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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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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1권을 만나보았습니다. 역사 시작할때 솔직히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 하나 늘 고민이였는데이번에 열다에서 나온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만나면서 아이에게 읽어줄 역사책을 발견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반가웠던 책이였습니다.그럼 책을 볼까요? 1권이 표지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시작될지 두근두근 거려집니다.!!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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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1권을 만나보았습니다. 역사 시작할때 솔직히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 하나 늘 고민이였는데

이번에 열다에서 나온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만나면서 아이에게 읽어줄 역사책을 발견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반가웠던 책이였습니다.

그럼 책을 볼까요?


 

1권이 표지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시작될지 두근두근 거려집니다.!!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면 늘 궁금해하던 내용들이네요~~

이번엔 그림으로 그 흐름까지도 꽤 뚫을 수 있어 한눈에 들어 옵니다.


 고인돌이 발견된 유적지에 아이랑 가본적이 있는데

이게 무슨 크다란 발견인가 했었던 기억이 있으나

그 당시로 따지면 대단한 무덤이였음에는 분명하니

우리의 유적지로 자랑스럽습니다.


 삼한의 제천행사는

학교에서 공부할때도 재미나게 배웠던 기억으로 남아요.

중요해서 선생님이 중요하다 이야기 해주었었던 기억이있어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역사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같아요.

실제 사진과 그림이 적절히 배합된점도 마음에 들어요.

역사의 시작은 어디인지 그리고 그 후의 역사적 배경과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다음권도 기대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정말 책 제목 그대로 한국사 뛰어넘기내요~


 

h********o 2016.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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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한국사 뛰어넘기 ~~1.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열다]한국사 뛰어넘기 ~~1.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내용보기
초등 5학년때부터 한국사를 배운다고 해요, 저희아이 4학년.. 이제 슬슬 한국사에 발을 조금씩 담궈야 할거 같은데 아이는 역사는 지루하고 따분하고 왠 왕들이 이리 많냐고ㅠㅠ 엄마인 저도 한국사에 대해 완벽하지 않은터라 뭐라 핵심만 집어서 얘기해주기도 힘들고,, 그러다 만나게 된 '한국사 뛰어넘기' 에요.   한국사책추천  / 초등한국사 / 한국사공부    한국사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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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때부터 한국사를 배운다고 해요,

저희아이 4학년.. 이제 슬슬 한국사에 발을 조금씩 담궈야 할거 같은데

아이는 역사는 지루하고 따분하고 왠 왕들이 이리 많냐고ㅠㅠ

엄마인 저도 한국사에 대해 완벽하지 않은터라 뭐라 핵심만 집어서

얘기해주기도 힘들고,,

그러다 만나게 된 '한국사 뛰어넘기' 에요.

 

한국사책추천  / 초등한국사 / 한국사공부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는 총 6권으로 되어 있구요, 그 중 저희아이와 살펴볼 책은 1권으로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에요.

표지 그림이 만화 그림 컷을 연상케 해서 그런지 아이가 거부감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차례를 살펴봐요.

이 책에선 어떤 내용들을 만나게 될지 말이죠..

진하게 어떤 내용이 나올지 말해주고 그 바로 아래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부가 주제로

알려주고 있어 아이와 궁금반 기대반의 호기심이 생겨요.

넘 딱딱하지 않게 관련 그림들을 옆에 실어놓아 지루함을 덜어주네요.

  

새로운 시대를 들어갈땐 약도같은 느낌의 들도록 실어놓아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보통 연대기들을 년도와 함께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열거한 반면 '한국사 뛰어넘기' 에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췄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네요.

 

본문 내용에선 주요 부분에 색글씨로 표시해 주어 다시금 내용을 강조해 주고 있고

글 중간중간엔 실사로 유물들의 사진을 넣어주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앞서 나왔던 부분을 다시금 뒤에서 설명해주고 있어 좀더 지식을 쌓을수 있어 좋네요.

다양한 뗀석기들에 대해 사진으로 알아보고 만들게 된 배경, 그리고

어떻게 변하게 됐는지 까지..

마치 박물관에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사는 생활모습을 짐작케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말풍선으로 간략한 설명을 하고 있어 만화같은 느낌도 들고 지루한 생각도 안드네요.

