 의미를 아는 초등고학년이 되었네요.
명문장을 보고, 소리내어 읽고, 손으로 직접 쓰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흐트러진 마음을 잡게 해주니 이렇게 이쁘게 글씨가 나오네요. 마음을 다해 쓴것이 엄마눈에 보이네요^^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따라쓰기>는 고전문장속에서 꼭 알아야할 한자 180개를 선별했기때문에 굳이 따로 한자학습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본한자를 터득할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두번째 고전은 공자의 <논어>네요. <논어>는 고전을 잘 모르는 저도 맨 처음에 나오는 문장은 기억한답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즐겁지 아니한가?" 여기 주제는 행복인데 요즘 아이들은 배우기만하고 익힐 시간이 없으니 그리 행복할 것 같지 않다는 생각도 들게해주네요.
세번째 고전은 착한 본성을일깨워주는 <맹자>입니다. 맹자하면 "맹모삼천지교"가 대부분 떠오를꺼에요. <맹자>는 <논어>와 함께 '사서삼경'에 포함되어 있지요. 오늘의 주제는 반성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나쁘게 대하면 군자는 반드시 자기자신을 반성한다." 음...새겨들어야할 말이네요. 아이뿐만 아니라 혀니가 쓰는동안 저도 책을 보니 어른도 마음공부가 되네요. 어른이지만 어른스럽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데 모두 고전공부해서 마음공부해야겠어요 ㅎ
네번째 고전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할 수 있는 <명심보감>에서 나온 명문장이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언행으로 역시 한마디말이라도 매우 신중해야함을 일깨워주는 문장이네요. "남을 이롭게 하는 말 한마디는 천금처럼 중하고, 남을 해치는 말 한마디는 칼로 베는 것처럼 아프다." 말은 정말 한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가 없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울혀니 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이 말을 안듣거나 숙제를 안해올때 이 <명심보감>을 10번이상 쓰게 하는 숙제를 내신답니다. 참 지혜로운 선생님이시네요^^
5가지 고전중에 마지막으로 나오는 <채근담>입니다. <채근담>은 어른이라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라고 들어서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적이 있었어요. 채근(菜根)은 나무뿌리처럼 보잘 것 없는 음식을 말한다고 하죠. 소박한 먹을거리를 두고도 진실되게 사는 삶이 중요함을 강조한거라구요. 현대사회는 옛날에 비해 참 물질적으로 풍족한데 삶은 더 진실되어졌는지 반문하게 되네요.
<채근담>에 나오는 오늘의 주제는 "절제"랍니다. 다시 한번 따라 써 볼까요? "마음을 유쾌하게 하는 것은 모두 몸을 망치고 덕을 잃게 하는 것이니 반쯤하고 그쳐야 후회가 없다." 달콤하고 재미있기만하면 몸과 정신이 상한다는 뜻이라지요. TV나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그런예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 아이들에게 천천히 하루에 한장씩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따라쓰기>를 추천해봅니다.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는 5개의 고전에서 주옥같은 명문장 45개를 선별해서 실어두었어요. 하루 한문장이면 45일만에 한번씩은 쓰면서 마음수양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 아이들 무작정 학원에서 배우느라 바쁘지요... 하지만 이런 마음공부야말로 지금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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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따라쓰기
서울 어느 사립초등학교 유명한 선생님의 고전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매일 아침 조금씩 논어를 읽은 그 학교 아이들은
국어 성적이 오르고 욕이 확 줄었다고 한다.
국어 성적이 오르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여길 수있으나 욕이 줄었다는 것은
아이들이 좀더 바르게 자라고 , 인성이 좋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고전을 읽는 확실한 방법은 필사식 독서법이었는데
오늘 읽은 밑줄 그은 구절을 공책에 적게 하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읽게 하라고 했다.
몇년 전에 들었지만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는 고전읽기 중요성에 관한 강의였다.
이번에 만난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쓰기는
선생님이 그렇게나 강조했던 필사를 통한 고전읽기를 쉽게 도와주기 위해 발간된 책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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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사자소학, 논어,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에 실린 문장중에서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문장을 골라 담았기 때문에
고전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이 쉽게 고전을 접할 수 있게 해주었다.
고전의 원문은 한자로 되어 있어서 그 뜻을 모르기 쉬우나
문장의 주제가 먼저 나오고
그 뜻이 나오고
원문, 풀이가 이어 나오니
먼저 눈으로 읽어보고, 그 다음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
마지막으로 문장을 직접 쓰는 3단계과정으로
또박또박 차근히 따라쓰며 익히면 되겠다.