 

m****4 2016.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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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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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4학년 딸을 위해 한국사 관련 도서들을 열심히 보고 있는 엄마로서 '한국사 뛰어넘기'라는 제목은 눈과 마음을 홀딱 반하게 하네요.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를 훌쩍 뛰어넘을 것 같은 기대감도 들구요. ^^ 책 표지에는 만화와 같은 형식으로 3컷짜리 역사관련 그림이 그려있어요.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고, 그에 따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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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4학년 딸을 위해 한국사 관련 도서들을 열심히 보고 있는 엄마로서

'한국사 뛰어넘기'라는 제목은 눈과 마음을 홀딱 반하게 하네요.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를 훌쩍 뛰어넘을 것 같은 기대감도 들구요. ^^


책 표지에는 만화와 같은 형식으로 3컷짜리 역사관련 그림이 그려있어요.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고,

그에 따른 주요한 사건이나 인물이라 한번쯤 짐작하며 내용에 들어가면 될 것 같아요.

 인류의 탄생인 구석기.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이 왜 정착하지 않고 옮겨살아야 했는지

청동 도구를 가진 지배자가 등장하게 된 배경 및 이유.

우리 역사 속 첫 나라인 고조선, 연맹왕국,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삼국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신라의 삼국통일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포함된 역사 연표를 보며 시대의 흐름을 간단히 살펴보고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한 발문과 제시글을 통해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또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편안하게 이야기하듯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어려울 것 같은 한국사가 술술 읽히고, 이해를 돕기 위해 부연설명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모르는 용어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정확한 뜻을 알고 넘어갈 수 있답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들과 함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듣는듯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다보면 박물관에서 보았던 각종 유물 사진들도 나오고

옛날 그림들도 나옵니다.

그리고 <세계 역사와 우리>라는 코너를 따로 빼놓아서 세계 각국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와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도 있습니다.

집중 탐구, 박물관 탐방, 만화로 보는 유래 이야기,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그것도 알고 싶다 등등

코너가 마련되어 그 부분에서 좀 더 알아보면 좋은 것들을 상세히 알려줍니다.


한국사 뛰어넘기는 총 6권으로

1권에는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2권에는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정치까지

3권에는 조선건국부터 북벌정책까지

4권에는 붕당정치부터 세도정치까지

5권은 강화조 조약부터 광복 이전까지

6권은 광복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이 책 여섯권이면 한국사 책 더이상 필요없을 것 같네요.

너무 딱딱하지 않고, 그림도 많고, 삽화와 각종 유물사진 등을 통해

즐겁게 한국사 공부 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책도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스스로 보려고 하네요.

서너번 반복해서 읽어서 5학년때 한국사는 수월하게 넘어가는 과목이 되면 좋겠네요. ^^


c******s 2015.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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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한국사 뛰어넘기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한국사 뛰어넘기" 내용보기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한국사 뛰어넘기 한국사 뛰어넘기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어요.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만화로 보는 역사, 유물과 인물로 보는 역사,  세계 사건 속 우리 역사 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가 끝나면 각 장마다 토론, 신문, 인터뷰, 탐방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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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한국사 뛰어넘기

한국사 뛰어넘기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어요.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만화로 보는 역사, 유물과 인물로 보는 역사, 

세계 사건 속 우리 역사 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가 끝나면 각 장마다 토론, 신문, 인터뷰, 탐방 등 

다양한 구성으로 꾸며진 읽을거리가 있다. 1권에서는 고조선을 비롯해 고대왕국들의 신화를 살펴보며 나라를 세웠던 

사람들의 마음과 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아볼 수 있어요. 

 

 


 

 

 

 

한국사 뛰어넘기 1권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우리 역사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등5학년 2학기 사회과목시간에 한국사를 배우는데, 이책을 읽고 교과수업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우리 땅에서 사람이 살기 시작한건 자그마치 70만년 전부터, 세계 인류가 등장한 건 그보다 훨씬 더
오래전인 약 390만년전이예요. 사람들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옛날부터 지구에서 살명서 인류의 발자취를 이어왔어요. 
약390만 년 전에 처음 등장한 인류는 지금의 우리와는 모습이 많이 달랐어요.
인류는 지금의 우리와는 모습이 많이 달랐으며 원숭이나 침팬지에 가까운 모습이었어요.
변화는 사람이 두 발러 서면서 시작되었으며, 두 손이 자유로워지자 도구를 만들이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지루할 법한 역사이야기 한국사 뛰어넘기에서는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2~3번씩 만화를 읽으며 한국사를 접하고 정보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시선을 담아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세계 역사도 알려주고 있어요.

한국사가 지루하고 어렵다고 느낄때면 '만화로 보는 한국사'를 보면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어요.

이번 한국사 우리때는 어렵고 복잡하게 배워 머릿속에서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한국사 뛰어넘기' 책에서는 각 시대별로 사건별로 정리를 해주고 있어 교과연계학습하기에도 아주 좋네요.

만화와 삽화, 사진정보 등 각종 자료도 모두 보여주고 있어 역사를 이해하는데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b******7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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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한국사 뛰어넘기1
"[서평]한국사 뛰어넘기1" 내용보기
학습으로서의 역사는 지루한 암기과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하고 역사가 곧 우리의 친근한 이야기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면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여러 출판사에서 초등 대상 한국사 세트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는데 ‘열다’의 ‘한국사 뛰어넘기’는 초등 전학년 학생들이 한국사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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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으로서의 역사는 지루한 암기과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하고 역사가 곧 우리의 친근한 이야기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면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여러 출판사에서 초등 대상 한국사 세트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는데 ‘열다’의 ‘한국사 뛰어넘기’는 초등 전학년 학생들이 한국사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준다. 총 6권 중 1권은 선사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한다.

 

 

한반도에 살았던 첫 번째 인류인 구석기인들은 뗀석기를 도구로 사용한다. 불을 사용하게 되면서 동물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생활을 시작한다. 각 장을 마칠 때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깊이 탐색하는 코너가 있는데 특히 흥미롭고 눈여겨 보게 된다. 1장 구석기 시대의 말미에서는 ‘뗀석기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여러 종류의 뗀석기 두구들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보여줌으로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정착 생활을 시작한 신석기 시대의 유물들 중에서 암각화는 눈길을 끈다. 반구대 암각화 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지역의 암각화들에서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본다. 청동기 시대에 고조선이 등장하고 삼국 유사에 기록된 단군신화에서 ‘단군왕검’은 한 사람이 아니라 고조선을 다스린 지도자를 가리킨다는 것도 배운다. 신화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숨은 뜻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함을 알수 있다.

 

 

 

 

우리 역사에서 사라진 철기 시대의 국가들, 그들의 역사도 소중하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 배경, 성장과 전성기, 갈등과 전쟁, 신라의 삼국통일까지 푹 빠져 책장을 넘기게 된다. 8장의 삼국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서 신분에 따른 격차를 그림으로도 이해할 수 있고 삼국의 금동관장식 사진은 그 화려함에 눈을 뗄 수 없다. 삼국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인물들에서 왠지 숙연함도 느껴진다. 역사를 처음 만나는 초등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관심과 흥미를 높힐 수 있는 ‘한국사 뛰어넘기’는 한국사공부의 첫걸음으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k*******n 201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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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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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중 하나인거 같아요. 정말 디테일하게 다 외워야 하는 과목정도로 아이가 생각하더라고요. 그러니 한국사 시험 성적이 잘 나올리가 없는데 그런 모습 볼때마다 어릴때 배경지식으로 역사과목을 쌓아두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는거 같아요.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처음 만났어요.한국사 뛰어넘기가 1권부터 있더라고요.역사의 첫 시작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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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중 하나인거 같아요. 정말 디테일하게 다 외워야 하는 과목정도로 아이가 생각하더라고요. 그러니 한국사 시험 성적이 잘 나올리가 없는데 그런 모습 볼때마다 어릴때 배경지식으로 역사과목을 쌓아두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는거 같아요.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처음 만났어요.

한국사 뛰어넘기가 1권부터 있더라고요.

역사의 첫 시작을 함께 해요. 그래야 아이가 첫인상이 좋아하서 역사를 좋아할꺼 같아서요.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이 땅에서 도대체 어떤 일들이 우리가 태어나기전 멀고먼 옛날 생긴걸까요? 궁금해요.


 
 
 


쉽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이해가 빠르고

만화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해요.



아.. 실제 사진도 있어서 역사적 사실을 우리들에게 알려주네요.


우리가 역사를 시작할때 배우는 내용들 부터 시작합니다.