한자는 획순과 해당 급수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아직 한자를 잘 모르는 8살 우리 아이도
부담없이 한자 공부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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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도 인성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아이들의 인성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에 한 구절씩 읽고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고전의 내용들이 아이들의 가슴에 새겨질 듯하고
바른 성품의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겠다.
올 겨울방학에는
고전 따라쓰기로 아이의 마음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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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글씨가 개판오분전이다.
어찌나 개판인지.. 마구 휘갈긴다.
나도 그렇게 잘 쓰진 못하는데 울 아이까지 저러고 있으니 넘 속상하다.
어릴때부터 글씨를 못썼었는데 커서도 못쓰니 어디가서 부끄러워 쓰지를 못하겠다.
그래서 글씨 잘쓰는 사람들이 부럽더라..
그래서 울 아이들은 글씨를 꼭 잘쓰게 하고 싶었다.
근데 넘 휘갈겨쓴다. 뭐라 쓰는지도 잘 모를정도로..
이런이런.. 어떻게 하면 잘 쓸수있을지..
천천히 또박 또박 마음을 가다듬으며 쓰는것도 좋을듯하다.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쓰기..
이책 딱이다.
울 아이에게 쓰게 해줄 책
좋은 글귀도 있고
글씨도 천천히 또박또박 써가며
한자도 익히는..
일석 삼조의 좋은 책이다.
![]() 이책에는
네글자로 익하는 바른 인성 사자소학
공자가 전하는 가치와 도덕 논어
착한 본성을 일깨우는 가르침 맹자
마음을 비추는 거울 명심보감
담백하고 진솔한 삶의 지혜채근담
이렇게 담겨져 있다.
다 너무 유명하고 좋은 고전들이다.
아이들이 꼭 보아야할 것들이기도 하다.
![]() ![]() 사자소학에 대해 간단히 정리되어있는 내용
사자소학 조선시대 서당에서 가르치던 교과서
지금도 이런 사자소학을 알고 갔음 좋겠다.
요즘 아이들 인성이 넘 안좋아..ㅠㅠ
![]() ![]() 소중한 나
아버지는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는 나를 기르셨으며,
배로 나를 품어 주셨고 나에게 첮을 먹여 주셨다.
부생아신 모국아신
복이회아 유이포아
중요한 내용인 만큼 맨 처음 나오는 구절이라고 한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라는 뜻이 담겨있다고
아이들이 알고 넘어가면 좋은 한자도 따라쓰고
사자소학의 글귀도 따라쓰고
글도 배우며 한자도 배우고..
넘 좋은 따라쓰기책이다.
![]() ![]() ![]() 예전엔 서예학원이 많았었다.
그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소란스럽고 정신없는 아이들이였다.
엄마들이 붓글씨를 쓰며 얌전해지기를 바라는 맘에 보낸 엄마들이 많았었다.
근데 지금 그친구가 커서 그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글도 잘쓸 뿐더러.. 공부는 못했지만 한자는 많이 알게 되어 커서 유용하게 많이 써먹었다고 한다.
지금은 서예학원같은건 없지만
이렇게 고전 따라 쓰기를 하며 마음공부를 하는것도 너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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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 한 자 쓰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길러요!
초등6학년 둘째를 위해 선택한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오늘 기말시험인데 점수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성적보단 '인성'바른 청소년으로 자라길 바란다...^^;; (원체 공부머리가 아닌지라 일찍이 포기해 줌...애도 좋고, 나도 좋고... 정말 좋은 걸까...!) 이 책에 담긴 고전은 아래와 같다. 이렇게 공부해요! -각 문장마다 오늘의 핵심 주제어를 뽑아 뜻과 풀이, 한자를 두루 살펴보고, 차근히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했다. 순서는 이렇게~! 사자소학/논어/맹자/명심보감/채근담
제일 먼저 -네 글자로 익히는 바른 인성 [사자소학]이 나온다. '사자소학'은 어린이들에게 유교의 기본 덕목을 가르치고자 만든 쉬운 한문 학습 교재라고 한다. 조선시대 서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과사로 널리 사용되었고, 쉬운 글과 함께 인간이 지켜야 할 기본 도리와 도덕, 생활 규범이 담겨 있기에 바른 인성을 키워 주기에 알맞단다.
-오늘의 주제 '소중한 나...' '소중한 나....' -아버지는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는 나를 기르셨으며, 배로 나를 품어 주셨고 나에게 젖을 먹여 주셨다. '원문'과 '풀이'가 먼저 나온다. 획순에 따라 바르게 쓰면서 한자를 익힐 수 있다. 내가 이번주 일요일까지는 무척 바쁘다. 바쁜일 끝나고 나면 두 녀석들에게 본격적으로 한자를 학습시킬 계획 중이다!!! 우리나라는 한자어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한자를 꼭 익히게 하면 아이들에게 좋을 듯한데 난 아직 시작조차 안했으니깐. 두 녀석들아~! 시험 끝나고 보자!!! 각오해라... 엄마가 눈에 불을 키고 맨날 한자어 학습 시킬거니깐... 글자를 따라 쓰면서 뜻도 익히고 바른 글씨체 연습도 할 수 있다. 글씨 크기는 다른 책에 비해서 조금 작아서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에게 이 책이 더욱 좋을 듯 하다. 한번 따라 쓴 후 문장을 직접 쓰면서 다시 그 뜻을 새겨 보는 코너다.
이런씩으로 쭉~ 구성되어 있다. ^^ 이 책에 나오는 한자는 보니깐 많이 사용되는 한자라서 더욱 유용하다. 바른 인성을 키우면서 집중력과 사고력, 학습 능력까지 모두 쑥~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요즘 공부 잘해서 의사, 판사 된 인성은 영~ 아닌 사람들을 종종 티비에서 접하곤 한다. 공부, 공부, 공부!!! 엄마들~! 아이들에겐 그렇게 공부-하라고 강요하면서 본인은? 요즘 사실 아이들의 인성이 낮은 이유는 부모탓이 가장 크지 않나 싶다... 물론 기타 다른 이유도 존재하겠지만. 어쨌든 이 책은 부모와 아이랑 함께 활용하면 가장 좋을 듯 하다! 아이의 인성도 중요한데 먼저 그 부모의 됨됨이가 더욱 중요한 요즘이라 생각한다. 아이랑 함께 휼륭한 인성을 길러봅시다!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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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전문가들이 말하길 여러권의 책을 읽는 다독 보다는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꼼꼼하게 한문장 한문장 이해하면서 읽는 정독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런 정독과 같은 맥락으로 고전 읽기가 추천되는데요. 꼴지에다 왕따였던 처칠 역시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5시간 독서를 했고, 2권중 한권은 반드시 철학 고전을 읽었다"라고 합니다. 뉴턴 역시도 "나는 초등학교 시절 지진아였다. 그런 나에게 교장선생님은 고전 독서 교육을 시켰다. 이 과정을 통해 나의 두뇌는 변화하기 시작했다. 후일 캠브리지 대학생이 된 나는 노트의 첫장에 아리스토텔레스를 필사했다. 그리고 노트 위에 나는 이렇게 적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나의 친구이다'"
고전..물론 어렵고 이해도 잘 되지 않을수 있답니다. 그래도 이해가 가능할때까지 몇번이고 되풀이 해서 읽는데 이때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은 크게 소리내서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거기다 더 중요한것은 바로 필사라고 합니다. 필사란 고전 독서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필사를 통해서 고전 저자의 사고 능력을 조금이나마 내것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사를 하면 몇번이고 정독 할때도 이해 불가능 하던 구절들이 한순간에 이해될수 있기 때문에 필사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옛부터 우리 조상들이 하던 공부 방법인데요 손으로 글자를 쓰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킬 뿐 아니라 두뇌 활동도 활발하게 해준답니다. 손가락 마디마다 힘을 주고 꼭 꼭 글자를 눌러 쓰면 엄청나게 많은 근육들이 자극을 받게 되면서 뇌를 바삐 움직이게 하고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이렇게 집중하면서 쓰다보면 당연히 글에 대한 이해의 폭이 커지고 생각하는 힘이 자라지요.
그래서 저는 고전읽기와 필사를 정말 중요시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막상 우리 아이들에게 필사를 시키려고 하니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을 필사할수 있도록 할수 있을까 늘 고민해왔답니다.
마음 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쓰기가 그 답이더라구요. 이책을 처음에는 10살 아들과 해보려고 했습니다. 필사도 좋고, 고전인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글씨를 너무 못쓰기 때문에 글씨 교정도 같이 할수 있을꺼란 생각에서였답니다. 그런데 7살 딸이 이 책을 보자마자 자기책이라면서 혼자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
이 책은 사자소학, 논어,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사자소학은 중국의 주자가 만든 소학과 여러 경전 가운데 어린이들이 알기 쉬운 내용을 골라 4개의 한자로 된 구절을 정리한 것으로 유교의 기본 덕목을 가르치죠...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스승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책이랍니다.
맹자는 유교의 경전으로 꼽히는 책이랍니다.