초등한국사 공부를 할때 5학년부터 학교에서 배우잖아요. 그래서 역사 과목의 중요성을 알고 엄마들이 어릴때부터 역사도 시키던데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역사 공부시간을 기다려보길 바래요. 기회가 되면 2권도 읽고 해서 역사적 흐름을 연결해주고 싶어요.



 

j******8 201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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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_한국사 뛰어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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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_한국사 뛰어넘기 1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 즈음되면 한국사공부를 많이들 시작하는 것 같아요.아이들 공부시키면서 엄마들도 함께 공부도 하고, '역사탐방'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에 많이 다니기도 하고,박물관 수업도 많이 하더라고요.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역사, 예술문화분야는 좋아하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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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_한국사 뛰어넘기 1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 즈음되면 한국사공부를 많이들 시작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 공부시키면서 엄마들도 함께 공부도 하고, '역사탐방'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에 많이 다니기도 하고,

박물관 수업도 많이 하더라고요.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역사, 예술문화분야는 좋아하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 배우고,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을 한다면

지식의 습득 못지않게 아이랑 유대관계도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 같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저처럼 한국사를 다시 공부해보고 싶은 엄마도 함께 보기 좋은 책을 읽어봤어요.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

총 5권으로 선서 시대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를 다루고 있어요.

01 선사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정치까지

02 남북국 시대부터 북벌 정책까지

03 조선 건국부터 북벌 정책까지

04 붕당 정치부터 세도 정치까지

05 강화도 조약부터 광복까지

06 광복부터 대한민국의 발전까지


 

차례를 살펴봅니다.

구석기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를 시대순으로 9개로 나누어져 있어요.

약 70만년 전 한반도에 인류가 살기 시작하면서부터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을 던지고 답해주면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왜 옮겨다니며 살았는지, 어떻게 한 곳에서 정착하게 되었는지....

사람들이 발견하거나 사용한 도구의 사용으로 생활이 달라진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줍니다.

  

시대의 큰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대와 특징, 그림들이 있어요.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과 박물관에서 보던 유물들의 사진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박물관 탐방', '답사 여행'을 글과 사진으로 떠나봅니다.
박물관을 가면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뗀석기, 간석기와 빗살무늬토기예요.
빗살무늬토기는 곡식을 담는 그릇인데 왜 끝이 뾰족했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고,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빗살무늬토기를 이용했던 장면의 그림을 보며 답을 찾아봅니다.
아는 것이 없으면 그냥 휙휙 지나가기 쉬운데, 이 책을 보고 옛날 사람들의 생활방식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그림이나 글을 적어 본 후 박물관을 방문하면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을 듯 싶어요.


학창시절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할 때 빠지지 않고 들렀던 곳이 박물관인데,
예나 지금이나 단체관람을 하면 관심있게 보기가 어려운 듯 해요.
아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더 관심가지며 살펴봐지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관심가지는 부분들을 잘 살펴서 자세히 알아보면 좋을 듯 해요.


 

사실 박물관에 가면 전체를 자세히 보기는 어려워요. 전 그렇더라고요.
이번에는 고대, 다음번엔 삼국시대.... 아이랑 하나씩 주제를 잡아서 더 자세히 살펴보고,
질문도 해 보면서 공부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이가 2, 3학년쯤 되면 같이 책을 통해 한국사공부도 하고, 가족이 함께 역사탐방도 종종 떠나봐아겠어요.
'한국사 뛰어넘기 시리즈(5권)'이 한국사공부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교재가 될 듯 합니다.
나머지 책들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k********1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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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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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한국사뛰어넘기삼국시대보다 구석기 신석시 시대에 재미난 일들이 많았을꺼 같은데 기록이 많이 안남아있어서 아쉬움을 한국사뛰어넘기로 배워볼려고 해요 구석기시대 아직은  농사를 짓거나 정착생활을 하기 않았기에 집도 동굴이나 자연을 이용해서  집으로 사용을 하고 사냥감을 찿아다니느라 여기저기 옯기면서살았던 시절농사를 짓지 않고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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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한국사뛰어넘기
삼국시대보다 구석기 신석시 시대에 재미난 일들이 많았을꺼 같은데 기록이 많이 안남아있어서
아쉬움을 한국사뛰어넘기로 배워볼려고 해요
구석기시대 아직은  농사를 짓거나 정착생활을 하기 않았기에
집도 동굴이나 자연을 이용해서  집으로 사용을 하고
사냥감을 찿아다니느라 여기저기 옯기면서살았던 시절

농사를 짓지 않고 열매나 뿌리 같은것을 캐서 먹던시절이지요
불의 사용도 구석기 후반에 사용하기 시작했구요
처음 한국사를 배울때 구석기시대의 대표적인 사냥.동굴생활 ,열매나 뿌리캐기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옷 여럿이 무리지어 살았었고
큰돌을 꺠서 작은 돌도구글 만들어사용했던 뗀석기 시대라고 하지요
도구를 만들어사 사용했다기 보다는 적당하게 자르고 꺠서 작게 만들어서
사용했기에 도구랍니다.
불을 사용하면서 고기를 익혀먹기도 하고  구운고기를 장기간 보관을 할수도 있게 되였답니다.
아직은 농사를 짓지는 않았지요
신석기 시대로 넘어와서
어느정도 정착생활을 하고
불을 잘사용하기도 하고  불을 이용해서 추위도 견디고
동물들의 습격도 막고 점점 정착생활이 많이 이루어졌답니다.
농사를 본격적으로 지은건 아니지만
조그만 곡식을 가꾸어서 먹기도 하고
직접 키우기도 하고 농사의 시작이 되는 시기이지요
다양한 도구들도 많이 발견이되였답니다.
돌도끼나 돌화살촉 그물추 같은 뗀석기의 도구보다 다 정교하고 잘 만들어서
사용했답니다.
사냥도 하고 물고기를 잡기도 하고 잡기도 하고
대표적인 빗살무늬의 사용은 강가나 바닷가 근처에서 많이  살았음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랍니다.
그물추또한 낚시나 고기를 잡기 위해서 사용했구요 
생활은 동굴이아닌 움막같은 집을 만들어서 살았다고 하네요
어느정도 정착생활이 많이 이루어졌다는 이야기 이지요
실로 옷을 만들어 입기도 하고 장신구를 착용하기도 한 신석기
구석기시대에는 동물의 털을 입고 살았는데 많이 사람답게 살아가고 있는 신석기 시대
칡.마.삼 같은 식물에서 실을 만들고 동물의 뼈나 돌을 날카롭게 만들어서 옷을 만들어입었다고
조개껍질같은 장신구도 많이 발견이 되였답니다.
본격적으로 농경생활이 시작된건 청동기 시대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진 돌칼과 청동검
계급사회가 시작이되고 재상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이 되면서
가진자와 못가진자로 나뉘어진답니다
대표적인 비파형동검 .세형동검
청동기시대에는 농사를 많이 지었지만 농기구를 철로 만들지는 않았답니다.
우두머리가 생기고 그 중심으로 마을이나 부족이 생기면서
다른부족간의 전쟁아닌 전쟁이 시작되었답니다.
고인돌을 절대적인 권력을 나타내기도 하고요 
고조선시대로 넘어와서 단군왕검의 시대
환웅과 웅녀 청동거울팔주령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본격적인 농경생활이 시작되는 것을 암시한답니다.
여러부족을 하나로 만들어서 나라를 만들고
그 나라를 잘 다스리게 하기 위해서 단군이 고조선을 지배한답니다.
움막을 지어서 살고 농사를 지어서 정착생활을 하고
다양한 토기나 그릇등이 발견이 되고
위만과 한나라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해지다가 결국엔 멸망을하고 ...
철기시대를 거쳐서 부여 고구려.삼한 사람들이 만든 삼국시대의 시작..
부여가 멸망을 하고 고구려의 등장
삼한 부여 동예옥저..등 작은 나라들을 통합해서 만든 고구려.
고대국가의 틀을 확립하고
고구려.백제.신라 의 삼국시대가 화려하게 열렸답니다.
s*****4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뛰어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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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접할때 제일 먼저 접하는 부분인 선사 시대부터~~~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선사 시대 하면 인류가 생겨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구석기, 신석기가 생각나는데 그럼 어떻게 이야기가 시작되는지 알아봅니다.   역사도 이해하면서 보면 재미가 나고 그래서 또 읽게 되는데 역사를 단순히 옛 사람들의 이야기, 아니면 시험보니까 외워서 라고 생각한다면 어렵고 지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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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접할때 제일 먼저 접하는 부분인

선사 시대부터~~~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선사 시대 하면 인류가 생겨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구석기, 신석기가 생각나는데

그럼 어떻게 이야기가 시작되는지 알아봅니다.