사람의 마음을 밝게 비추는 보배로운 거울과 같은 책이라는 뜻의 명심보감
사람이 나무뿌리만 먹고 살수 있따면 세상의 모든일을 이룰수 있다는 즉 소박한 먹거리를 두고 진실되게 사는 삶이 더욱 중요하다는 삶의 지혜를 담은 채근담
5개의 고전중에서 대표적인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가장 먼저 주제가 있고 그에 해당되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 다음으로 원문과 풀이가 나와있답니다. 획순에 따라서 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한자 공부도 같이 할수 있답니다.
글자를 2번 따라 쓰고 마지막은 그냥 쓰도록 되어 있어서 글씨 교정에도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한장씩 공부하다 보면 집중력과 사고력, 학습능력까지 쑥쑥 미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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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 개암나무 / 따라쓰기 필사 / 한자 공부 / 한글 공부 / 맞춤법 / 인성교육
<사자소학>, <논어>,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 삶의 지혜와 선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동양의 대표 고전에서 뽑은 명문장을 따라 쓰며 한글, 한자 학습 능력과 집중력 향상은 물론,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암나무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개암나무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는 효도, 우애, 행복, 겸손, 예의, 인내, 양심, 근면, 자선, 지혜 등 삶을 살며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관에 대해 <사자소학>, <논어>,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 등 동양의 대표 고전 5권에서 발취한 명문장을 소개하고, 그 속에 담긴 뜻과 의미를 한자, 한글을 따라 써 보며 마음에 새기도록 하는 필사(筆寫) 책 입니다.
책의 앞쪽에 이 책의 구성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각각의 항목들에서 어떤 점을 유의하며 공부를 하면 되는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처럼 단순히 전문 지식만을 전달하는 지금의 공부와 달리, 예전 아이들은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지켜야 할 도리와 가치,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고전을 읽고 또 읽으면서 바른 인성을 갖추고 훌륭한 인격체로 성장하고자 힘썼다고 해요.
개암나무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는 <사자소학>, 공자의 <논어>, 맹자의 <맹자>, <명심보감>, 홍자성의 <채근담> 등 예전 아이들이 서당에서 배우고 익혔던 동양의 대표 고전 5권을 다루고 있는데요.
인성 교육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동양의 대표 고전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어 놓아서, 책에 나온 내용을 따라 쓰고 잘 기억한다면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일 처음 소개되는 고전은 <사자소학>인데요.
각각의 고전이 소개될 때마다, 앞부분에 이렇게 해당 고전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 있어서, 아이들이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
개암나무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는 크게 위의 사진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 공부할 내용의 주제는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해당 고전에 실린 원문의 내용과 뜻은 무엇인지, 그 중에서 어린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만한 한자를 골라 직접 획순에 따라 써 보고, 고전 속의 명문장의 의미를 반듯한 글씨로 따라 써 보고, 마지막에는 직접 써 보면서, 한 번 두 번 따라 쓰고, 세 번 네 번 읽어보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소개되는 문장은 <사자소학>의 한 대목인데요. 부모님의 사랑과 나에 대해 돌아보고, 이를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라는 뜻이 담겨 있는 말입니다.
고전 문장의 특성상, 아이가 바로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뜻과 의미를 되새기며 읽고 쓰다보면 어느새 배우고 깨닫게 되는 지점이 있을 것 같아요.
고전의 명문장 속에 나오는 한자들 중 기억하면 좋을만한 중요한 한자들은 직접 따라 써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해당 한자의 뜻과 음은 물론, 한자 급수시험의 몇 급에 해당하는 한자인지, 획순은 어떻게 되는지를 함께 표기해 놓아서, 아이들이 한자를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더라고요.
다음으로는, 해당 고전의 문장이 어떤 뜻인지 직접 따라 써 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바른 자세로 앉아, 글자를 반듯하고 올바르게 쓰는 법을 배우고, 고전 속에 나오는 문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마음에 기억하고 새기게 된답니다.
마지막에는 따라 쓰는 것 없이, 아이가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빈칸으로 되어 있는데요.
초등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급하거나 귀찮을 때는 벌써부터 글씨를 엉망으로 대충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며 따라 쓰는 연습을 하다보니, 확실히 글씨를 또박또박 바르고 예쁘게 쓰게 되더라고요. ^^
고전에 나온 훌륭한 문장도 배우고, 한자와 한글 공부도 더불어 할 수 있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
조금 어려운 한자들도, 문장 속에 나온 의미를 생각하며 배울 수 있으니 아이의 머리 속에도 더 깊이, 오래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의 경우,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꼭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로 공부한다면, 맞춤법 공부도 더불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사자소학 >
공자의 <논어>
맹자의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
아이들은 물론, 어른이 함께 읽어도 좋을 동양 고전 속의 명문장들이 가득하니, 아이가 공부할 때 부모가 옆에서 함께 지켜봐도 좋겠더라고요.