 

역사도 이해하면서 보면

재미가 나고

그래서 또 읽게 되는데

역사를 단순히 옛 사람들의 이야기, 아니면 시험보니까 외워서 라고 생각한다면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데

그래서 처음 역사를 공부하거나

역사책을 어떤 책을 접하는것이 중요한데

한국사 뛰어넘기는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차례를 보면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왜 옮겨 다니며 살았을까?

를 보면 구석기 시대는 당연히 옮겨 살아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먹을것을 찾아 다니는 무리생활을 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이해하면서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고구려,백제, 신라의 이야기를 읽게되고,

신라가 한반도를 통일하는것 까지 읽게됩니다.

이렇게 이해하고 읽다보면

역사의 첫 스타트를 잘 한거 같아요.

초등한국사 책으로

한국사 책 추천을 해주고 픈 책으로

한국사 공부할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y***s 201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 한국사 뛰어넘기 : 1.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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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이제 조금 있으면 초등 합류가 될 저희 아이에게도 서서히 한국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아이와 박물관도 종종 가면서 접해주고 있지만..아이에게 좀 더 재미나고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한국사 책이 더 필요한 시점이더라고요.그러던 찰나에 선택하게 된 한국사 뛰어넘기..총 1권부터 5권까지 구성된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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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초등 합류가 될 저희 아이에게도 서서히 한국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와 박물관도 종종 가면서 접해주고 있지만..
아이에게 좀 더 재미나고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한국사 책이 더 필요한 시점이더라고요.
그러던 찰나에 선택하게 된 한국사 뛰어넘기..
총 1권부터 5권까지 구성된 한국사 책으로 초등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듯 싶네요.

 

 

 

 


한국사를 알아보기 위해 처음 선택한 책은 제 1권~
역사의 흐름은 알기 위해서 첫 단계인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알려주는 1권으로 시작해봅니다.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각 장마다 각 시대의 특징을 제목부터 알려줍니다.
각 시대별 주요 특징을 제목으로 잡고 있으니 제목의 포인트를 살려서 책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첫장의 구석기 시대부터 각 연도별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한 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처음 이 첫 장이 담고 있는 내용을 알게 해주네요.

 

 

 

 

 

또한 한국사에서의 가장 중요한 사료는 정말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이지요.
글로 설명하기 보단 직접 여러 사료나 사진으로 보면 더 공감하고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직접 현장 학습을 가거나 박물관에 가서도 자신이 책에서 봤던 사료와 직접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아이들의 기억에도 더 오래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사 이지만 우리나라의 역사가 일어나 시점에 세계에는 어떤 일이 발생 했는지 비교해서 알려주니..
세계사 부분도 밀접하게 알아가는 코너가 있어서 책의 대한 내용 구성이 알참을

알 수 있답니다.

한국사를 하면서 세계사 부분을 자연스럽게 연결 지을 수 있어서..
별도로 따로 세계사를 아는 것보다 시간 절약도 되고 함께 받아들일 수 있어서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각 장별로 그 시대별 내용을 아이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거나..
박물관 탐방이나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예전 경주에 가서 봤던 천마총..이리 책에서 다시 보니 그 때의 추억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무령왕릉 내부 또한 이렇게 소개 되어 있어서 왕릉에 대한 흥미도 높아지는 것 같고요.

한국사는 그저 막연히 내용으로 알기보다는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을 직접 보고..
다시 책으로 접한 다면 한국사에 대해 더 의미 있게 알아 갈 듯 싶습니다.
사실 제가 그런 부분이 많아서 한국사에 관련된 자료는 더 자세히 보는 편이랍니다.

 

 

 

 

예전 국립중앙박물관을 많이 갔는데..그 때는 어렸고..사

실 설명 보다는 그냥 보는 데에 의의를 두는 편이였답니다.
아이가 가서 봤던 게 책에서 소개 되니..더 자연스럽게 잘 보더라고요.
보면서 자신이 본 것도 이야기 하고..다시 추억하고..책을 통해서 역사적 이야기도 알게 되고.
 이 책을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역사에 대해 더 흥미를 갖게 된 시간이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