동양 고전의 명문장들을 마음에 새기며 한글, 한자, 인성 교육이 가능한 [개암나무] 『마음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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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마음공부가 도는 고전 따라 쓰기 "
♡~ 사랑이와 읽고 쓰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 ![]() ![]()
남수진 엮어서 쓰고요
개암나무 출판사입니다.
소학은 중국의 주자라는 학자가 만들고요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 도리와 도덕, 생활규범등
유교의 기본 덕목을 가르치고 있는 책이랍니다.
조선시대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과서로 쓰였다고 합니다.
인성을 중요시 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스승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덧붙여 만든 책이랍니다.
여러 사람 질문에 대답하고 토론하는 것 '논'과 가르침 '어'가
합쳐져서 '논어'라고 한답니다.
세계4대 성인 에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공자가 있지요.
2,500년이나 지난 지금도 사랑받는 책이지요.
논어를 읽고 바른 사람으로 살아봅시다.ㅎㅎ
맹자는 중국 추나라에서 살던 철학자래요.
맹자가 지은책 <맹자>고요 사서삼경이 들어 있답니다.
사서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이고,
삼경은 시경, 서경, 역경을 말한답니다.
사서 삼경이 유교의 경전으로 손꼽는 책이랍니다.
우리 선조들은 사서삼경을 많이 읽고,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배출되었지요.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3번 이사를 했다는 일화는 많이 아시죠.
우리 부모님들도 자녀의 교육을
위하는 마음은 맹자 모친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명심보감은 '사람의 마음을 밝게 비추는 보배로운
거울과 같은 책' 이라는 뜻이 담겨 있답니다.
고려 충렬왕 때 추적이 엮은 뒤 중국 명나라의
범입본이 내용을 덧붙여 만들었답니다.
사자소학과 명심보감으로 우리아이들에게
많이 읽어 주고 쓰고 마음에 새기면,
좋은 인성을 가진 아이들이 될 것 같습니다.
채근담은 명나라 홍자성 학자가 온갖 고생을 하며 쓴 책으로,
마음을 수양하는 어른들이 많이 읽었다고 하네요.
저도 학창시절에 채근담 책을 즐겨 읽었지요.
사랑이는 공감을 선택해서 따라 쓰고 읽으며 익히고요.
흉선급위...다른 사람의 기쁨과 슬픔을 공감하고,
도우려는 마음은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용한 인성인것 같아요.
엄마 한자는 좀 어려워요..그래도 열심히 쓰고 뿌듯해 하는
모습에 엄마는 흐뭇한 미소와 박수로 칭찬을 해 주었답니다.
하루에 한장씩 쓰다 보면 좋은 인성을 만들어 줄 것 같아요.
엄마도 쓰고 아이도 쓰며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법을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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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인성을 기르면서 집중력 및 사고력,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마음 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옛날 아이들이 서당에서 교과서로 배우며 도덕과 예의범절, 사회성과 인성을 길렀던 고전의 명작들에서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알고 마음에 새겨도 손색이 없을 명문장들로만 골라서 뽑아 한 자 한 자 따라 쓸 수 있는 <마음 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 삶의 지혜와 선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사자소학, 논어,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까지 동양의 대표 고전에서 가려낸 45개의 주옥같은 명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 성군으로 기억되는 정조 임금은 생전에 "필사하는 과정에서 얻는 효과는 그냥 읽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필사' 란 바로 따라 쓰는 것을 말합니다.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으면서 손으로 직접 써보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알게되고, 예전에는 몰랐던 깊은 뜻도 깨닫게 해 주고 가치관이 정립되는 시기의 어린이들이 마음을 갈고 닦아 올바른 인성을 키우고 손가락에 힘을 주고 꼭꼭 글자를 눌러 쓰는 자극을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주의력과 집중력을 길러 사고력과 통찰력, 학습 능력까지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각의 문장은 효도, 우애, 인내, 겸손 등 인성의 주제들로 연결이 되어 있어 하루에 하나 하나씩 차근차근히 익힐 수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동양의 고전은 수백 년 혹은수천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우리의 삶을 이끌어 주는 마음의 양식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마음 공부가 되는 고전 따라 쓰기>는 고전 문장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어려운 한자 180여 개를 선별하여 획순에 따라 쓰면서 익힐 수 있어 억지로 아이에게 주입을 시키거나 바르게 살라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 조상들이 남겨준 삶의 지혜, 사람이 나아가야 하는 바른 도리를 우리 아이 스스로가 깨닫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